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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여! 불안해하지 않아도 괜찮아! |
Weekly 11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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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オロオロしなくていいんだ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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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시라이 유카 (白井由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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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카후샤 (花風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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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02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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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4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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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라이 유카 (白井由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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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6년 홋카이도 태생. 전문대를 나와서 보험회사의 OL, 광고 대리점 영업 등을 거쳐 결혼. 전업주부가 된다. 가사를 잘 못해 남편과의 사이에 골이 생겨 이혼. 『우울증』에 빠져, 삿포로에서 사무원으로 있을 때 『정리할 수 없는 그녀들』을 읽고 정신과를 방문한다. ADHD(주의결함 다동성 장해)로 진단되고, 친구들을 모아 사이트를 만든다. 현재 NPO법인 『성인 ADD/ADHD회』대표. ADD/ADHD(주의 결함/다동성 장해)의 사회인지와 당사자의 지원을 위한 활동을 한다. 취미는 째즈를 들으면서 차를 운전하는 것과 와인을 마시면서 연애론을 이야기하는 것. 딸과 둘이 삿포로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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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어! 내가 ADHD였다니! 제2장 ADHD서바이벌 가이드 제3장 AZUREの서바이벌 다이어리
▣내용 복사를 하면 비뚤어져 버린다. 차를 타면 쏟아버린다. 방은 일년 내내 헝클어져 있고 세탁물은 넘친다. 무엇을 해도 잘 되지 않는다. 무얼 하든 오래 지속 할 수 없다. 일, 가사, 인간관계... 자신의 『장해』를 확실하게 발견하고 『쓸모 없는 인간』을 그만 둘 수 있게 하는 『정리 할 수 없는 그녀들』의 서바이벌 다이어리.
일도 가정도 인생의 모든 것이 정리되지 않고, 언제나 어중간한 상태로, 어떻게 하면 좋을 까라고 방황하고 언제나 자기 자신을 『쓸모 없는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그녀들! 자신이 없기 때문에 항상 비굴하고 주위의 눈치는 보면서 생활한다. 이런 증상은 병인가? 그렇다고는 말 할 수 없지 않을까. 복잡한 구조화, 규격화, 법제화된 경제사회 속에서 본래 『다양한』본성을 가진 고등한 동물인 인간 모두가 적응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간단히 말해서 사회적응을 할 수 없는 증상의 실현이라고 봐야할 것이 아닐까! 이러한 증상은 의학적 용어로 ADHD(주의 결함 다동성 장해)라고 한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은 『형편없는 인간』이 아니라 『형편없게 보이는 증상을 가진 사람』이라는 재인식이 중요하다. 이 책은 그런 그녀들에게 청소의 방법, 서류의 정리방법에서 화장의 방법, 연애에서 빠지기 쉬운 덧과 대인 관계를 잘 하는 방법까지 그야말로 ADHD적인 경향의 사람이 곤란하기 쉬운 것에 대해서 간결하고 알기 쉽게 납득 가는 형태로 쓰여 있다.
저자는 전문대를 졸업 후 대기업의 사무원으로 근무했지만, 사무 작업이 서툴러서 전직했으나, 어떤 직업도 오래 버티지 못했다. 드디어 결혼을 하지만, 가사도 서투르다. 그것이 원인이 되어 이혼에 이른다. 엄마 혼자서 아이를 키우게 된 우울한 날들을 보내고 있을 때 한 권의 책 『정리 할 수 없는 그녀들』과 만난다. 이 책을 읽고 『ADHD(주의 결함 다동성 장해)』라고 확신한 저자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어른을 위한 ADHD법인을 설립하고 ADHD의 사회인식과 당사자들의 지원을 구하고 활동 중이다.
본서는 3부 구성으로 제1부는 필자의 성장과정에서 자신이 ADHD라는 장해를 가진 것을 알고 거기에서 구체적인 대책을 세우고 자조집단을 설립하고 활동하는 이야기이다. 제2부 3부에서는 방황하는 그녀들이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생활을 보낼 수 있을까』라는 힌트가 구체적으로 많이 쓰여져 있는 『가이드』이다.
실제로 ADHD의 장해를 가진 사람이 아니어도 정리에 서투른 사람, 복잡한 여러 가지가 잘 되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읽으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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