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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받는 영업 –초 로컬 비즈니스의 미래 Weekly 800
원제 : 感謝される営業
저자 : 아오키 요시야 (青木 慶哉)
출판사 : 겐토샤 (幻冬舍)
출판년도 : 201608
페이지 : 214쪽
 
일본도서 > 경제.경영
아오키 요시야 (青木 慶哉)
1976년 출생. 오사카 출신. 요미우리신문 배급소의 영업맨으로서 관서 지방에서 2년 연속 우승. 그 후 23세의 나이로 신문 배급소의 오너가 되어 새로운 판매 방법을 개척. 요미우리 구독자의 연령 조사를 행하고 시니어 층이 늘어나고 있다는 결과에 착안. ‘30분 500엔으로 고령자가 곤란해하는 일을 도와준다’는 ‘진심 서포트’ 서비스를 시작하여 대성공. 업계 탑클래스의 영업성적을 수립. 현재 주식회사 GEE&BEE의 대표이사. MIKAWAYA21주식회사의 대표이사로서 전국의 신문사, 배급소를 비롯한 로컬 비즈니스 기업을 대상으로 시니어 대상 서포트 업무 도입을 위한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아마존 비즈니스 분야 85위

그렇게 팔아서 누가 사지요?
성공하려면 ‘진심’을 서비스하라.

신문배급소와 우유배급소, 철물점 등 마을에 뿌리를 내리고 지역 주민들이 필요로 했던 ‘초 로컬 비즈니스’의 대부분은 이제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다.
이 책은 10대 때부터 신문 배급 세계에 뛰어 들어 격렬한 영업 경쟁에서 살아 남은 저자가 밝히는 초 로컬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과 그의 사고방식을 담고 있다.
5년 후, 10년 후가 보이지 않아 불안한 지금, 현실을 바꿀 수 없어 마음이 불안한 이 시기에 꼭 필요한 책으로 읽고 나면 용기가 생긴다는 평을 받고 있는 화제작이다.

[목차]
1장 사양산업인 신문배급소, 부활에 모든 것을 걸다
2장 시니어와 지역으로부터 사랑 받는 회사를 만들자
3장 밑바닥부터 V자 회복, 헤매지 말고 이 길로 전진하라
4장 내가 꿈꾸는 초 로컬 비즈니스의 미래

[독자리뷰]
-장사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최고의 도구’라는 말에 공감했다. 이 책은 많은 힌트를 담고 있다. 지방이라서 더욱, 아날로그여서 더욱 가능한 일이 아직도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저자가 실천해온 성공담부터 실패담까지 자세하게 소개되어 읽기 쉽고 바로 따라 해 볼만한 방법들도 많다. 장사를 포기해버리기 전에 필독해야 할 책!
-장사에 대해서 다시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앞으로 또 일이 막힐 때에는 이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기본으로 가득한 책이다. 앞으로 사업을 시작할 사람들은 꼭 읽어야 할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