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음력미인이 되는 길 |
Weekly 350호 |
|
 |
 |
원제 |
: 旧暦美人のすすめ |
 |
저자 |
: 마츠다 에미코 (松田恵美子) |
 |
출판사 |
: T (TOYO KEIZAI INC.) |
 |
출판년도 |
: 200703 |
 |
페이지 |
: 205쪽 |
| |
 |
|
|
|
|
|
 |
|
|
|
|
| 마츠다 에미코 (松田恵美子) |
|
| 마츠다 에미코(松田恵美子)
신체감각교육 연구자. 매일매일 반복하는 동작이나 일본문화에 있어서 ‘형태’에 대한 감각 등을 일상생활 속에서 살리는 지혜나 기술로 활용하는 것으로, 자신의 신체를 스스로 키워가는 자세를 지도하고 있다. 이러한 것이 학교교육의 교재로 활용되기 위한 연구협력에도 관여하고 있다. 캐리어 프레스, Be-Nature School 등에서 ‘신체감각강좌’를 개최. 공저로는 <자신이라는 자연과 만나다>, <어른들의 자연학교> 등이 있다.
|
|
|
|
|
 |
|
|
|
| |
▣ 목 차 음력1월 음력2월 음력3월 음력4월 음력5월 음력6월 음력7월 음력8월 음력9월 음력10월 음력11월 음력12월
▣ Short Summary 우리들의 신체에는 자연환경이나 계절의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 있다. 누구든 가지고 있는 능력이다. 예를 들면, 겨울의 추위에 몸이 움츠러들고 봄의 따뜻함에 팽창이 되는 것과 같은 신체의 변화를 말한다. 이러한 것은 여름에는 개방적이 되고, 가을에는 겨울추위를 준비하며 몸을 닫아버리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움직임이다. 이때, 기억해야 할 것은 신체의 적응만이 아니라 감수성도 함께 변화한다는 것이다.
사계절이 있는 나라는 기후변화가 풍부하다. 그래서 계절의 변화에 따라 먹는 것과 입는 것 등을 바꾸면서, 생활 속에서 신체적응능력을 재촉하는 다양한 연구와 지혜가 발전되어 왔다. 저자는 달력에 따라 계절과 신체의 변화를 오래 지켜보는 동안, 서로 약간의 엇갈림이 있는 음력과 양력, 어느 쪽에 맞추는 것이 신체의 흐름을 따르는 것인지를 살펴보았다고 한다. 그리고는 달의 운행을 기준으로 한 음력의 계절진행에 자연스레 신체의 흐름이 겹친다는 결론을 내렸다. 물론 신체 내의 에너지에 대해선 태양과 달이 균형을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지만 말이다.
이 책은 각각의 계절에 맞는 신체를 만들기 위해, 자신의 신체의 사용법을 소개한다. 변화라고 하는 것은 바뀌는 계절에 맞춰 신체내부도 움직이고 있고, 꿈틀거리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이 책은 자신의 신체의 꿈틀거림의 방향을 스스로가 실감할 수 있도록, 그리고 신체의 변화 및 적응을 스스로가 응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자신이 감각을 활짝 열어서, 자신의 ‘자연’을 관찰해보자. 계절의 변화와 함께 신체를 통해 자신의 ‘자연’을 지키는 것이다. 그것은 자신의 지식이나 의사를 초월한 세계의 성과이기도 하다. 그리고 ‘자신의 신체도 자연이다’라고 스스로가 인정할 수 있게 되었을 때, 아마도 자신의 몸의 진정한 활성화가 시작될 것이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