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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알고, 생각하고 있어요 Weekly 799호
원제 : 見てる、知ってる、考えてる
저자 : 나카지마 바오 (中島芭旺)
출판사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출판년도 : 201608
페이지 : 125쪽
 
일본도서 > 소설
나카지마 바오 (中島芭旺)
2005년 출생. 현재 10살로 초등학교에 다니지 않고 홈스쿨링을 하고 있다. ‘자신이 선택한 공부’와 ‘좋아하는 사람에게 배우기’가 모토이다. 9살부터 저명인의 세미나에 혼자 출석하여, 어느날 책을 쓰기로 결정하고 10살인 현재 책을 출간했다. 트위터 등의 SNS에서는 ‘작은 몸의 철학자’로 불리고 있다.
 

■ 목차




■ Short Summary


일본 아마존 종합 3위, 일본 문학 부분 1위, 자기계발 부분 4위

10살이라고 무시하지 마라!

스스로 선택한 학습을 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저자의 강연에 참석하는 것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 바오군은 SNS에서 ‘작은 몸의 철학자’라고 불리고 있다. 고민하던 자신에게 선물을 하기 위해 쓴 책이지만 결국 미래의 자신에게 보내는 선물이 되었다고 말하는 바오 군. 그가 SNS에 풀어내고 있는 말들은 짧지만, 어른들의 마음 속에 자그만 파장을 일으켰다.

10살 아이가 썼다고는 생각할 수 없는 말.
10살 아이이기 때문에 쓸 수 있는 말
바르고 깊은 말들이 어른이 됐어도 깨닫지 못한 것들과 잊어버린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다.

엄마의 페이스북 계정으로 편집자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시작된 이 책은 편집자와 바오군이 9살부터 1년 반 동안 메시지를 주고 받으며 쓴 것을 정리한 것이다.

“나의 최고의 장점은,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한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알고 있다는 것. 그래서 도와달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것”

“자유롭게 해, 하지만 게임은 안돼 라니 어느 쪽이야!
스스로 골라도 돼, 하지만 게임은 안돼 라니 무슨 말이야!
마음대로 해도 돼, 하지만 엄마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해 라니
아이를 조금 더 믿어주면 안될까? 자신의 아이잖아”

“용기를 낸 사람에게 세계는 상냥하고, 용기를 낸 사람의 세계는 넓어진다”

“내가 학교에 가지 않기로 한 것은 하나의 재능이라고 생각한다.
학교를 가지 않겠다고 결정하는 재능. 나 자신을 신뢰 하는 재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