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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분 건강법 Weekly 460호
원제 : 朝5分で健康になりなさい!
저자 : 이시하라 유미 (石原結寬)
출판사 : 아스콤 (아스콤)
출판년도 : 200909
페이지 : 157쪽
 
일본도서 > 여성.건강
이시하라 유미 (石原結寬)
1947년생. 의학박사. 나가사키(長崎)대학 의과대학교 졸업 후, 동 대학교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과정 수료. 장수마을로 유명한 코카사스지방(구르지아 공화국)과 스위스의 B벤너병원 등에서 최첨단 자연요법을 연구한다. 현재 이시하라 병원 원장. 주요 저서에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이 반드시 나아진다> <전조를 느끼면 병은 반드시 치유된다> <초 건강법> <병은 몸이 냉해서 생긴다> 등 100권을 넘는다. 현재 TV에도 출연하면서 건강에 대해 알기 쉬운 설명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 목 차
Step1 기분 좋게 잠에서 깨기 위한 ‘기상 전 30초’ 습관
Step2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는 ‘기상 후 60초’ 체온 상승 건강법
Step3 몸과 머리를 풀가동시키는 ‘120초 영양 보급’
Step4 마지막 90초로 오늘을 위한 준비 완료, 자 건강하게 출발!

▣ Short Summary
‘생강홍차’로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이시하라 유미 박사의 신간!
이번에는 ‘간단 체조’를 핵심으로 체온 상승 건강법을 전도한다.

저자가 독자들에게 권하고 싶은 것은 ‘생활습관 개선’이다. 의사의 지시에 따라 생활개선을 시도했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이 같은 말을 듣기만 해도 “나는 불가능하다!”라고 지레 포기하고 말지도 모르겠다.
그 같은 사람에게 특히 권하고 싶은 것이 바로 ‘아침 5분 건강법’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불과 5분 동안 간단히 실천할 수 있고, 하루 생활을 쾌적하게 보낼 수 있다. 여기에 과식하는 식생활과 운동부족도 개선하면 건강한 몸이 된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지금까지 주장해온 건강법의 엑기스가 담겨 있다. 한번 속아본다 생각하고 내일부터 꼭 실천해보자.

-상세 내용-
〈이 책의 읽을거리!〉
*아침에 몸을 따뜻하게 하면 하루가 쾌적하다!
*‘간단 단식’으로 몸에 활력을 회복하라!
*단시간에 효과 탁월, 등척성 트레이닝(isometric training)을 실천하라!
*하루의 시작은 생강홍차로!
*수분의 과잉섭취는 백해무익

잠자리에서 일어나 파자마 차림으로 간단히 할 수 있는 등척성 운동들을 소개한다. 이것은 정적인 근력 운동으로 7초라는 짧은 시간 동안 정지한 상태에서 근육에 힘을 주어 단련하는 것으로, 안전하면서도 손쉽고 단시간에 끝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침에 후끈 달아오른 몸으로 출근하면, 온종일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일러스트와 함께 체조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이해하기 쉽고,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체조라 매우 실천적이다.
다음은 각 장의 상세한 내용이다.

Step1 기분 좋게 잠에서 깨기 위한 ‘기상 전 30초’ 습관
아침 잠자리에서 눈을 떠도 벌떡 일어나지 말고 이불 속에서 30초간 체온을 잰다. 매일 자신의 체온을 기록하고 평균체온을 알아본다. 평균체온은 36.5도 이상이 가장 좋다. 체온이 너무 낮은 사람은 건강상의 문제가 있다. 아침은 먹지 말고 위장을 쉬게 한다. ‘간단 단식’으로 몸도 마음도 최고의 컨디션이 된다.

Step2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는 ‘기상 후 60초’ 체온 상승 건강법
등척성 트레이닝으로 몸을 따뜻하게 한다. 8종류의 등척성 트레이닝을 각각 7초간 한다. 근육에 힘을 줄 때는 호흡을 중지하지 말고 가볍게 호흡한다.

Step3 몸과 머리를 풀가동시키는 ‘120초 영양 보급’
흑설탕을 넣은 생강홍차로 에너지를 보급하고, 몸을 따뜻하게 한다. 당근사과 주스를 먹으면 의사도 필요 없을 만큼 건강해진다. 먹고 싶지 않은 아침식사를 억지로 먹으면 오히려 몸에 독이 된다. 점심식사는 메밀국수 등 가벼운 것을 섭취한다. 늦은 오후 공복감을 느낀다면 흑설탕이나 초콜릿을 먹는다.

Step4 마지막 90초로 오늘을 위한 준비 완료, 자 건강하게 출발!
저녁식사 때는 무엇을 먹든 상관없다. 하지만 과식은 절대 금물! 술도 과음만 하지 않는다면 충분히 마셔도 좋다. 고기나 생선은 전체 식사량의 1할 정도로 섭취한다. 하얗게 정백된 식품, 생명이 없는 식품은 가급적 섭취하지 않는다. 수분의 과잉섭취에 주의하고, 과음이 몸에 독으로 작용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기억해두자. 염분을 피할 필요는 없다. 걷기를 습관화하자. 매일 욕조에 몸을 담그자. 자기 전에는 몸을 따뜻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