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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한 해피 코칭 |
Weekly 66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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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子育てでもうイライラしない! お母さんの...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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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가와이 미치코 (川井 道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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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치쿠마쇼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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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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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7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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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와이 미치코 (川井 道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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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9년생. 평생학습개발재단 인정코치, 자유기고인. 스스로 육아에 고민한 경험을 계기로 코칭을 배우고 현재 [육아 코치]로 집필과 강연, 세미나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
주요저서에 [여자 아이는 어떻게 키우지?] [야단치지 않는 육아] [오늘부터 화를 내지 않는 엄마가 되는 방법]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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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제1장 아이의 마음을 키우는 방법 (당신에게 육아란? / 마음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것 등) 제2장 육아의 3가지 비법 (아이의 마음을 받아들이는 방법 제1의 비법[보다] / 제2의 비법[듣다] 등) 제3장 엄마의 마음을 편하게 하는 방법(육아와 감정에 대해서 야단치면 안 된다? / 당신의 신경질은 지금 몇 퍼센트인가? 등) 제4장 육아가 편하게 생각되기 위해 (육아의 진정한 골이란? / 이 아이는 괜찮다고 할 수 있는 베이스가 있으면 등)
■ Short Summary
육아 때문에 너무 많이 노력하고 있지 않습니까? 화내고 울고 기분이 침울해지고… 이 악순환에서 빠져 나와서 더 즐겁게 육아를 하는 비법을 가르칩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빨리 일어나!” “빨리 준비해!” “빨리 밥 먹어!” “빨리 목욕해!” “빨리 자!” 이런 식으로 소리를 쳐도 전혀 말을 안 듣는 아이에게 신경질이 나고 화가 나고… 이런 나날이면 육아를 도저히 즐길 수가 없다. 가능하면 화를 안 내고 싶은데 낼 수밖에 없어서 육아가 더 고달픈 일로 되어 버린다. 그러나 한편 엄마의 마음이 편할 때는 아이가 다소 실수를 해도 너그럽게 봐 주기도 한다. 그래서 저자는 육아를 즐기려면 자꾸 노력하려고 하지 말고 더 릴렉스하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코칭의 사고방식과 스킬을 활용해서 육아를 더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는 방법을 소개한다. 코칭의 중요한 요서는 3가지, 즉 아이를 잘 관찰하고,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스킨십을 잘 하는 것이다. 이 3가지를 의식하여 아이의 마음을 받아들이면 아이의 마음의 에너지로 가득 차고 자신감이나 신뢰관계가 길러진다. 특히 스킨십은 알기 쉬운 애정보급이자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요점 중 일부를 소개하면… * [육아란 무엇을 키우는 건가? 그러기 위해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이 두 가지를 깊게 생각만 해도 육아는 더 달라진다. 육아 코칭을 통해 엄마들은 객관적으로 아이를 바라볼 수 있게 된다. 조금 떨어진 곳에서 아이를 보거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면 감정적으로 되지도 않고 편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게 된다.
* 코칭에서는 [과거의 원인]이나 [남이나 상대방]에 대한 욕구를 주제로 하지 말고 어디까지나 [내가 어떻게 하고 싶은가] [자기가 어떻게 되고 싶은가] [자기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한다. 아이를 잘 보고 잘 듣고 잘 만지고 아이의 마음을 받아들이려고 할 때도 평상시의 커뮤니케이션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의식하고 [나는 그것을 어떻게 바꿔 갈 수 있을까?]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 마음 속에 코치를 두고 항상 질문을 하거나 충고를 받는다고 생각하고 마음속에서 대화를 해 보는 것도 좋다.
* 아이의 말을 들어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이에게 질문하는 것도 중요하다. 아이에게 물어볼 때는 편한 표정으로 하고, 절대로 답을 재촉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아이가 낸 답을 절대로 부정하면 안 된다. 힘들게 얻은 답을 듣고 “너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라고 인정해 주고 향후 어떻게 할 건지는 같이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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