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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탐정이 알려주는 마음 읽는 법 |
Weekly 25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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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女探偵が教える心ののぞき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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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야마자키 세미코 (山崎世美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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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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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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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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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자키 세미코 (山崎世美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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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사카 출생. 27세 때 ㈜타겟 21을 설립. 부티크, 점성술관 등을 경영.
본인의 이혼이 계기가 되어 1998년 여성탐정사무소 엔젤 리서치를 설립. 곤란한 일을 겪었을 때 친근하게 대응하면서 심리적 카운셀링에 힘을 기울여, 고민하는 여성들의 도피처라 불리고 있다. 여성탐정사 ㈜ 엔젤의 대표임과 동시에, 탐정, 이혼 카운셀러, 섹스 칼럼리스트(남녀의 성의 차이를 추궁)로 활약, 지금까지 만나온 여성의 수는 2만 명이 넘고 있다. 혈액형 통계학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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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왜 남자와 여자는 엇갈릴까. - 남자의 프라이드에 상처 입히는 여자는 이것까지 한다. - 남자는 <몸> 여자는 <마음>을 중시하는 동물 - 여자의 마음의 상처는 3년은 치유되지 않는다. - 여자친구의 친한 친구는 당신의 성적인 습관까지 다 알고 있다. 등
제2장 모든 여자에게는 탐정능력이 갖춰져 있다. - 여자는, 천성적인 <탐정>이다. - 1mm, 1초의 변화도 여자는 간파한다. - 남자의 능력 <페로몬>은 어디서 느낄까. - 여자가 혐오하는 <남자의 행동 이것저것> 등
제3장 여자의 본성을 순식간에 간파하는 포인트. - 어떻게 꾸며도 여자는 여기를 보면 알 수 있다. -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여성의 본성은 <수치심이 없다> - 여자는 모든 부분에서 모친과 닮았다. - <결혼한 뒤 바람 피우는 여자>를 간파하는 방법 등
제4장 부부의 장벽을 만들지 않는 원만의 핵심 - 아내여, 단지 이 한마디에 왜 그러는가. - <가정원만>을 가져다 주는 <3가지 신기(神器)>의 하나는 <회화> - 이 한마디가 가정을 붕괴한다. 등 제5장 여자의 편이 되면 일을 잘 풀린다. - 고민을 털어놓게 하는 비밀병기는 <미소> - 나도 모르게 다 말하게 만드는 대화기술 - 어려운 부하를 잘 이끌어가는 <약(弱)약 작전> 등
제6장 마음을 풀어주는 6가지 비결 - 회화가 모든 문제를 회피한다. - <무적>이란 적이 없음을 말한다. - 처음부터 차이를 안다면 잘 풀린다. 등
부록 남자와 여자의 혈액형 상관도
▣ Short Summary
저자는 지금까지 2만 명이 넘는 여성들의 고민을 듣고, 상담을 해준 여탐정이다. 탐정이 되기 전에는 부티크에서 일하기도 했고 점성술관을 경영하기도 했었다. 전혀 상 관없어 보이는 일들이지만 저자는 이에 대해 직업명만 다를 뿐 일을 그다지 다른 것 이 없다고 한다. <여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고민의 원인을 파악해서 그 해결책을 제안한다>라는 점이 같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성의 고민 중에서 무엇보다 많은 것은 남자(애인, 남편)에 대한 상담이었다고 한다. 물론 업무나 아이들에 대한 고민도 많지만 역시 남녀간의 인간관계에 대한 상담이 압도적으로 많았다는 것이다. 그럴 때 사람들이 곧잘 하는 말이 <남자는 제멋대로고 아무 것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마음의 엇갈림을 아쉬워하는 고민이었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남녀간의 문제의 화근이 되는 <마음의 엇갈림>을 해소하기 위한 <마음을 읽는 법>을 알려준다. 남자는 <몸> 여자는 <마음>을 중시하는 동물, 여자가 혐오하는 남자의 행동, 생후 6개월의 남성의 처사가 죽을 때까지 남는다… 등 여심(女心)의 전문가가 남녀의 차이를 인식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읽으며, 아주 약간의말이나 행동을 바꾸는 것만으로 남녀관계는 물론 인간관계를 술술 풀어갈 수 있는 노 하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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