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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서 스트레스를 지우는 방법: |
Weekly 43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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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脳からストレスを消す技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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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아리타 히데호 (有田秀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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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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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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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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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타 히데호 (有田秀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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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8년행. 동경대학 의학부 졸업. 도카이(東海)대학병원에서 호흡의 임상에 종사하고 츠쿠바(筑波)대학교 기초의학계에서 뇌신경에 관련된 연구를 한다. 그 후에 뉴욕주립대학교 의학부에 유학. 그 경험에서 ‘호흡법이 심신으로 주는 효능은 뇌내 세로토닌 신경의 작용으로 설명이 가능하다’는 착상을 얻어서 연구팀을 연구를 하고, 주목을 받는다. 주요저서로는 <세로토닌 결핍뇌> <젠(Zen)과 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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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스트레스는 전부 ‘뇌’가 느끼고 있다. - 성공으로의 첫 걸음은 스트레스에게 지는 것 - 해저 300m에서의 스트레스 체험 - 왜 쥐는 저항하지 않고 죽음을 선택하는 것일까 - 마음과 몸에서 스트레스의 ‘경로’가 다르다?
제2장 인생의 질을 결정하는 ‘3가지 뇌’ - 마음의 장소가 뇌에는 2곳이 있다. - 흉내 내는 것이 만들어내는,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 - 게임 뇌는 왜 나쁜 사람이 되었는가 - 사람다움은 ‘3가지 뇌’를 통해 구성된다. 등
제3장 하루 5분만에 할 수 있는 세로토닌 트레이닝 - 뇌를 움직이는 쿨한 각성 - 심신을 건강하게 하는 5가지 움직임이란. - 세로토닌 신경과 스트레스의 ‘패러독스 관계’ - 왜 세로토닌 부족은 우울병을 초래하는가 등
제4장 왜 눈물을 흘리면 시원할까 - 스트레스는 눈물의 힘을 해소할 수 있다. - 우리들의 눈에서 흘러내리는 ‘3가지 눈물’이란. - 눈물로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매카니즘 등
제5장 최대의 치유는 공감뇌가 준다. - 꿈을 두려워하는 젊은이들 - 자신에게 ‘보상’이란 무엇인가 - 뇌에서 본 3가지 치유 등
▣ Short Summary 우리들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우울증이나 종합실조증으로 대표되는 많은 정신병이 결국은 마음이 받은 스트레스가 원인이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테마로 한 많은 책이 출간되었지만 우리들은 여전히 스트레스로 고민하고 있다. 결국 아직은 스트레스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큰 과오를 범하고 있었다. 스트레스를 이기려고 했던 것이다. 가끔 ‘스트레스 프리’라는 광고문구를 접할 수도 있는데, 이 또한 잘못된 것이다. 스트레스는 없앨 수가 없다. 그렇다면 방법이 없단 말인가? 저자는 스트레스는 없앨 수는 없지만, 스트레스로 인해 받는 고통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스트레스에 강한 사람이란, 스트레스를 없앨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자신에게 적절한 스트레스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그리고 이 책은 그 방법을 소개한다.
스트레스에는 아픔과 추위라는 신체적 스트레스와 괴로움과 슬픔이라는 정신적 스트레스의 두 가지가 있다. 지금까지의 스트레스 연구는 이 중 신체적 스트레스에 대한 메카니즘 밖에 밝히지 못했다. 즉 마음의 스트레스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를 어떻게 치유할 수 있을지는 알지 못했던 것이다. 그런데 뇌 과학에서 그 정신적 스트레스가 어떻게 발생하는지 발견하였다. 마음의 병으로만 알았던 스트레스도 결국은 뇌의 움직임이었던 것이다. 즉 ‘뇌가 신경전달물질을 통해 느끼는 스트레스’가 마음의 스트레스라는 것이다. 따라서 뇌의 구조를 이해하면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다.
저자는 그 방법으로 크게 두 가지를 제안한다. 하나는 ‘세로토닌’을 높이는 ‘리듬운동’이며 다른 하나는 쌓인 스트레스를 단숨에 없애주는 ‘통곡하며 우는 생활’이다. 그 어느 것도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오히려 단 5분만 있으면 계속 할 수 있는 것이다. ‘세로토닌’의 일인자가 전하는 놀라운 스트레스 해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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