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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그 기분, 우울일지도 몰라요. |
Weekly 2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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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あなたのその氣分,「うつ」かも知れませ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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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우울증·불안계발위원회 (우울증·불안계발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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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중경출판사 (重慶出版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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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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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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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불안계발위원회 (우울증·불안계발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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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으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올바른 내용을 전달하고 고민을 조금이라도 해결하고 싶은 마음으로 2001년 10월에 출범한 단체. '정확하고 유익한 정보의 제공'과 '가벼운 마음으로 우울증으로 병원을 다닐 수 있는 사회' 만들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우울증·불안계발위원회는 정신질환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와 우울증 체험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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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마음 건강을 스스로 체크하자! 제2장 우울증 체험담 리포트를 읽자! 제3장 체험담에서 배우자! 제4장 우울증에 대해서 더 알자! 제5장 의사의 특별강의 제6장 우울증 체험학습 ■Short Summary << 왠지 몸이 이상하다? 15명의 1명이 평생에 한 번은 우울증에 걸리는 가능성이 있다. 내가 노력할 수 없어서... 한심하기 때문에...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고 해서 몸이 아파질 때까지 자신을 질책할 필요는 없다. >>
우울증은 최근 언론에서도 자주 다루고 있으며 예전과는 달리 하나의 병으로 인식 되고 있다. 사실상 우울증으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도 실제로 병원을 다니 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우울증은 조기에 치료를 받으면 고쳐지는 병인데도 불구하고, 우울증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 치료를 거부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서는 우울증·불안계발위원회의 멤버인 의사가 우울증에 관한 지식과 일상 생활 속에서 주의할 점까지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환자를 비롯한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실제의 치료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도 제공한다. 가족이나 친구, 회사 동료들 사이에 마음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꼭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제1장에서는 "최근 우울해졌을지도 모르겠어..."라고 생각하는 독자가 평상시의 생활을 돌이켜보면서 스스로 체크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이유도 모르고 우울해지거나 몸이 불편해지고 있는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제2장에서는 우울증 환자의 경험담을 소개하면서 주변 사람들 사이에 그러한 증세 를 지니고 있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3장에서는 우울증으로 고민한 저명 인사 3명을 소개한다. 우울증일 때 어떤 상황 이었는지, 어떻게 해서 극복했는지를 소개한다. 제4장에서는 사람들이 알고 싶어하는 5가지 주제, 즉 우울증의 증세, 병의 구조, 어떤 치료를 하는지, 일상생활에서 주의해야 하는 점, 신체적인 병과 우울증의 관계에 대해서 설명한다. 제5장에서는 4명의 의사를 통해서 '여성과 우울증' '우울증에 대한 회사에서의 시도' '우울증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치료를 순조롭게 하기 위하여'에 대해 설명한다.
이 책은 강의 형식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은 우울 증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자신이나 주변 사람들의 치료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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