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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장으로 병을 예방하는 지혜와 비법 |
Weekly 25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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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腸をキレイにして病氣を防ぐ知惠とコ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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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슈후노토모 (主婦の友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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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주부의 친구 (主婦の友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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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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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5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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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후노토모 (主婦の友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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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후노토모(주부의 친구)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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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알아둬야 하는 장에 대한 기초지식 - 끈질긴 변비를 고치자 - 음식으로 장 내부 밸런스를 잡자 - 마시는 것으로 용변을 보게 하자 - 뜸자리 자극과 체조로 장을 건강하게 하자 - 장에 효과가 있는 약을 잘 이용하는 방법
▣ Short Summary
장을 깨끗하게 하면 병에 걸리지 않는다! 용변은 사람들의 건강상태를 바로 보여준다. 용변을 제대로 보는 사람은 병에 걸리지 않는다. 게다가 피부가 깨끗해지고, 배가 시원해지며 밥맛이 좋아지는 등 가벼운 몸과 함께 주변에 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 현대인은 불규칙한 생활과 편식,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장에 문제가 생기기 쉽다. 그래서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 장을 깨끗하게 하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이 한 권으로 당신의 장은 깨끗해진다! - 상세한 내용 - 며칠씩이나 용변을 보지 못했다, 배가 팡팡하다, 긴장하면 바로 설사를 한다, 변비와 설사를 되풀이한다…. 요즘 장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용변을 보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과 균형이 있는 식생활, 적당한 운동이 필요하다. 이 정도는 누구나 알고 있어도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들은 좀처럼 실천하기 힘들다. 게다가 요즘과 같은 스트레스 사회에서는 장이 스트레스의 영향을 받기 쉽고, 스트레스로 인한 변비나 설사 같은 용변이상이나 복통을 되풀이하는 ‘과잉성 장 증후군’이라는 병이 있을 정도다. 장의 문제를 ‘까짓 것!’라고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된다. 변비나 설사가 계속되면 십이지장궤양이나 대장 폴립, 대장암과 같은 생명이 걸린 병을 앓을 수도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사망 원인의 1위인 암 중에서도 대장암이 향후 몇 년 사이에 최고가 될 기세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바쁜 사람이라도 장을 깨끗하게 할 수 있는 간단한 지혜와 비법을 음식, 뜸자리 자극, 체조 등 다양한 면에서의 노하우를 알려준다. 모두 아이디어가 풍부하고 효과가 실증된 것들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실천해보면서 체질에 맞는 것을 선택하면 된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제1장에서는 장에 대해 설명한다. 장이란 어떤 기능을 가진 장기인가? 장의 병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그 치료법은? 이런 지식을 통해서 우리 장의 현재 상태를 알 수 있게 도와준다. 제2장에서는 변비를 해소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장의 최대의 문제인 변비. 딱딱한 용변이 나오면 불쾌해지기 마련이다. 예방방법, 개선방법을 알고 변비를 해소하자!
제3장에서는 변비를 고치는 음식을 소개한다. 장의 환경을 정리하는 첫걸음은 바로 식생활 개선이다. 여기서는 쉽고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메뉴를 소개한다.
제4장에서는 변비를 고치는 음료를 소개한다. 손수 만든 드링크는 식욕이 없어도 영양분을 있는 그대로 섭취할 수 있어 좋다. 쉽게 만들고 오랫동안 지속시킬 수 있는 드링크를 소개한다.
제5장에서는 뜸자리 자극과 체조를 소개한다. 자연스럽게 용변을 보기 위해서는 적당히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도 좀처럼 습관이 되지 않는다. 여기서는 의식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제6장은 약의 설명이다. 약은 편리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먹으면 위험하다. 한약, 병원에서 처방 되는 약, 시판되는 약에 대해 배우고 현명하게 약을 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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