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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믹- 신종플루에서 살아남기 위해 |
Weekly 43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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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パンデミック―感染爆発か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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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코바야시 테루유키 ((小林照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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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신쵸샤 (신쵸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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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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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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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바야시 테루유키 ((小林照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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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8년 출생. 논픽션 작가. <독사>로 제1회 가이코 다케시 장학상, <따오기의 유언>으로 제30회 오오야 소이치 논픽션상 수상. 메이지약대 비상근 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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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장 소리 없는 거리 1장 판데믹이란 무엇인가 2장 위험한 연령-15세에서 35세 3장 대책의 한계-나라, 자치제, 의료관계자 4장 인플루엔자의 예방은 유효한가 5장 무서운 것은 인플루엔자가 아니다 6장 유입되는 감염증, 유출되는 감염증 7장 ‘프레판데믹 백신’의 희망 종장 비관론과 낙관론의 사이에서 부록 살아남기 위해서
▣ Short Summary 신형인플루엔자의 공포. 당신은 제대로 알고 있습니까?
건강한 젊은이일수록 위험하다. 일본에서는 약 64만 명이 죽게 된다. 백신은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
5월 18일, 세계보건기구(WHO)의 제62차 총회가 개막됐다. WHO는 신종 인플루엔자에 대한 경보 수준을 현재의 5단계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결정은 일본과 영국, 중국 대표 등이 성급하게 6단계 경보 발령인 판데믹(Pandemic•세계적 대유행)으로 격상시킬 경우 전 세계에 미칠 파장이 큰 만큼 신중한 태도를 취해줄 것을 촉구한 것이다. 하지만 제대로 된 현상 파악이라기 보다는 가능한 대중들을 안심시키려는 구제책으로 보이기도 한다.
신종 플루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하루 만에 또다시 40여명의 감염자가 새로 확인되어 환자가 173명으로 급증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이는 멕시코, 미국, 캐나다에 이어 네번째로 많은 수치다.
우리는 이제 소리 없이 파고든 이 ‘보이지 않는 악마’와 싸워야 하는가? 만약 내가 감염된다면? 이 책은 두려운 감염의 역사와 수많은 증상. 그 대책의 최전선에서 인류가 살아남기 위한 가능성을 추적한 리포트이다.
올해 2월에 출간된 이 책은 출간 당시에는 알려지지 않았던 돼지인플루엔자에 대해서도, 1970년대의 미국에서 실제로 일어난 혼란을 사례로 들며 설명하고 있는 것이 눈에 띈다. 또한 놀랍게도 일본에서는 올 여름에 ‘판데믹’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며, 신종플루 환자가 1명이라도 발생할 경우, 약 2개월 안에 3200만 명이 감염되고 최대 64만 명까지 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확대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지만, 만일을 대비해 정확한 지식과 예방법이 절실한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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