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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쿨~한 여자가 되는 길 |
Weekly 19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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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30代いいオンナへの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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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마스다 미리 (益田ミ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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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주식회사 카이류社 (株式會社 海龍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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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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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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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다 미리 (益田ミ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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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오사카출신. 본업은 일러스트레이터이지만, 여자들의 진심을 담아낸 에세이 집필활동도 하고 있다. 웃음이 묻어나고, 따뜻하며 조금 애절하기도 한 마스다 미리 월드가 일본에서는 인기급상승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 <핑크 레이디 세대의 여자들에게>, <여자의 망상인생>, <오늘도 화를 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런 기분이 바뀌었다>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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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사랑과 결혼 결혼해도 해도 좋고 안 해도 좋다, 아이는 어떻게 하나, 결혼과 일과... 등 제2장 돈에 대하여 저금을 하고 싶지만... , 잘못했던 나의 생명보험, 연금을 받을 수 있을까... 등제3장 건강에 대하여 30세가 넘으면 유방암과 자궁암 검진, 혈관연령은 몇 살?, 무료 건강진단 받기...등제4장 미용에 대하여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은 무슨 색?, 발톱까지 깨끗하게 하자... 등 제5장 라이프 스타일 슈퍼마켓에서 즐기는 기술, 혼자만의 여행을 떠나자, 혼자 사는 것의 불안.... 등
▣ Short Summary 어디서 봤는지는 잊어버렸지만, 최근 한 앙케이트 조사에서 여고생들에게 여자는 몇 살부터 아줌마가 되는지를 물었더니 <30세부터>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다고 한다. 그렇다면 독신에 아이도 없는 34세의 저자는 지금 아줌마 초심자라는 것일까. 그 앙케이트를 접했던 저자는 자신의 청춘시대는 끝났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지금 자신은 무엇이 걱정이고, 무엇이 불안한 것일까. 나는 참담한 것일까, 행복한 것일까? 후회하고 있는 것을 아닐까? 인생을 돌아보기는 조금 빠를지 모르겠지만 현재 어떤 기분인지를 파악해두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같은 30대 여성이지만 그들의 삶의 방식은 다른 연령 대에 비해 참으로 다양한 스타일이 있다. 결혼을 하기도 하고, 아이를 낳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 혼자가 되기도 하고, 쭉 혼자로 있기도 하고... 하지만 그 근간을 이루고 있는 뿌리는 다 같다. 즐겁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는 것이다. 30대는 20대와 달리 연애를 고려할 때에도 결혼이라는 꼬리표가 붙고, 아이를 가지는 것에 대해서도 본인의 마음과 달리 몸의 한계를 고려해야한다. 벌어서 쓰기만 바빴던 월급도 이제는 생명보험, 연금 등까지 진지하게 고려하고 계획을 세워야하 며, 유방암 및 자궁암 등은 남의 문제가 아닌 나의 문제로 받아들이며 건강검진도 게을리 할 수 없다. 이렇게 신경 쓰이는 일들로 가득하지만 이것이 빛나는 30대의 진정한 매력이 아닐까? 여자가 가장 빛을 발하는 시기가 언제냐고 물으면 소리 높 여 30대라 대답하는 저자. 내일부터 좀 더 즐겁고 쾌적한 30대 라이프를 보내기 위한 핵심을 전수하는 아줌마 초심자의 에세이집!
▣ 본문소개 p.25 양보할 수 없는 남자의 조건 애인이 없어도 상관없이 하루 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으면 그걸로 족하지만, 나처럼 취미생활조차 없는 인간은 애인마저 없으면 인생의 여유를 가질 기회가 없다. 그래서 지금 사귀는 애인과 헤어진다면, 필사적으로 다른 남자를 찾으려 할 것이다. 젊을 때는 남자에 대해 다양하고 섬세한 부분까지 이상형이 있었지만, 최근엔 그냥 '대충대충'으로 바뀌어 버렸다. '대충'이라는 표현이 적합한지 모르겠지만 중요한 포인트만 놓치지 않으면 된다는 것이다. 즉 30이 넘으면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것이 아니라 '용서할 수 없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더 빠르지 않을까 싶다. 용모에 대해서도 나중에 이야기하겠지만 여기서 는 사람의 됨됨이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주의해야할 것은 닥치는 대로 떠올리면 안 된다는 것이다. 이성에 대해 이것저것 욕심을 부리는 것은 그만큼 완벽한 인간이거 나 혹은 소녀만 가능한 일이다. 30년 이상을 살아온 여자는 용서할 수 없는 것, 즉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것에 대한 리스트 3만 확실하게 가지고 있으면 OK이다. 기미나 주름, 축 쳐진 지방... 등 자기 자신에 관한 것이라 해도 작은 부분까지 트집잡기를 하는 것은 그다지 유쾌한 일은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내가 절대로 용서할 수 없는 베스트 3를 꼽아보았다.
▣ 아마존 서평 따뜻한 에세이였다. 30대, 독신여성의 혼자살기의 일상생활이나 생각하고 있는 것을 쓴 에세이이다. 태평스럽게, 대범하게, 밝은 성격이 소박하게 묻어나고 있어 읽은 뒤에도 즐거운 기분이었다. 동세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 고, 누구든 때로는 가볍게 때로는 심각하게 고민하고 생각하는 것은 같다는 것에 묘하게 안심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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