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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뇌의 공포 |
Weekly 10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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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ゲ-ム腦の恐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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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모리 아키오 (森昭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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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NHK출판 (NHK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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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02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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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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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 아키오 (森昭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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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홋카이도 태생. 의학 박사. 캐나다 퀸스 대학 객원 교수를 거쳐, 현재 일본 대학 교수, 일본대학 대학원 교수. 전문은 뇌 신경과학. 이제까지 뇌 내의 체성 감각과 운동의 신경 회로를
뉴런 단계에서 연구하고 현재는 고령자에게 정보 기기가 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도 행하고 있다. 건강은 뇌의 상태로도 생각할 필요성이 있다는 취지에서 올해, 일본 건강 행동
과학회를 설립, 이사장으로서 활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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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게임 중에 놀랄만한 뇌파의 변화 제2장 인간다움은 전두전야(뇌의 제일 앞부분)에 있다 제3장 게임 중의 뇌파 4가지 타입 제4장 β파를 상승시키는 게임도 있다!! 제5장 몸을 움직이면 뇌도 움직이기 시작한다. 제6장 게임 뇌 인간과 흐름이 잘리는 뇌의 구성 제7장 건전한 뇌를 기르기 위해서 지금 할 수 있는 것
▣내용 어린이들, 젊은이들에게 인기 있는 텔레비전, 컴퓨터 게임이 뇌를 파괴한다! 텔레비전, 컴퓨터 게임은 아이들의 마음과 몸을 망친다고 걱정하고 있는 엄마, 아빠들. 그런, 당신의 걱정은 적중이다. 이대로 방치해 두면 큰일이다. 이제까지 그 영향을 확실하게 밝힐 수 없었지만 뇌신경과학자인 저자가 눈에 보이는 데이터로서 텔레비전, 컴퓨터 게임 중의 뇌파의 측정에 성공했다. 그 두려운 결과에 놀랄 뿐! 텔레비전, 컴퓨터 게임이 인간의 뇌에 미치는 영향을 전두전야(뇌의 제일 앞부분)의 뇌파를 측정, 해석하는 것으로 확실해 졌다. 전두전야(뇌의 제일 앞부분)라는 것은 의욕, 판단력 감정 억제 등 인간간만의 특성을 보유하기 위한 작용을 하고 있는 부분이다. 이 부분이 활성화했을 때에 나타나는 것은 β파라고 불리는 뇌파이다. 뇌신경학자의 저자는 뇌파 계를 개발하고 텔레비전, 컴퓨터 게임을 할 때 뇌파의 움직임을 기록하는 것에 성공했다. 그에 따르면 게임을 시작하면 바로 β파가 격감해 가는 양상을 보인다. β파가 줄고 있는 상태는 치매를 앓고 있는 사람의 뇌파와 똑같았다. 결국, 텔레비전, 컴퓨터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사람의 뇌는 치매 환자의 뇌와 같고, 전혀 활성화되고 있지 않게 된다. 게임은 마약과 같이 중독되고 결국, 『게임 뇌』가 되어 회복할 수 없게 되어 버린다! 저자는 실험을 통해 사람들을 어릴 때부터 텔레비전, 컴퓨터 게임에 친숙해있는 『게임 뇌』형 인간과 전혀 텔레비전, 컴퓨터 게임을 한 적이 없는 『일반 뇌』형 인간, 그리고 각각의중간 타입의 4가지로 나누어 그 뇌파를 조사하고 있지만,『게임 뇌』는 게임을 하고 있지 않을 때도 작용이 둔해지고 있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다. 게임에 빠져있는 아이들도 이 뇌파데이터를 본다면 무서워서 게임을 그만두게 될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아이들과 텔레비전, 컴퓨터 게임과의 관계에 고민하고 있던 부모는 물론 아이들 자신도 이 데이터에서 『게임 뇌의 공포』를 실감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을 마음으로 납득시키고 스스로 그만두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건전한 뇌를 만들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제시한다.
내용 소개 ▶독서도 시각으로부터의 정보이지만 게임과는 다르다 무조건 『시각』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정보이기 때문에 β파가 저하된다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면 책을 읽는 것도 시각에서 얻는 정보이지만, 게임을 하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게임으로부터의 정보는 사고가 거의 작용하지 않는다. 더구나 화면이 칼라이면 색에 관한 상상력도 필요 없다. 눈에 들어오는 정보를 뇌의 뒤쪽과 옆쪽과 앞쪽에서 처리하고 최종적으로 손을 움직이는 운동 계로 지령을 내고 게임 중의 상대를 때린다든지 공격한다든지 하는 것이다. 한편 책을 읽고 있는 순간에도 확실하게 β파가 저하된다. 그렇지만 거기에는 사고력을 발휘할 때는 달라진다. 『아! 이런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구나』『이제부터 어떻게 될까』등을 읽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 생각하기 때문에 게임과는 다른 것이다. 게임은 템포가 빠르고 사고가 들어갈 틈이 없다. 책을 읽는 것은 말을 읽고, 이해하는 것이기 때문에 과거의 기억에 비추어가면서 상황에 따라서 오른쪽 뇌가 작용하고 추상적으로 화상도 나온다. 이런 사고라는 것은 전두엽의 작용이다. 『시각』이 문제가 아니라 전두전야(뇌의 제일 앞부분)가 작용하는가의 문제이다.
▶5감을 기를 수 있는 생생한 체험을 아이들의 재능과 성격은 태어나서부터 환경에 의해서 만들어져 간다. 어떤 아이들도 잠재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시기에서부터 창조성, 이성, 인간다운 감성을 기르도록 교육과 환경이 중요한 역할을 해야한다. 그런데 텔레비전, 컴퓨터 게임과 같은 시각 계에만 강렬하게 작용하게 되는 것은 지금까지 서술했듯이 결코 좋지 않다. 우리 어른들은 장래 사회의 힘이 될 어린이들에게 많은 정보 속에서 뇌의 발육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된다. 특히 오감(눈, 코, 입, 귀, 손발 등에 의한 감각)을 효과적으로 기르기 위한 경험이 필요하다. 유아기에서 아동기에 걸쳐서 오감을 마음껏 활용하는 놀이가 바람직하다. 피부로 여러 가지 것을 느끼고, 맨발로 땅과 풀을 밟아서 느껴지는 경험이 필요한 것이다. 또는 바다 냄새를 맡고 산과 들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고, 소리와 벌레 우는 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 마음의 발달이라고 하지만, 이것은 실은 뇌의 발달을 말한다. 자연과 친구와 부모와 부딪치면서 발달해 가는 것이다. 꼭 아이들의 진정한 모습, 인간다운 모습, 삶의 방식에 대해서 어른들은 진지하게 가르쳐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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