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몸의 독소를 배출하고 병을 고치자, 살을 빼자! |
Weekly 282호 |
|
 |
 |
원제 |
: 惡いものを出せば治る、やせられる |
 |
저자 |
: 이시하라 유미 (石原結寬) |
 |
출판사 |
: 주식회사 카이류社 (株式會社 海龍社) |
 |
출판년도 |
: 200501 |
 |
페이지 |
: 262쪽 |
| |
 |
|
|
|
|
|
 |
|
|
|
|
| 이시하라 유미 (石原結寬) |
|
| 1947년생. 의학박사. 나가사키(長崎)대학 의과대학교 졸업 후, 동 대학교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과정 수료. 장수마을로 유명한 코카사스지방(구르지아 공화국)과 스위스의 B벤너병원 등에서 최첨단 자연요법을 연구한다. 현재 이시하라 병원 원장.
주요 저서에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이 반드시 나아진다> <전조를 느끼면 병은 반드시 치유된다> <초 건강법> <병은 몸이 냉해서 생긴다> 등 100권을 넘는다. 현재 TV에도 출연하면서 건강에 대해 알기 쉬운 설명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
|
|
|
|
 |
|
|
|
| |
▣ 목 차 제1장 몸에서 독소를 배출하면 반드시 병은 치유된다 제2장 배출만 하면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다 제3장 필요 없는 수분, 노폐물을 배출한다 제4장 가짜 환자들의 천국 제5장 몸 속에 지나치게 쌓은 것을 배출한다 제6장 나날 고민하는 증상도 배출해서 상쾌하게 지내자
▣ Short Summary 변비가 있다, 입에서 냄새가 난다, 배가 나왔다, 하반신 비만이다 등 몸에 관한 고민. 고혈압, 고(高) 콜레스테롤, 당뇨병, 아토피 등의 모든 질병. 이 중 하나라도 자신의 문제라고 생각되면 원인은 바로 몸 속에 나쁜 것들(노폐물/독소)이 쌓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노폐물과 독소가 쌓이는 원인은 바로 과식, 지나친 수분 섭취, 잘못된 식생활, 냉증, 스트레스 등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약에 의존하지 않고 누구나 쉽게 실천하고 효과도 뛰어난 방법을 소개한다. 그 방법이란 바로 식사를 적당한 양만 한다, 간단한 단식, 몸을 따뜻하게 한다, 간단한 운동을 한다 등이다. 이렇게 해서 노폐물과 독소를 내면 혈액이 맑아지고 신진대사가 좋아진다. 그 결과 병이 고쳐지고 살도 빠진다.
-상세한 내용-
동양의학에서는 ‘만병일원(萬病一元), 혈액의 오염에서 생긴다’라는 사상이 있다. 쉽게 말하면 ‘몸 속에 독소가 쌓이면 병이 생긴다’라는 뜻이다. 서양의학에서도 ‘독’이라는 말이 들어간 병이 있다. 식중독이나 요독증 등이 그러하다. 식중독은 식물 중에 부패균이 증가되고, 이를 먹은 사람의 장 내부에서 증식되면서 독소를 생산해서 장뿐만 아니라 혈액 중에 흡수되고 간 신장 등 여러 장기를 아프게 하는 병이다. 이것은 밖에서 유인된 세균으로 생긴 것이지만, 요독증은 소변에서 혈액 중의 노폐물이 배설할 수 없게 되면서 몸 속에서 만들어진 독(유해물, 노폐물)으로 온몸의 장기가 장애를 입어 다음과 같이 다양한 위독증상을 일으킨다.
- 심장순환기 증상: 고혈압, 부정맥, 심부전 - 호흡기 증상: 폐울혈, 폐수종으로 인한 호흡곤란 - 소화기 증상: 구역질, 구토 증세, 토혈, 하혈, 장폐색 - 뇌/중수신경 증상: 경련, 의식장애, 혼수 - 말초신경 증상: 지각장애, 운동장애 - 골수조혈기 증세: 출혈, 빈혈
이 요독증은 신기증 저하 및 폐절로 인해 혈액 중의 독소(노폐물)가 소변으로 배설할 수 없게 된 최악의 상태다. 그러나 소변, 대변, 눈곱, 코딱지, 월경 등으로 인한 배설기능이 저하되고 혈액 중에 독(노폐물)이 쌓이고 혈액이 오염된 경우, 요독증만큼의 심한 증상이나 병까지는 아니더라도, 안 좋은 상태나 증상이 일어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상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몸에서 나쁜 물질을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배출 황금 구조’란 다음과 같다.
1) 열로 배출: 목욕, 걷기 운동 등 2) 소변으로 배출: 생강홍차를 마신다, 근채류를 먹는다 등 3) 대변으로 배출: 푸룬, 사과를 먹는다 등 4) 땀으로 배출: 생강, 고춧가루 등을 활용 5) 이야기하고 웃고 노래하고 배출 6) 일상의 기본적인 식사로 배출 [아침] 당근/사과 주스, 생강홍차 [점심] 메밀국수, 재료가 많은 우동, 피자, 스파게티 등 [저녁] 술을 포함해서 좋아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먹어도 된다.
이렇게 열을 배출하면 혈액이 맑아지고 신진대사가 좋아진다. 그러면 병이 치유되고 살이 빠진다.
▣ 독자서평 나는 오랫동안 팔이 붓고, 피부는 아토피 증세로 고생해 왔다. 이 책을 읽고 내 증상이 ‘물독(毒)’으로 인한 것이라는 걸 처음으로 알았다. 그래서 바로 아침에 당근 주스를 먹어 봤더니 소변이 아주 많이 나오게 되었다. 아직 3일째이지만 목이 마르면 생강 홍차를 마시고, 푸룬을 먹으면서 쾌적하게 화장실을 다니고 있다. 지금까지는 의사가 수분을 섭취하라고 주의를 해서, 의식하며 수분을 섭취하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소변 회수가 적었다. 그래서 배출되지 않은 물이 몸에 남아서 몸이 붓는 것이었고, 그 물독을 피부에서 배출하려고 해서 아토피가 생긴 것이었다. 이 책을 읽고 불쾌한 여러 증상들은 열심히 치유하려는 마음만 있으면 치유가 가능하다는 것을 새롭게 깨달았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