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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은 잠자는 사이에 고쳐라! |
Weekly 38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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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病は寝ている間に治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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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야마다 슈오리 (山田 朱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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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학습연구사 (學習硏究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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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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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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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다 슈오리 (山田 朱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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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박사, 16호정형외과병원 원장, (주)야마다 슈오리 베개 연구소 대표, 쇼와(昭和)대학 의학부제1해부학 겸인강사, 동경여자의과대학 의료센터 여성외래 강사, 일본정형외과학회 전문의, 일본 아로마테라피학회 이사.
1988년 동경여자의과대학 졸업. 동 대학 정형외과교실, 부속제2병원, 가메다총합병원, 모리노사토병원, 나루세정형외과 등을 거쳐서 현직.
1998년부터 정형외과에 아로마테라피를 도입. 2000년부터 쇼와대학 제1해부에서 후각의 뇌고차기능연구를 시작. 2003년4월부터 정형외과 베개의 연구 및 제조판매를 시작. 대학병원과 수면센터와 공동으로 특수질환 증상시의 베개 및 수면의 연구개발을 한다. 정형외과 시각에서 본 올바른 수면을 위한 베개 연구와 아로마테라피가 라이프워크.
주요저서로는 <베개 혁명 – 하루 밤 사이에 몸이 변한다> <의료종사자를 위한 아로마테라피 핸드북> <효과 만점 아로마테라피 백과> <임상으로 사용하는 의로 아로마테라피>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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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당신은 왜 잠잘 수 없는가? 이렇게나 많은 수면장해 제2장 베개가 수면의 키워드. 자다가 몸을 잘 뒤쳐야지 수면을 잘한다 제3장 잘 자고 싶다? 그렇다면 생활습관을 고쳐라. 제4장 낮의 자세와 수면 자세가 건강을 좌우한다! 제5장 그 병, 잠자고 있는 사이에 고치자! 제6장 선생님, 너무 편해졌어요.
▣ Short Summary 밤에 잠을 자다가 몇 번이나 눈을 뜬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나른하다, 베개가 바뀌면 잠이 오지 않는다, 오랜 시간 잠을 자면 머리가 무겁게 느껴진다 등등… 불면증, 요통, 어깨 결림, 두통, 그 모든 원인은 당신의 수면자세에 있다.
하루 종일 활동을 하면 사람은 자연스럽게 몸의 휴식을 필요로 하고 자연스럽게 깊은 잠을 잘 수 있다.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물에게 있어서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러나 잠이 잘 안 오거나 아침에 일어났을 때 상쾌하지 않고, 각종 질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이들은 잠자는 자세에 문제가 있다. 잠자는 자세가 좋지 않으면 심할 경우 사망에 이루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은 수면과 베개를 연구하는 의사가 건강한 수면을 위해 우리가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수면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고 정보를 알게 되면 지금까지와는 달리 더 잘 자고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으며,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상세 내용- 수면은 사람에게 필요 불가피한 것이다. 깊은 잠을 자고 있을 때 성장 호르몬이 분비되어 아이의 신체를 성장시킨다. 이는 어른도 마찬가지로 성장 호르몬이 신체 조식의 신진대사와 재생을 촉진시켜 주기 때문에 피로회복 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여성들이 알아야 하는 것은 성장 호르몬의 효과는 피부에도 큰 효과를 준다는 것이다. 잠을 제대로 못 자면 피부가 엉망이 된다. 또한 수면은 악성 바이러스를 죽이거나 체력을 회 복시키는 면역기능 유지에도 중요하다. 이렇게 중요한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하면 사람은 신체적 능력이 크게 저하된다. 게다가 신체적 변화보다 심각한 것은 분석력과 판단력, 기억력이나 지각의 저하 등, 정신적 피해가 크다. 단순히 이러한 능력이 떨어지는 뿐이 아니라 아주 공격적으로 변하거나 환각, 환청이 나 망상이 나타나서 나쁜 생각을 하게 된다. 즉, 정상적인 정신상태에서 이탈해 버린다. 사람에게 질 좋은 수면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저자는 이 책에서 어떤 방법을 제시하고 있을까? 저자는 우선 베개가 수면의 키워드라고 말한다. 질 좋은 수면을 위해 우리는 좋은 베개를 골 라야 한다. 좋은 베개란 1) 자신의 체격에 맞은 것을 고른다, 2) 떴다 가라앉았다 하지 않는 적당히 딱딱하고 팽팽한 것, 3) 오래 사용하면 재조정이 필요하다는 3가지 조건을 제시한다.
그리고 질 좋은 수면을 위해서는 동물적인 ‘오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생활습관도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소리 ; 기밀성이 높은 창문이나 문으로 방음대책을 철조하게 하라 조명 ; 따뜻하고 부드러운 백열등으로 간접조명을 줘라 목욕 ; 샤워가 아니라 옥조에서 따뜻한 물에 몸을 담가라 술, 카페인, 담배 : 잠자기 전에는 절대로 안 된다 등등,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낮의 자세도 수면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고, 그 방법에 대해서도 제시한다.
저자가 이 책을 쓸 때 우연히 TV에 출연해서 베개와 수면습관에 대해 지도를 했는데, 그 결과 좋은 효과가 있었다는 전화가 500통 정도 왔다고 한다. 그 비결이 고스란히 이 책에 담겨 있다. 이 책으로 독자들은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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