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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만드는 법 Weekly 800
원제 : 空気のつくり方/
저자 : 이케다 준 (池田 純)
출판사 : 겐토샤 (幻冬舍)
출판년도 : 201608
페이지 : 286쪽
 
일본도서 > 경제.경영
이케다 준 (池田 純)
1979년 요코하마 출신. 와세다 대학 졸업 후 스미토모 상사, 하쿠호도 등을 거쳐 2007년 DeNA에 입사. 집행 임원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실장부터, NTT도코모와 DeNA의 합작회사 사장을 역임했다. 기업 재건의 경험이 풍부했다는 점으로 2011년 12월부터 요코하마 베이 스타즈 사장에 취임. 다양한 마케팅을 실시하고 독특한 이벤트와 상품 등으로 5년 만에 매출을 배로 늘리고, 30억엔의 적자를 해소했다. 현재 12구단 최연소 구단 사장이다.
 

■ 목차


제1장 최하위 인데 만석인 이유는 왜인가?
제2장 고객의 분위기를 알다
제3장 세상의 분위기를 파악하는 법
제4장 조직 안에서 파이팅 넘치는 분위기를 만드는 법
제5장 커뮤니케이션을 만드는 법
제6장 센스를 갈고 닦는법


■ Short Summary


과자부터 차, 스포츠까지 손대는 상품마다 히트시키는 저자가 말하는 이케다 식 마케팅 법

일본 프로야구에서 항상 흑자를 내고 있는 구단은 압도적인 팬 층을 자랑하는 ‘자이언츠’,’한신 타이거즈’,’히로시마 컵스’등이 있다. 이들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구단으로, 그들만큼 팬이 많지 않은 신규 구단은 흑자를 내기 어렵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5년 만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 구단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가 있다.

2011년에 창설되어 4년만에 관객동원수가 165% 증가. 일본에서 가장 관객수가 많았다는 98년 이래, 구단 최고기록을 갱신했다. 또한 좌석 가동률이 90%를 넘고, 공식 팬클럽 회원 수는 10배가 증가해, 매출액이 창단시의 2배가 되었다. 거기에 30억엔의 적자를 떨쳐내고 흑자를 내는 구단으로 만들었다. 세계적인 선수가 있는 것도 아니고, 엄청난 성적을 거둔 것도 아닌 ‘베이스타즈’는 어떻게 이런 기록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을까? 그 뒤에는 40살의 나이로 12구단 중 최연소 구단 사장이 된 ‘이케다 준’이 있다.

스미토모 상사, 하쿠호도 등을 거쳐 DeNA의 마케팅 이사로 일하던 이케다 사장은 기업 재건의 경험이 풍부하다는 이유로 30억엔의 적자를 끌어안고 있는 ‘DeNA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의 사장이 된다. 그는 구단을 살리기 위해 SNS를 적극 활용하고, 또한 우승 후 선수와 하는 ‘승리의 건배’ 등 신선한 이벤트와 베이스타즈 에일, 한정 하야시라이스 등 야구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까지 다양한 상품을 만들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 책에서는 ‘요코하마 베이스타즈’를 흑자 구단으로 만든 그의 노력과 마케팅 방법, 기업 재건을 위한 아이디어 등을 소개한다.

<목차>
제1장 최하위 인데 만석인 이유는 왜인가?
제2장 고객의 분위기를 알다
제3장 세상의 분위기를 파악하는 법
제4장 조직 안에서 파이팅 넘치는 분위기를 만드는 법
제5장 커뮤니케이션을 만드는 법
제6장 센스를 갈고 닦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