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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매니지먼트 입문 Weekly 365호
원제 : メンタルヘルスマネジメント入門
저자 : 사토 다카시 (佐藤 隆)
출판사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출판년도 : 200712
페이지 : 224쪽
 
일본도서 > 여성.건강
사토 다카시 (佐藤 隆)
글로비스경영대학 대학원 교수. 임상심리사, 정신보건 복지사, 산업스트레스학회 이사, 일본 임리임상학회 회원, 일본 스트레스학회 회원. 일본강관(鋼管)병원의 정신위생실 및 동사 인사부 겸부에서 정신건강 업무중. 게이오기주크(慶應義塾)대학교 및 메이지가쿠인(明治學院)대학교에서 비상근 강사, 도카이(東海)대학교 단기대학부에서 학과장을 맡고 있다. 학술활동으로는 3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과 리더십에 관한 조사연구를 실시. 수많은 기업에서 인사업무 및 관리직을 겨냥한 연수, 인사시스템을 입안한다. 주요저서로는 <임상심리학과 스트레스 과학> <산업/조직심리학 입문> 등 다수 가 있다.
 
▣ 목 차

제1부 기초 편
1.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정신건강 악화
2. 정신건강의 기초지식
3. 적절한 치료법, 등

제2부 상황파악 편
제1장 자신의 스트레스 상황 및 특성을 파악한다
제2장 직장의 스트레스 상황을 파악한다
제3부 해결법 편
제1장 셀프케어에 의한 해결법
제2장 리더십에 의한 해결법
제3장 인적자원관리에 의한 해결법

▣ Short Summary

직장에서의 극심한 변화에 대한 불안이나 지식 및 대인관계 능력에 대한 회사의 높은 요구로 인해 생기는 불안, 그리고 일에 대한 목적의식의 상실 등이 원인이 되어 정신건강에 문제가 생긴 직장인 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30대의 한참 일할 나이에도 이런 환자들이 현저하게 많다.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조직의 리더가 자신을 포함한 구성원의 정신건강에 신경을 써서 적절한 관리를 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현재 기업이나 리더가 정신건강을 올바르게 이해 하고 있지는 않은 상태다. 실제로 대다수의 기업이 의료기관에 의존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런 현실을 토대로 정신건강에 대한 새로운 ‘적응 어프로치’ 를 제안한다. 이 ‘적응 어프로치’는 의료적인 관점에서만이 아니라 인적자원 관리나 리더십 매니지먼트 면에서의 예방책, 대응책을 포함한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평상시에도 부하에게 용기를 주거나 상담을 한다거나, 또한 평가나 배치 등 인사시책을 적절하게 활용함으로써 스트레스 경감을 중요시한다는 방법이다.

향후 세계에서 활약하는 직장인들은 정신 건강강하게 의식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기업이나 직장인의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상세 내용-
경영학과 정신건강의 융합!

기업 안의 정신건강 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에 대한 이해를 깊어야 하는 것과 동시에 정신건강을 ‘질병과 그 치료’라는 좁은 틀 안에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직장의 대응도 포함해서 개선을 도모하는 ‘적응 어프로치’라고 하는 더 포괄적인 사고방식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영학과 정신건강을 융합시키고 그 양면에서 정신건강 악화의 예방책, 대응책을 생각하는 이 책의 입장도 이 ‘적응 어프로치’의 사고방식을 토대로 하고 있다.

제2부 상황파악 편에서는 우선 자신과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파악하는 방법부터 설명한다. 건강해 보이는데도 자주 쉬고 싶어하는 부하, 힘들어 보이는데도 무리하는 부하가 있으면 요주의다. 상사는 부하의 스트레스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잘 받는 성격을 6가지로 나눠서 설명한다. ‘생활습관위험 경향’ ‘소극 경향’ ‘표류 경향’ ‘초조 경향’ ‘신경질 경향’ ‘고고(孤高) 경향’으로 사람들을 나누고 분석해서 그에 맞는 대처법을 제시한다.

제3부 해결편에서는 자신이 해결하는 방법, 리더십으로 부하에게 해 줄 수 있는 방법, 인적자원 관리 면에서 해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리더십으로 할 수 있는 방법으로서는 우선 정신건강이 악화된 부하를 대처하는 방법부터 부하의 정신건강을 악화시키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만약 그런 환자가 나왔을 때 리더로서 어떻게 해 줘야 하는지, 상태가 좋아진 후 회사에 다시 돌아왔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을 일본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서 상세하게 설명한다.

이 책은 글로비스가 운영하는 글로비스 경영대학원에서 2006년10월부터 개강한 강좌 <리더십과 정신건강>를 토대로 구성했다. 이 강좌는 ‘기업의 생산성을 최대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경영자나 리더로서 어떤 정신건강 대책이 필요할까?’라는 경영 자 시점에서 경영에서의 정신건강 이론과 실천에 대해서 배우는 아주 독특한 내용이다. 컨셉트가 독특한데다가 이 강좌의 강사이자 이 책의 저자인 사토교수가 3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연구나 수많은 기업의 인사조직에 관여한 풍부한 경험과 지견도 있어서 수강생들에게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