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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 환경을 바꾸면 건강해진다! Weekly 243호
원제 : 腸內環境を變えるだけで驚くほど健康になる
저자 : 히라이시 다카아키 (平石貴久)
출판사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출판년도 : 200507
페이지 : 167쪽
 
일본도서 > 여성.건강
히라이시 다카아키 (平石貴久)
1950년생. 지케이(慈惠)의과대학교 졸업. 의료법인사단 ‘키세이카이(貴生會)’ 이사장. 히라이시 병원 원장. 전공은 내과, 소화기과, 순환기과, 스포츠의학, 방사선과 진단, 동양의학. 일본의 저명한 야구 선수, 축구 선수, 가수들을 담당하고 있는 한편, 대학교의 운동 선수들의 건강관리도 하고 있다. 스포츠 선수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마늘 주사>를 고안한 의사로서도 유명하다. 또한 언론에서도 많이 소개되어 있고 강연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먹고 실천하는 육체 개조> <보조식품으로 40세부터 육체 증강> <이기기 위한 스포츠 영양 Book> 등, 다수 있다.
 

▣ 목 차

제1장 장 내부 환경을 정비하고 ‘건강하게 장수한다’
- 의사의 ‘고기 금식’ 선언
- 체질개선은 대장부터 시작한다
- 등
제2장 당신의 육체상황을 검사한다
- 40살부터는 건강의 승리자를 목표로 하자
- 당신의 ‘장 연령’을 검사하자
등
제3장 유산균 생산물질로 당신이 바뀐다
- 유산균 생산물질의 우수한 기능
- 자연 치유력을 최대한 이끌어낸다
등


▣ Short Summary

유명한 운동 선수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는 ‘마늘주사’의 고안자 Dr.히라이시가 건강하게 장수하는 방법을 가르친다.
‘건강은 저축할 수 있다!’, ‘우유나 요구르트는 몸에 안 좋다’, ‘소고기를 먹으면 안 된다’ 등 기존의 상식을 벗어난 놀라운 사실부터, 보다 좋은 식습관을 위한 비결까지 병과 무관한 인생을 보내기 위한 필수 정보를 가득 전한다!
-상세한 내용-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28년간의 내과 경력이 있는 저자는 항상 “하루하루 라이프 스타일과 영양입니다”라고 답한다. 바꿔 말하면 몸에 나쁜 일을 하지말고, 매일의 식사(입에 들어가는 것)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날마다 영양 섭취를 마음대로 하기는 힘들다. 그리고 ‘영양’은 ‘음식’으로 좌우된다. ‘식(食)’이라는 한자가, 사람(人)에게 좋다(良)고 쓰듯이 어떻게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가는 인간의 건강에 있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식생활이 많이 발전했다고 하지만 현대인들은 ‘영양’을 위해서가 아니라 ‘쾌락’을 위해서 식생활을 한다. 그러다 보니 우리의 몸은 영양 불균형으로 인해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 문제인 것은 다양한 영양원을 소화/흡수하는 소화기관, 특히 ‘장 내부’의 상태를 무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장의 환경을 정비하는 일이 제일 급선무로 여기고 있다. 현대인들의 식생활이 장 내부의 환경을 본래와 다른 상태로 만들어 버렸다. 이는 생활습관병을 비롯한 현대인에 특유한 다양한 질병의 요인이 되어 있다.

저자는 ‘건강 투자’라는 말을 흔히 쓴다. 건강 투자란 미래의 자기 건강을 위해 몸에 좋은 것을 먹고 몸에 좋은 생활을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알아둬야 하는 것은 ‘건강은 저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적당한 운동을 하거나 아침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잔다, 또한 담배를 그만두고 과음을 하지 않는다는 등, 아주 보편적으로 알려져 있는 것만 지켜도 건강을 저축할 수 있다. 거기에다가 ‘음식’에 신경을 써서 ‘장 내부 환경’을 정비하면 병과 전혀 무관한 인생을 보낼 수 있다. 건강 투자란 건강 저축이기도 하다.

참고로 이 책에서는 내과의로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저자가 우연히 알게 된 장 내부 환경을 정비해 주는 유산균 생산물질 ‘생원(生源)’이라는 보조식품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이 ‘생원’이야말로 저자가 목표로 삼는 서양의학과 동양의학의 통합, 즉 종합의료의 다리가 될 것으로 크게 기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