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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부터 건강해지는 식사 Weekly 353호
원제 : 細胞から元氣になる食事
저자 : 야마다 토요후미 (山田豊文)
출판사 : 신쵸샤 (新潮社)
출판년도 : 200604
페이지 : 206쪽
 
일본도서 > 여성.건강
야마다 토요후미 (山田豊文)
1949년 출생. 의학박사. 미국으로 건너가 약을 사용하지 않고, 사람이 본래 가지고 있는 자기복제능력을 이끌어내 병을 개선하는 ‘분자교정의학’을 접한다. 이후 일본의 의사나 영양학도들에게 새로운 영양학 이론을 알리려는 목적으로 ‘쿄린 예방의학 연구소’를 설립. 마이니치 초등학생 신문 연재 및 일본TV 프로그램 출연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되었으며, 음식을 통한 예방의학 계발과 영양지도를 하고 있다. 특히, 스포츠 영양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프로야구, 스모, 골프, 복싱, 종합격투기, 육상 등 수많은 유명 선수들의 영양지도를 맡아 활약 중이다.
 
▣ 목 차
1장 세포부터 건강해진다!
- 우리들은 음식으로 만들어져 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먹으면 안될까 등
2장 지금까지의 영양학은 실수투성이
- 단백질 과잉은 몸에 나쁘다; 우선 마가린은 먹지 말아라 등
3장 바로 실전! 새로운 영양 상식
- 우유를 마시지 않는다; 날 것을 많이 먹어라 등
4장 생명과 마음을 구하는 영양학
- 미네랄로 스트레스를 이긴다; 영양은 마음을 지탱한다 등
5장 당신을 살리는 식사, 죽이는 식사
- 영양은 식사만으로는 부족하다; 세포부터 건강해지는 식사 등

▣ Short Summary
우리 몸을 살리는 식사 VS 죽이는 식사

승패가 갈리는 결정적 순간에서 운동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이유를 흔히 정신력의 문제로 삼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부상으로 고민하던 수많은 운동선수들을 부활시킨 유명 영양 어드바이저인 저자가 깨달은 것은, 정신력이나 근성 부족은 곧 영양의 부족이란 사실이었다.
모든 매체가 몸에 좋은 음식, 식이요법, 다이어트 정보를 매일 쏟아내고 있지만, 어제의 새로운 정보가 오늘은 잘못된 상식으로 밝혀지기도 한다.
이 책의 목적은 이런 혼란 속에서 범람하는 다양한 정보를 자기 나름대로 취사선택할 수 있는 판단력을 길러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식사, 영양, 유해물질, 첨가물 등에 대해 항상 문제의식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요즘 사람들은 늘 먹을 것에 신경 쓰고 조심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도 알레르기나, 아토피, 성인병 환자들은 점점 늘어만 가고 있다. 이런 불균형이 생기는 원인은 잘못 알려진 정보와 점점 서양화되는 식습관 때문일지도 모른다.
이 책에서는 그 동안의 영양 상식을 뒤집을 수도 있는 여러 가지 이론들을 소개하며 동양인에 맞는 식생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탄수화물을 제대로 섭취하면 살찌지 않는다
-우유를 먹지 말아라,
-육류를 다량 섭취하면 뼈가 녹는다.
-가장 큰 문제는 마그네슘의 부족이다.
-최선의 방법은 날것을 많이 먹는 것이다.
-정기적으로 해독과정을 거쳐라.

더불어 식생활 개선으로 부활한 운동 선수들의 사례를 소개하며 이상적인 메뉴, 좋은 음식의 조건, 단식에 의한 해독 방법 등을 알려준다.
저자의 단순 명쾌한 설명을 바탕으로 매일의 식생활을 고쳐나가면, 제목 그대로 세포 하나하나부터 건강해지는 것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