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치매에 걸리기 싫으면 걸어라! |
Weekly 791호 |
|
 |
 |
원제 |
: ボケたくなければ歩きなさい |
 |
저자 |
: 시마다 히로유키 (島田 裕之) |
 |
출판사 |
: 주부의벗사 (主婦の友社) |
 |
출판년도 |
: 201508 |
 |
페이지 |
: 160쪽 |
| |
 |
|
|
|
|
|
 |
|
|
|
|
| 시마다 히로유키 (島田 裕之) |
|
■ 작가 소개
국립 장수의료연구센터 노년학/사회과학연구센터/예방노년학 연구부장. 기타사토대학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재할의학). 도쿄노인총합연구소 연구원, 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 도쿄건강장수의료센터연구소 등을 거쳐서 현직에 있다. 치매증 예방 등을 위해 프로그램 개발과 효과 검증을 실증하고 있다
|
|
|
|
|
 |
|
|
|
| |
■ Short Summary
제1장 당신은 괜찮나? 치매증 체크 제2장 치매증 걸리기 쉬운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제3장 걷기 운동은 인지능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제4장 운동을 해 보자 제5장 치매증을 멀리하기 위한 일상생활
■ Short Summary
기억력이 회복! 치매에는 걷기가 효과적이다! 치매를 멀리하는 걷기 방법이란?
머지 않아 고령자 4명 중 1명이 치매에 걸리는 시대가 다가온다. 한 번 치매에 걸리면 완전히 회복하기란 불가능하다. 그래서 치매는 무조건 예방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머리를 쓰면서 걷기만 해도 기억력이 회복되는 방법을 많은 성공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50대가 되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예방법이란?
치매 예방에 제일 좋은 방법은 걷기 운동이다. 걷기 운동은 생활 속에서 언제 어디서나 실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가까운 거리이면 자동차를 안 타고 걷거나,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안 타고 계단을 쓰고, 그리고 자주 동네 산책을 하는 것 등이다.
실은 치매에 걸리기 10년 전부터 사람들은 걷기 속도가 서서히 저하된다고 한다. 보행속도가 떨어지면 목적지까지 가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걷고 있을 때의 에너지 효율도 떨어지니 피로감도 더 느끼게 된다. 그러다 보니 조금씩 외출을 피하게 되고 일상의 활동량이 감소되고, 사람들과의 교류도 줄어든다. 활동이 감소되면 공복을 덜 느끼게 돼서 음식섭취로 인한 영양상태가 떨어지고 근육량도 감소된다. 그래서 더더욱 움직이는 일을 피하게 돼서 최종적으로 치매나 항상 누워 지내는 생활이 된다.
이런 악순환을 방지하기 위해 이 책에서는 올바른 걷기 운동을 권장한다. 특히 권하는 것이 ‘제자리걸음’ 운동이다. 도구도 필요 없고 쉽게 할 수 있는 ‘제자리걸음’과 함께 ‘인지능력’을 높이는 머리 운동을 해야 한다. 저자 말로는 걷기와 인지능력을 높이는 운동을 동시에 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서 기억력 향상 효과를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약을 먹어도 개선되지 않는 치매를 이 운동 하나로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막연하게 걷기만 해도 효과가 안 나온다. 이 책에서는 기억력 향상을 위한 걷기 방법과 머리 체조를 상세하게 설명한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