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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면서 얻는 건강한 삶 |
Weekly 9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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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走って食べてヘルシ-ライ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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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타니카와 마리 (谷川眞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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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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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02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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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7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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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니카와 마리 (谷川眞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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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2년 후쿠오카현(福岡縣)태생. OL시대에 친구와 꽃구경하러 갔다가 천황이 사는 곳을 달
리는 시민 마라토너를 보고 달리기를 시작. 24세부터 마라톤을 시작했다. 4년 후 91년, 동경
국제 여자 마라톤에서 우승하고 마라톤의 상위 계열에 들어간다. 이후 92년 골드코스트 마
라톤, 94년 파리국제 마라톤에서 우승. 92년에 도민 문화 영예 상. 아사히(朝日)스포츠 상 수
상. 현재 마라톤 선수로서 뿐만이 아니라 탤런트, 스포츠 캐스터로서도 활약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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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처음 한발을 바로 내딛어보자 제2장 달리기 위해서 기초지식을 알아두자 제3장 자신의 목표를 정하자 제4장 아름답게 달려보자 제5장 확실하게 먹고 확실하게 달리자 제6장 사계절을 즐기면서 달리자 제7장 친구와 함께 달리자
▣내용 최근 약간 살찐 것 같은 기분이 드는 당신! 운동부족은 아닌가? 좀 힘내서 30분만이라도 달리는 습관을 몸에 익히는 것만으로 생활이 바뀌고, 날씬한 몸이 될 뿐만 아니라 인생까지 바뀔지도 모른다. 저자 타니카와 마리도 그 경험을 한 사람 중에 하나이다. 점심 휴식 시간에 천황이 사는 곳 주변을 달리는 사람들을 보고 호기심에 달리기 시작해, 시민 달리기 선수에서 일본을 대표하는 마라톤 선수까지 된 것이다. 달리기 시작한 것으로 인생까지 바뀐 것이다. 본서에서는 저자의 경험·실천을 토대로 달리는 것의 즐거움을 소개하면서 달릴 때 달리고 먹을 때 확실히 먹는 생활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아름다워지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달리는 것으로 건강하고 날씬하게 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자주적으로 목표를 세우고 그것에 근접해 가는 것으로 자신감을 통해 『내면적 아름다움』까지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달리기 위해 갖추어야할 여러 가지 복장, 운동화를 고르는 법에서부터 초보자의 달리는 방법과 손의 위치, 속도 등 바른 마라톤 자세와 신체 각 부위 즉 어깨, 배, 등, 가슴, 엉덩이, 허벅지 등에 적절한 근육을 만들어 건강을 유지하는 것도 그림으로 자세히 제시해준다. ▶운동화 선택-러닝용 운동화를 준비한다. 러닝은 도구가 거의 필요 없는 스포츠이지만, 운동화만큼은 필요하다. 달리고 있을 때 발이 지면에 닿는 충격은 체중의 약 3배, 체중이 50킬로그램이라면 한발 달릴 때마다 150킬로그램의 충격이 가해지는 것이다. 그것이 몇 천회 몇 만회 계속되기 때문에 러닝 운동화는 높은 수준의 충격 흡수성을 갖추고 있는 것이 러닝 운동화의 특성이다. 일반 다른 운동화를 신고 달릴 경우는 무릎 등을 상할 수가 있다. 그리고 운동화는 실제 신어보고 자신의 발에 딱 맞는 것을 고른다. 가장 좋은 것은 저녁 때 사는 것이 좋다. 발이 붓고 피로한 러닝 중의 발의 상태와 가장 비슷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은 사진이 많다. 저자 자신의 달리는 사진과 마라톤 사진 등으로 재미를 더한다.책 속의 내용을 몇 가지 소개한다. ▶복장 선택 - 여름에 달릴 때는 상의는 반소매 T셔츠, 하의는 러닝용 짧은 반바지가 기본이다. 