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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뇌로 키우자! |
Weekly 29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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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しあわせ腦に育てよ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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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구로카와 이호꼬 (黑川伊保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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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고단샤 (講談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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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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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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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카와 이호꼬 (黑川伊保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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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9년생. 나라(奈良)여자대학교 물리학과 졸업. 주식회사 ‘감성 리서치’ 대표. 기업에서 인공지능의 연구에 종사한 후, 뇌와 언어에 대한 연구를 시작한다. 그 후 어감과 인간의 의식 관계를 발견하여, 독자적인 마케팅론을 개발한다. 아이들의 뇌의 언어획득의 구조에 일찍부터 주목했다.
주요 저서에 <사랑하는 컴퓨터>, <연애 뇌(腦)>, <느낌이 오는 말>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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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금(金)의 규칙 - 아침 5시에 일어나면 행복을 느끼는 뇌가 만들어진다 등
제2장 뇌의 힘 - 뇌 속에 원래 갖춰져 있는 것 등
제3장 은(銀)의 규칙 1 - 아기 뇌의 시기(1~4세) 등
제4장 은(銀)의 규칙 2 - 아기 뇌 후기(10~23세) 등
▣ Short Summary
“4세까지 뇌와 관련해서는 ‘무엇을 할까’가 아니라,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까’가 중요하다!”, “영재교육은 주의하지 않으면 오히려 너무나 위험하다!” 이 책은 뇌 과학자인 저자가 자신의 직접적인 경험을 살려 ‘행복뇌(幸福腦)’, 즉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뇌를 가진 아이로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좋은 뇌란 IQ가 높은 뇌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행복을 잘 느낄 수 있는 뇌를 말한다.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들의 행복을 바라기 때문에,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뇌를 만들어주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 이 책에서는 1세부터 16세까지 아이들의 뇌의 발달에 맞춰 육아를 가르쳐 준다. 즉 무의식적으로 <느끼는 뇌>가 발달하는 4세까지의 과정, 그리고 <직감력>이 발달하는 4~7세,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뇌>가 발달하는 9세 이후까지 각각의 발달과정에 맞춰 설명한다. 대표적인 방법으로, 만약 당신이 천재뇌(天才腦)를 가진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아이들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게 하며, 반드시 아침식사를 한 뒤 독서를 시켜라. 이처럼 이 책은 인공지능의 전문가인 저자가 어머니로서 아들의 뇌를 훌륭하게 키우는 과정에서 얻은 결과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상세한 내용-
뇌는 크게 나눠서 3가지 힘이 있다. 무의식 속에서 작동하는 ‘느끼는 힘’, 의식적으로 작동하는 ‘생각하는 힘’, 그리고 무의식과 의식을 연결하는 ‘직감력’이다. 그리고 잠자고 있을 때 작동하는 지식공장이 있다. 좋은 뇌라고 하면 이 3가지 힘과 지식공장이 잘 작동하는 뇌를 말한다.
‘느끼는 힘’은 태어날 때 천성적으로 가지는 것으로, 4세 때까지 뇌에 아주 나쁜 영향을 주지 않는 한 ‘느끼는 힘’을 평생 가지게 된다. 뒤이어 4세~7세는 ‘직감력’이 양성되는 시기이다. 그리고 9세부터 언어뇌(言語腦)가 왕성해지면서부터는 ‘생각하는 힘’이 급격하게 성장하기 시작한다. 10~12세의 3년 간에는 ‘느끼는 힘’과 ‘생각하는 힘’과 직감력이 연결되고, 13세가 되면 어른의 뇌의 기초가 완성한다.
이러한 뇌의 성장에는 임계기가 있어서 8세까지 해야 하는 일을 9세 이후에 습득하려 하려 해도 이미 불가능하다. 따라서 작은 일이지만 필요한 시기에 습득할 수 있도록 부모가 조금씩 신경을 써 줘야 한다. 그리고 성장기 전반에 걸쳐서 지식공장을 효율적으로 가동시켜야 좋은 뇌가 만들어진다.
좋은 뇌를 가진 사람은 ‘행복한 천재’다. 머리가 좋은 것 이상으로 운이 좋은 사람들이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항상 행복하고, 항상 호기심과 의욕을 잃지 않고, 건강하고 온순하고 마음씨가 따뜻하다. 얌전해 보이는데도 결단은 빠르다. 집중력이 있고 짧은 말에도 설득력이 있다. 믿음직스럽고 남들이 우습게 보지 않는 카리스마가 있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 이런 것들이 좋은 뇌를 가진 사람들의 특징이다.
이런 뇌를 가진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될까? 이 질문에 대해 저자는 이 책에서 4가지 장에 나눠서 설명한다.
첫 번째는 금의 규칙. 행복뇌를 위해서는 일찍 자고(수면 중에 뇌가 만들어진다), 일찍 일어나고(아침 5시경에 기상해야 행복뇌가 만들어진다), 아침 식사를 하고(뇌에 에너지를 보급한다), 독서(독특한 발상의 기초가 된다)를 해야 한다. 두 번째는 뇌의 힘에 대해서 설명한다. 앞서 언급한 뇌의 네 가지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느끼는 힘(천성적으로 갖춰져 있다)을 활용하고 행복한 천재(머리도 좋고 운도 좋은 사람)가 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제3장과 제4장에서는 1세부터 16세까지를 여섯 가지 단계로 나눠서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한다.
살아가는 힘. 그것도 행복하게 살아남을 힘. 이것은 저자가 아들에게 꼭 가지기를 바라는 능력이었다. 같은 소망을 가지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큰 힘이 될 것이다.
-독자서문(amazon.co.jp)에서-
두 살이 되는 반항기의 딸을 둔 어머니입니다. 이 책을 읽었더니 연령 별로 뇌의 기능을 알게 돼서 우리 딸의 말과 행동에 대한 의문이 모두 다 사라졌습니다. 우리 딸이 천재가 되도록 키울 생각은 없어도 활용력이 있고 사회나 환경에 적응할 수 있고, 유연한 발상을 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었는데, 이 책 덕분에 ‘행복뇌’라는 부드러운 뇌로 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성장하는 가정에서 제일 중요한 수면, 식사, 독서에 대해서 어떤 방법이 좋은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언급되어 있어서 참고가 되었습니다. 흔한 육아서보다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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