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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일까? Weekly 769호
원제 : ジョンとばななの幸せって何ですか
저자 : 존 킴 (존 킴)
출판사 : 고분샤 (고분샤)
출판년도 : 201601
페이지 : 130쪽
 
일본도서 > 소설
존 킴 (존 킴)
작가. 전 게이오대학대학원 정책, 미디어 연구과 특임교수. 한국출생. 일본에 국비유학. 미국 인디아나대학 박사과정 취득. 츄오대학 박사과정 취득. 독일연방대학박사연구원, 영국 옥스퍼드대학 객원연구원, 미국 하버드대학 인터넷사회연구소 객원연구원 등을 역임. 아시아, 미국, 유럽 등 3대륙 5개국을 돌아다닌 경험에서 우러나온 독자적인 철학과 인생론이 지지를 받고 있다. 저서로 <아첨하지 않는 인생> <한밤중의 행복론>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와 존 킴의 행복이란 무엇일까?
두 작가의 만남은 FACEBOOK에서 부터였다. 둘의 공통의 지인을 통해 바나나씨가 존 킴의 책을 읽고 있다는 것을 계기로 둘의 만남은 시작되었다.

행복은 다양한 것에서 볼 수 있다.
격동의 인생을 살아온 두 사람 요시모토 바나나와 존 킴이 서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연결, 상실, 감수성, 세계, 인생, 감정을 키워드로 이야기한다. 일상에서부터 인생의 터닝포인트까지 다양한 인생의 장면 속에서 행복을 보는 비결을 이야기한다.

3살 때 왼쪽 눈이 거의 보이지 않지만 행복했던 이유
구급차로 긴급후송 될 때 손을 잡는 부인을 보고 변한 것
최악을 생각하는 것이 ‘행복해 지는 기술’로 이어진다.
의식 이라는 색안경을 벗고 “나안이 되는 용기”를 갖는 법

<나는 이 머리말을 나의 긴 머리말 인생 중 최고로 힘을 들여 쓰고 있다. 언젠가 이 머리말이 존 킴을 지탱해줄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요시모토 바나나 프롤로그 발췌

<요시모토 바나나씨를 만나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배움은 “인간, 살아있는 것 만으로 충분하다”라는 것입니다> 존 킴 에필로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