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40살부터 "바보가 될 수 있는 뇌" 단련법 Weekly 160호
원제 : 40歲からの「バカになれる腦」の鍛え方
저자 : 다카다아키카즈 (高田明和)
출판사 : 코단샤 (講談社)
출판년도 : 200310
페이지 : 220쪽
 
일본도서 > 여성.건강
다카다아키카즈 (高田明和)
1935년 태생. 케이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동 대학교 대학원을 수료. 뉴욕주립대학 조교수, 하마마츠(浜松)의과대학교 교수를 거쳐서 동대학 명예교수가 된다. 의학박사. 전공은 생리학. 일본생리학회, 임상혈액학회 등의 평의원. 1989년 중국과학원으로부터 국제의고선용(國際擬固線溶) 심포지엄 특별상을 수상. 1991년 폴란드의 비아리스트크 의과대학에서 명예박사호를 받는다. 혈액과 생리학 분야에서 국제적인 활약을 하는 한편, 유닉한 과학 에세이로 폭넓은 독자증을 보유하고 있다.
 

▣ 목 차
제1장 감정표현이 어렵다고 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제2장 신경질 나는 지수
제3장 감정이란 무엇인가
제4장 일그러진 사고방식을 깨닫는다
제5장 사고방식은 어떻게 일그러지는 것인가
제6장 일그러진 사고방식을 고치는 방법
제7장 숨어 있는 욕구를 찾아내자
제8장 인정받고 싶다는 소원'
제9장 '인정받고 싶은 소원'으로부터의 자립
제10장 달성하자는 소원에 숨어 있는 뇌의 속임수
제11장 어떻게 자립 주장할 것인가
제12장 감정 때문에 괴로워하지 않기 위하여


▣ Short Summary
편한 마음과 젊음으로 행복을!
과학적인 대뇌 스트레칭!!

누가 신경 쓰지 말라고 해도 끙끙거리며 안달하거나, 남모르게 노여움과 슬픔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인들. 그러나 그것은 모두 대뇌가 일그러져서 나타나는 증세였다!? 이 책을 읽으면 내일부터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마음 편하게 살 수 있게 된다.

우리는 오랜 세월 동안 가능한 한 평등하게 살아갈 것을 목적으로 해 왔다. 그러나 세계화 개념이 미국에서 들어오면서 우리의 학문이나 산업 등도 세계 경쟁에서 이겨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사고방식이 주류가 되었다. 아마도 이런 흐름을 바꿀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기기 위한 노력도 힘들지만 승부에 진 사람의 고뇌도 또한 괴로운 것이다. 불교에서는 "이긴 자는 원한을 받고, 진 자는 밤잠을 이루지 못한다" 라고 하지만, 바로 이것이다. 즉 경쟁사회에서는 이긴 측도 진 측도 행복해질 수 없다는 것이다. 사회가 바뀌지 않는다면, 이 사회에서 살아가면서 사람들은 마음에 상처를 받지 않으려는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바보'가 되어야 한다. 여기서 바보가 된다는 것은 편해진다는 것이다. 평상시의 편한 마음을 가지면 우리의 뇌는 더 일을 성공시킬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 연구결과 밝혀졌다. 편한 마음으로 가지면 세로토닌이라는 뇌내 물질이 나온다. 이것은 뇌세포를 증가시키고 뇌의 활동을 높이는 역할을 지닌다. 한편 불안해지면 뇌세포가 죽는다는 것도 밝혀졌다.
이렇게 생각하면 생각을 복잡하게 하는 것보다 중요할 때일수록 마음을 피우고 바보가 되어야 앞으로 더 현명하게 살 수 있다.
이 책은 혈기 완성한 중년기를 맞고 자신의 능력을 보다 더 향상시키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 독자 리뷰(Amazon co jp.에서)*이 책은 현대인들이 느끼고 있는 다양한 마음의 병에 대한 마음가짐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전문적인 내용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했기 때문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이라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실생활에서 왠지 고민하거나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권유하고 싶은 책이다. 마음가짐에 따라 얼마나 정신적인 안정을 되찾을 수 있는지, 또는 병을 극복할 수 있는지를 쉽고 상세하게 설명했기 때문에, 독자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다.

*나는 항상 생각만 하고 아무런 해결책을 못 내고 지나치게 생각만 하고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나 자신이 우울해지는 것이 버릇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받아들이는 방법과 생각을 바꾸기만 하면 되는 일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스스로 놀라웠다. 동시에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인지요법이라는 말은 어렵기는 해도, 본문은 아주 알기 쉬고, 행복해진다는 것은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었고 더 편해진다(=바보가 될 수 있다=행복해진다)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기를 아주 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