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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고 싶으면 고기를 먹지 마라! Weekly 619호
원제 : 長生きしたけりゃ肉は食べるな
저자 : 와카스기 토모코 (若杉友子)
출판사 : 겐토샤 (幻冬舍)
출판년도 : 201301
페이지 : 246쪽
 
일본도서 > 여성.건강
와카스기 토모코 (若杉友子)
1937년, 오이타현 태생. 76세. 30년 이상에 걸쳐 일본인에게 올바른 식사란 무엇인가를 연구하며 실천하는, 식사 영양 연구의 1인자. 89년 「생명과 생활을 생각하는 가게 」를 시즈오카에 개점. 자급 자족의 생활을 실현하기 위해, 95년부터는 교토부 아야베시로 이주.
 
▣ 목 차
제1장 왜 컨디션 불량인 사람이 이렇게나 증가했을까?
제2장 쌀을 먹으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
제3장 암에 효과적인 매우 이상한 요리
제4장 싸면서 겉보기에도 좋은 음식은 우선 의심해라!
제5장 음식을 바꾸면 신체에 기적이 일어난다
제6장 식사를 재검토하면 아기를 가질 수 있다
제7장 음양을 도입한 「식품 영양」이야말로 음식의 기본
제8장 신체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
제9장 쇼이치 국물 한 가지 반찬으로 병기 모르는 신체가 된다!

▣ Short Summary
** 일본 아마존 종합 7위 / 건강요법 분야 1위 / 노화 분야 1위
** 저서 <야채의 힘을 받아서>, <이것을 먹으면 의사는 필요 없다>

76세에 백발이 없다! 노안도 없다! 병원에 간 적도 없다!
식사를 바꾸는 것만으로 신체에 기적이 일어난다.
식품 영양에 대한 깨우침을 위해 교토의 산중생활을 선택한 저자. 산나물과 직접 키운 야채로 자급자족의 생활을 실천하고 있다. 70세가 넘은 나이지만, 자전거를 타거나, 가볍게 스쿼트를 칠 정도로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저자의 식사법을 실천한 사람들은 ‘병이 나았다’, ‘흑발이 올라온다’, ‘시력이 올랐다’ 등 신체에 일어나는 기적을 경험한다고 한다. 저자의 남편도 시한부 2개월을 선고 받았지만, 이 식사법을 실천하여 암이 사라졌다. 불임이었지만 임신에 성공하고, 와병으로 앓아 누운 노인이 다시 걸을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바로 음식이 모든 병의 원인이며, 치유하는 열쇠인 것이다.
저자는 본문 중에서 고기를 먹지 말라고 말한다. 흔히 고기를 먹으면 힘이 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유럽인과는 달리 장이 긴 동양인에게는 별 도움이 되지 못한다. 고기가 장에 남아 변비에 걸리거나, 체내에 독소를 퍼뜨려 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병원도 가지 않고, 백발도 없고, 노안도 없이 건강하게 장수하는 저자의 건강 비결이 담겨있다.
한쪽으로 치우친 식사는 우울증까지 유발한다. 마음과 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첫걸음인 음식의 중요성을 다시 깨우칠 수 있는 건강서이다.

- 목 차 -
제1장 왜 컨디션 불량인 사람이 이렇게나 증가했을까?
제2장 쌀을 먹으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
제3장 암에 효과적인 매우 이상한 요리
제4장 싸면서 겉보기에도 좋은 음식은 우선 의심해라!
제5장 음식을 바꾸면 신체에 기적이 일어난다
제6장 식사를 재검토하면 아기를 가질 수 있다
제7장 음양을 도입한 「식품 영양」이야말로 음식의 기본
제8장 신체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
제9장 쇼이치 국물 한 가지 반찬으로 병기 모르는 신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