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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면역이 암 치료의 주역인가. |
Weekly 25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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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なぜ免疫ががんを治す主役なの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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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오오누마 데츠로우 外 (大沼鐵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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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가와데서방신사 (河出書房新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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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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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6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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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누마 데츠로우 外 (大沼鐵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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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누마 데츠로우(大沼鐵郞)
1928년생. 동경대학 졸업. 기록영화, 과학영화의 제작 및 집필에 관여.
주요 영화작품 <미크로의 세계>, <제로의 발견>, , <헬리콥터 피로리> 등
주요 출판물 <내가 자고 있을 때> 등
후쿠토모 마나부(福本學)
1950년생. 교토대학 의학부 졸업.
현재, 동북대학 가령(加齡)의학연구소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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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 장 암과 우리 제1장 우선 정상적인 세포를 알자. 제2장 암세포란 제3장 면역이란 제4장 면역, 제1의 방위라인 제5장 자연면역 제6장 획득면역 제7장 <세포성면역>과 <액성면역> 제8장 암 치료법, 플러스와 마이너스 제9장 다시 점검하는 암 면역치료 제10장 ANK면역치료법의 탄생 종 장 암 난민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 Short Summary
현대인들은 다양한 병으로 고생하고 있지만, 그 중에 암이라는 것이 가장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 분명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암에 걸렸다고 하면 가망성이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직도 손쉬운 병은 아니지만 암을 둘러싼 학문이 착실하게 진보해서 암 치료법에도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치료법의 새로운 흐름 중 하나가 바로 면역치료다. 그렇다면 면역치료란 새로운 흐름이라 할 수 있을까. 돌이켜보면 지구 상에 처음으로 생명이 탄생했을 때, 그 형태는 단세포생물이었다. 그리고 오랜 세월에 거쳐, 단세포생물은 다세포생물로 진화하였다. 진화라는 말에는 정도의 높고 낮음이 있지만, 암과 관련해서 생각해보면 단세포생물이 다세포생물로 진화하면서 동반하게 된 희생이라고도 할 수 있다. 단세포생물에는 암이 없다는 것을 감안하면, 암이란 다세포생물의 숙명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 몸 속은 암에 저항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몸에는 원래부터 가지고 있는 병과 싸우는 구조가 있으며, 암에 대해서도 면역이 작용을 한다는 것을 현대 의학이 증명하고 있다. 그러니 오랜 세월 진화를 해 온 다세포생물은, 암에게 침범 당하는 숙명을 가만히 받아들일 리가 없다. 몸에서 암과 싸우는 구조를 만들어 그 구조를 통해 암을 억제할 수 있도록 진화해온 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암의 치료는 수술과 약물, 방사선 등 몸의 외부로부터의 무언가에 기대는 것이 주류를 이루었다. 하지만 이들 방법은 기대에 부응하는 효과를 올리지 못했다.
면역요법은, 그것과 발상이 다른 치료법이기 때문에 주목을 받게 되었다. 몸 밖의 무언가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면역력을 강화해서 암을 격퇴하려고 하는 요법이다. 이것은 생물이진화해 왔던 오랜 길에 대한 신뢰에 바탕을 둔 치료라고 할 수 있다. 단세포생물에서 다세포생물로, 바다에서 육지로 진화했던 몸의 변화가 있었으며, 보다 중요한 것은 지식의 진보, 학문의 진보가 있었다. 이 성과를 바르게 사용한다면 분명 암에 대한 싸움에서 이기는 것은 가능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서는 면역 이야기에 중심을 두었다. 면역이 얼마나 정교한 구조로 되어 있는지에 대해 다소 전문적인 영역까지 다루고 있지만 그것을 알고 신뢰할 수 있다면 암과 싸워 승리하는 길이 열릴 것이다. 암환자의 소원은 부작용이 없이, 생활의 수준을 유지하면서 암과 마주하는 것이다. 암 세포의 천적이기도 한 세포의 배출, 배양, 활성화를 실현해서 암 치료의 새로운 선택을 기대하게 하는 ANK자기 림프구 면역치료법의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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