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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섹스의 권유 |
Weekly 25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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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スロ-セックスのすす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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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아담 도쿠나가 (アダム德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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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WAVE출판 (WAVE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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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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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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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 도쿠나가 (アダム德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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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이온드대학교 성과학 명예박사.
1985년 미국으로 건너가서 마사지 테크니션 자격을 취득하고 LA 비버리힐즈를 중심으로 활동. 고객에는 4대 메이저급 영화회사의 사장을 비롯해서 프로듀서, 디렉터, 배우 등이 다수 있다. 마사지를 하면서 여성의 몸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깊은 성감대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후 성감대 개발의 연구를 시작한다. 91년에 귀국한 후 M&W오르가즘연구소를 창설. 최고의 엑스터시를 얻을 수 있는 신기법을 개발. 14년의 세월을 거쳐 아담 성 이론과 그 테크닉을 확립. 2004년 일본에서 처음으로 섹스스쿨adam을 설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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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여성을 불행하게 하는 22가지 현실 제2장 여성이 모르는 19가지 진실 제3장 섹스를 좋아하게 되는 16가지 힌트 제4장 섹스에 빠지는 21가지 기술
▣ Short Summary 이 책은 마음도 몸도 편해지고 긴 시간에 걸친 섹스의 중요성과 그 방법을 처음으로 제시한 책이다. 슬로우 섹스란 남성 주도로 보일러로 주전자 물을 펄펄 끓이듯이 하는 퀵 섹스가 아니라, 본래 여성의 몸의 리듬을 중심으로 해서 양초의 희미한 불로 조금씩 물을 끓이는 듯한 느릿하게 오랜 시간을 걸쳐서 하는 섹스를 말한다. 섹스는 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하는 저자는 현대의 남성을 둘러싼 미숙한 섹스에 경종을 울린다. 이전에는 알수 없던 여성의 섹스감각에 대해 어리둥절해 하는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현상이 지금화제가 되어 있다. 그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커플 메뉴와 여성에 대한 충고 등 이 책은 독자들에게 참고가 될 정보로 가득하다. 적극적인 여성과 그렇지 않는 여성, 그리고 매너리즘을 해소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된다.
-상세한 내용- 저자는 프로 섹스테라피스트로 일본에서 처음으로 ‘올바른 섹스를 가르치는 학교’를 창설해서 지금까지 수많은 여성의 고민을 들어왔다. 자신이 불감증이라고 착각하는 여성, 남성의 난폭한 애무로 몸에 상처를 받아서 섹스를 싫어하게 된 여성, 그리고 섹스리스(sexless)커플…이런 여성들의 공통점은 지금까지 잘못된 섹스를 해 왔다는 것이다. 이런 여성들이 알아야 하는 것은 섹스가 기분을 좋게 해 준다는 것이다. 남성과 달리 여성의 몸은 머리 끝부터 발가락 끝까지가 성감대다. 게다가 남성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높은 영역의 쾌감을 얻을 수 있다.최고의 섹스를 맛보기 위해서는 남성도 여성도 기술을 익혀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는 일류의 스포츠선수가 일류가 되기 위해 최고의 기술을 습득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뒤집어 말하면 상대방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섹스는 그 용이함으로 인해 본능에 따르기 쉬운 행위이기도 한다. 그래서 기술의 습득과 병행해서 관능의 구조를 알고 논리적으로 테크닉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가 이 책을 쓴 것은 섹스 세라피스트라는 일을 통해 확립한 섹스 이론과 독자적으로 개발한 테크닉을 세간에 널리 알리고, 특히 여성들이 알게 함으로 보다 많은 남녀가 섹스 본래의 매력을 깨달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이 책은 제1장을 통해서는 우선적으로 여성들을 불행하게 만드는 22가지의 진실부터 소개한다. 잘못된 섹스로 인해 피해자가 될 수밖에 없는 여성들의 불만, 성인 비디오 등을 통한 섹스에 대한 오해를 하고 있는 남자들의 실태, 연애 감정을 없애 버리는 유치한 섹스 등을 고발한다. 제2장에서 마지막 제4장까지는 섹스를 제대로 알고 좋아하게 되고 그로 인해 서로를 더 사랑하게 되고 행복해지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세간에 나가 있는 질이 낮은 테크닉에 관한 책과 달리 이 책은 마사지와 성감대를 전문으로 배운 성 과학 명예박사가 쓴 것으로 이론적으로 이해하면서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독자 서평-(amazon.co.jp에서) 지금까지 섹스에 대해 가지고 있던 의문, 불안, 불만을 여성을 대신해서 써 준 저자에게 아주 감사한다. 과격한 내용도 써 있지만 전혀 야하지 않아서 한번에 다 읽어 버렸다. 나는 기혼자이지만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다. 여자로서 행복을 느낄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 책으로 인해 멋진 여성이 될지 모르겠다…”라고 생각하게 해 준 아주 귀중한 한 권이다. “이런 책에 더 빨리 만날 수 있었다면 나의 인생이 바뀌었었을지 모르는데…”라고도 생각할 정도였다. 이 책대로 실천한 지금, 여자로서 태어나길 잘했다고 진심으로 느끼고 있다. 부디 남성들도 읽고 실천해 주었으면 한다. 반드시 만족스럽고 행복한 인생을 보낼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구제 받은 기분이 되었다. 섹스에 대해서는 좀처럼 남들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이야기하거나 의논할 수 없지만, 저자의 진지함, 여성에게 더 멋진 섹스를 맛보고 싶어하는 소망이 전달되어 감동했다. 나만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여성들이 비슷하게 고민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조금 안심이 되었다. 이 책에 써 있는 내용은 속이 깊어서 바로 이해하거나 실천하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 앞으로의 생활이 기대가 된다. 모든 여성에게 바이블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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