많은 땀을 흘리기 때문에 달리고 있는 사이에 점점 땀이 말라 가는 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면 100% T셔츠는 촉감이 좋고 땀을 잘 흡수해주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좋지만, 많은 땀을 흘리면 흠뻑 젖는 상태가 되어 피부에 붙어버린다. 그 점에서 러닝용으로 만들어진 옷은 빠르게 건조하는 성질이 뛰어나기 때문에 피부에 붙는 일이 없다. 장거리를 달리면 역시 러닝 전용 소재의 옷이 쾌적하다. 봄, 가을, 겨울용 복장은 생략!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을까> 우선 걷는 것부터 시작한다. 처음 달리기를 시작했다면 우선 걷는 것부터 시작한다. 갑자기 러닝을 시작하면 체력적으로 무리가 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우선 워킹으로 몸을 익숙하게 하고 달리는 몸을 만들고 나서 러닝에 들어가는 것이 좋다. 30분간 즐겁게 걸을 수 있게 되었다면 조금 스피드를 올려 경쾌한 리듬으로 걷는 것이 좋다. 60분간 계속 달릴 수 있는 몸을 만들자 한번에 30분 정도 달릴 수 있게 되면 겨우 러닝의 즐거움을 실감 할 수 있게 된다. 러닝을 한다고 하면 가능한 한 적어도 30분은 달려야한다. 물론 10분간이라도 15분간이라도 달리면 달린 만큼 에너지는 소비되어 그만큼의 다이어트 효과는 기대할 수 있다. 단지 러닝의 쾌감을 맛보려면 30분 정도 달리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30분 정도 기분 좋게 달릴 수 있다면 다음 단계로서 여유를 갖고 60분간 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바른 러닝 자세를 몸에 익히자 러닝 자세는 그 사람의 몸에 딸 무리하지 않는 동작이 기본이다. 따라서 이상적인 러닝 자세는 한사람 한사람마다 다른 것이 당연하다. 모두가 같을 필요는 없다. 자신의 몸에 맞게 무리 없는 효율적인 움직임은 몇 번 달리다보면 자연히 몸에 익혀진다. 멋진 자세로 달리고 싶다고 해서 무리하게 움직이면 나중에 무릎 등의 통증을 호소하거나 속도를 내기도 힘들고 금새 피로해지는 원인이 되므로 바르지 못한 자세는 반드시 고쳐야한다. 다리만 움직이려고 하지말고 골반을 움직여야 한다. 달리는 운동이 몸은 고정하고 다리를 전후로 움직이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골반에서부터 움직여 허리와 다리를 함께 스윙하듯이 해야 효율 있는 파워가 나온다. 달릴 때 다리가 지면에 닿을 때 허리를 앞으로 내민다. (일러스트 포함) 양팔은 편안하게 전후 방향으로 팔을 전후로 흔드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의외로 팔을 좌우로 흔드는 사람이 많다. 특히 여성의 경우 많기 때문에 스스로 달리는 자세를 쇼윈도 등을 이용해서 팔을 흔드는 것을 체크해둔다. 달릴 때 팔을 흔드는 것은 몸의 밸런스를 유지하기 위한 것과 허리와 다리를 흔드는 힘을 만든다. 이러한 목적으로 팔을 앞뒤고 흔들어야 한다. 리렉스하게 팔을 흔든다는 것은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니다. 어깨에 힘이 들어가서 팔 전체를 흔들려고 하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팔꿈치의 움직임을 의식해서 흔들려고 해야한다. 팔꿈치를 의식하는 것으로 자연히 어깨의 힘이 빠진다. (일러스트 포함)
<확실히 먹고 확실히 달리자>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고 싶다는 것은 여성의 공통적인 바램이다. 살이 찐 것이 불만이어서 다이어트에 푹 빠져 먹지도 않고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해서 설령 살이 빠졌다고 해도 지방은 뭉뭉! 체지방율로 판단하면 비만으로 평가된다. 게다가 필요한 영양을 채울 수가 없기 때문에 여러 가지 트러블이 생길 터이다. 먹고 싶은 것을 참는 것에 의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심리적으로 나쁜 영향을 가져온다. 내면적인 것은 어차피 보이지 않으니까 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것은 오산이다. 내면의 상황은 반드시 밖으로 나타나게 되어있다. 여기서 저자가 권유하는 것은 먹는 것은 확실히 먹고 러닝 등의 운동으로 에너지를 소비하는 다이어트이다. 이 방법은 영양도 물도 공기도 많이 체내에 들어와서 많이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이다. 결국 대사가 활발하게 된다. 그에 따라 몸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 하나 하나가 건강하게 된다. 예를 들면 대사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사람은 영양 부족 상태로 대사활동이 저하된 사람은 피부상태가 전혀 틀리다. 팽팽하고 윤기 나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대사가 활발한 사람이다. 대사활동은 연령과 함께 저하되지만, 몸을 움직이고 대사를 높이면 실제의 연령 보다 더 젊은 피부를 유지 할 수 있다. 게다가 확실하게 먹고 확실하게 몸을 움직이는 사람은 언제나 몸 상태가 건강하다. 먹고 싶은 것을 참는 스트레스도 없기 때문에 정신적으로도 안정되어있어 언제나 발랄하게 웃는 얼굴로 지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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