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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은 순간적으로 캐치해라! |
Weekly 33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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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超☆インスピレーショ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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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요시카와 나미 (佳川奈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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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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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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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7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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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시카와 나미 (佳川奈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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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스트. 리플레밍 테라피스트.
고베출생. 카피라이터로 신문, 잡지, 라디오 CM 등의 일을 하다가 지금은 에세이스트로 활약 중(카피나 작사 등으로 수상경력 다수).
현재는 에세이 집필을 시작으로 <빛나며 살아가는 여성>, <운과 기적과 기회의 구조> 등을 테마로 라디오, TV에 출연하고 있으며 잡지나 휴대폰 사이트 등에서 연애나 꿈을 이루는 카운셀러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20대부터 조셉 머피 등의 성공철학이나 인간영향심리학, 자기실현에 동경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연구를 해서 요시카와 나미 컴퍼니 , 를 설립하였으며, 꿈을 이루는 에너지 워크나 파동감정, 우주생명감정 등을 실시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꿈을 이루는 자기실현>, <성공체질 만들기>에 관여하고 있다.
저서로는 <사랑과 돈과 꿈에 효과적이다! 행복한 기적을 부르는 책>, <좋은 일만 일어납니다. 초 미라클 파동 BOOK>, <행운의 흐름에 타는 마법의 룰> 등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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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마음을 편히 먹으면, 가장 원했던 올바른 대답이 찾아온다.
제1장 ‘영혼의 감성’을 키우자. - 첫인상은 맞는다! - 인스피레이션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 - 잘 잡을 수 있는 시츄에이션, 할 수 없는 시츄에이션 등
제2장 ‘행복 비전’을 키우자. - 당신의 비약을 위해, 데리고 가고 싶은 곳이 우주에는 있다. - 꿈의 프랑스행을 이루어낸 두근두근 비전과 직감 - 자력으로는 찾을 수 없는 정보도, 베스트 타이밍이 준다. - 빛이 보인다면 우주의 사인! 인스피레이션의 신비력 등
제3장 ‘행복감각’을 키우자. - 비전 볼로 본 것은 실현한다. -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이 말의 신비한 법칙 - 우주에서뿐만 아니라 인체에서도 인스피레이션은 주어진다. - 행복은 원하면 원할수록 찾아온다! 등
▣ Short Summary 이 책은 ‘인스피레이션(영감)’을 받아들일 수 있을 때 훨씬 쉽고 빠르게 행복해질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다. ‘인스피레이션’이란 흔히들 말하는 ‘직관’이나 ‘직감’과는 전혀 다른 스케일의 것이다. 뭔가가 번쩍 떠오르는 것은 같지만 인스피레이션의 경우에는 더 충격적이고 받아들이는 결과가 훨씬 큰 성과로 이어진다. ‘직관’은 대부분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이나 경험이나 보고 들은 것으로 자극된 것이다. 즉, 일종의 자신의 역사적 데이터나 경험치의 안테나에 의해 뭔가를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직감’도 조금 비슷하지만 다른 것이다. 직감은 육감이라고도 하는 것으로, 뭔가를 보고 만지는 오감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캐치하는 감각이라 할 수 있다. 이와 달리 인스피레이션은, 앞서 말한 ‘직관’이나 ‘직감’의 감각보다 훨씬 단련된 것으로 아주 선명하고 조금 충격을 받게 되곤 하는 것으로 마치 무슨 ‘하늘의 계시’같은 것이다. 인스피레이션은 당면한 문제에 대해 필요한 요소를 다 포함한, 믿을 수 없는 결과를 가져다 주고는 한다. 거기에는 완전히 자신을 초월한 것에서 오는 감각이 있다. 인스피레이션은 주로 발명가나 음악가, 작가 등에게 곧잘 일어나는 것으로 받으면 본인도 바로 느낄 수 있는 것이다. 다만, 왜 자신이 그 타이밍에 그 장소에서 그러한 상태가 되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신비할 뿐이다. 그리고 이 인스피레이션을 받아들이는 감각을 체득한 사람은 항상 어떤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손에 넣는 것을 약속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서론 중> 저자는 매달처럼 새로운 테마로 원고를 쓰고 있는데, 그 책들의 제목은 어느 것이건 너무도 신기하리만큼 순식간에 떠오르곤 한다. 도무지 그것은 어디로부터 오는 것일까 고민을 해보지만, 그냥 ‘하늘로부터 주어졌다’라는 느낌이다. 그리고 그런 느낌이 주어졌을 때, 이건 바로 캐치해야만 한다는 것이나 혹은 정말로 몰두해야 할 가치 있는 것이다라는 것이 스스로도 알 수가 있다. 인스피레이션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그냥 기분 탓으로만은 돌릴 수 없는, 뭔가 확신에 간 감각을 가지고 오는 것이기 때문에 선택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 책의 저자는 저자는 출판사의 사람들과 미팅하면서 눈 앞에서 상대방과 나눈 이야기들이 계기가 되어 기획을 만드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어려운 기획서를 쓰거나, 이를 통과 시키기 위한 애절한 계획 혹은 작전 등을 짜내는 것이 아니라 그냥 문득 떠오른 것, 갑자기 찾아온 것, 인스피레이션을 그대로 이야기하면서 모양을 잡아간다. 그리고 그것은 그 상대방과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즉 두 사람이 가지고 있는 영성 속에서만 반응하는 영혼의 공명이, 어떻게든 하늘과 통해서 그 때에 가장 필요한 인스피레이션을 줬다고 말해야 할까. 사람은 릴렉스하면서 사람과 사물과 환경이나 상황의 흐름 속에 있을 때, 좌뇌의 주파수가 우주와 링크되기 쉽다. 그 때야말로 인지를 뛰어넘은 대답을 간단히 손에 넣을 수 있는 것이다. 일단 머리가 아니라 감각으로 답변을 내는 것을 배우면 그 방법이 무엇보다 심플하고, 적합해서 감동적인 결과가 되는가에 매료되어 버릴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초래하는 결과에 항상 놀라게 될 것이다. 이건 사랑과 번영과 부와 비약과 성공이 새겨진 결과가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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