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아침식사를 거르니 이렇게 됐다 |
Weekly 149호 |
|
 |
 |
원제 |
: 朝食を拔いたらこうなった |
 |
저자 |
: 코다미츠오 (甲田光雄) |
 |
출판사 |
: 춘추사 (春秋社) |
 |
출판년도 |
: 030525 |
 |
페이지 |
: 211쪽 |
| |
 |
|
|
|
|
|
 |
|
|
|
|
| 코다미츠오 (甲田光雄) |
|
| 1942년 오사카 태생. 오사카 대학 의학부 졸업. 현재, 코우타 의원 원장. 오사카 대학 비상근 강사. 의학 박사. 병약한 체질이 현대 의학의 치료를 계속해도 회복되지 않아 절망을 느끼고
서양식 건강법, 단식 요법, 생 야채식 건강법 등 자연 의학의 연구에 몰두한다. 게다가 각종민간 요법을 스스로 실천 연구, 응용하는 유일한 건강 지도 의사로서 현대 의학으로는 난치
라고 된 여러 가지 질환에 도전하고 많은 실험 예를 들고 있다. |
|
|
|
|
 |
|
|
|
| |
▣목차 서문 아침 식사 거르기는 정말 몸에 안 좋은가? 제1장 아침 식사를 거르면 어떤 일이 생길까? -아침을 거르면 배가 고파서 괜찮을까? -체중이 줄지 않을까?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면 어떡하지? 제2장 역시 아침을 거르는 효과는 대단하다. -아침을 거름으로서 저체온은 장수의 조짐? -저혈당도 장수의 조짐? -고혈압이 아침을 거름으로서 약이 필요 없는 정상 혈압이 되었다. -비만을 고칠 수 있다. -숙변에 대해서
▣내용 아침식사는 과연 필요한가 유해한가? 이 의문에 풍부한 실천적 예를 근거로 설명한다. 아침 식사 무용론을 가지고 아침을 거르면 몸에 나쁘다라는 현대 영향학의 상식을 뒤엎는다. 단식·소식 요법, 생식 건강법의 연구와 실천으로 훌륭한 업적을 올려온 저자가 현대 영양학에 도전한다. 현대인의 기아, 과식에 숨어 있는 위험성에 경종을 울리고 아침식사를 거름으로써 일어나는 여러 가지 문제가 실은 병 회복에 수반하는 호전 반응인 것을 해명하고, 아침 식사를 거르고 고혈압, 아토피성 피부염, 당뇨병, 원형 탈모증 등 수많은 증상에 뛰어난 효용이 있었음을 증명한다. 아침 식사 거르기의 실천 방법을 식사의 조리법과 검사의 수치도 들어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완전 단식은 어렵지만, 아침을 거르는 반일 단식으로도 병을 이기고 건강하게 될 수 있다. 체질 개선과 숙변의 문제도 다루고 실천적인 처방 예도 더해 실용적 건강법을 기록 한 한 권이다.
저자는 아침 식사를 거르기 시작한 지가 1950년부터이므로 약 반세기 정도를 실천해온 산 증인이다. 저자는 당시 만성간담, 담낭 담도염, 십이지장 궤양 등으로 오랜 시간 시달려 왔다. 그럴 때 『단식 요법을 행하면 간장병도 고친다』라는 서적을 접하여 아침 식사 거르기 요법을 실행해 보기로 크게 마음먹는다. 『간장병은 영양 있는 것을 잘 섭취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도, 단식 요법을 하면 고치기는커녕 죽을 것이다』라는 주위의 맹렬한 반대에도 무릅쓰고 도전을 했다. 그 결과 죽기는커녕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다. 그 때 저자는 단식 요법에는 현대 의학으로 해명할 수 없는 깊은 진리가 숨어 있다는 것을 체험적으로 알았던 것이다. 하지만 아침을 거르고 하루에 2식을 하는 바른 방법을 파악해 둘 필요가 있다. 이에 바르게 아침 식사를 거르고 하루 2식을 해 온 적어도 3년 이상의 사람들 약 350명에게 앙케이트 조사를 했다. 그 중 현재 약 250명의 사람들이 현대 의학으로 생각하고 있는 상식과는 전혀 다른 반대의 결과가 나온 예가 많다는 것이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