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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직장인의 매너 독본 |
Weekly 3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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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新社會人マナ-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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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株式會社ザ·ア-ル (주식회사 더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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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고마북스 (ゴマブック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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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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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6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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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株式會社ザ·ア-ル (주식회사 더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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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2년 3월 인재 종합 프로듀스회사로 설립되었다. "일을 통해 사회변혁·사회공헌을 한다"
를 개념으로 각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오사카(大阪), 히로시마(廣島), 나고야
(名古屋)에 지점이 있고 기업 전략을 강화하는 외주기업으로 개인의 자립과 능력을 최대한
으로 활용할 것을 지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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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직장인의 첫걸음은 '옷차림'부터 제2장 인간관계는 '인사'부터 시작한다 제3장 자신을 기억시키는 '명함' 교환법 제4장 모르면 창피한 '말씨'의 상식, 비상식 제5장 '전화응대'는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제6장 '내방객 대응'으로 회사의 인상이 결정된다 제7장 '회사 방문'의 기본은 시간약속과 시간엄수 제8장 상사·선배도 인정하는 '비즈니스 문서'를 올바르게 쓰는 법 제9장 '보고·연락·상담'은 빨리 간결하게 정확하게 제10장 '근무시간'이 끝나도 마음을 방심하지 말아라 제11장 '식사 예절'을 잘 지킬 수 있으면 훌륭한 직장인 제12장 '조금 곤란할 때'를 잘 해쳐나가는 방법
▣ Short Summary 직장인들이 알아두어야 하는 것은 업무에 관한 것뿐이 아니다.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이 되기 위해서는 옷차림, 인사, 말씨, 전화응대, 방문·내방시의 대응, 문서 기타 술자리에서의 행동 등 아주 많은 사항을 몸에 익혀야 한다. 학생 때와 달리 "몰랐습니다"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하면 자신이 창피를 당할 뿐만 아니라 회사에도 큰 손해를 입힐 가능성이 있다. 이 책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일반적인 비즈니스 장면에서 매너와 예절을 제의하고 있다. 직장인들이 빠지기 쉬운 곤란한 장면의 대처 방법을 도표, 그림과 문장으로 알기 쉽게 정리되고 있다. 그 사례를 몇 가지 소개한다.
회사를 방문할 때는 "근처까지 와서 인사를 드리러 왔다"는 경우를 제거하고 사전에 반드시 약속을 해야 한다. 약속을 만날 1주일 이상 전에 했을 때는 방문할 전 날에 확인 전화를 해야 한다. 방문할 때는 미리 그 회사의 프로필, 주된 거래처, 경영방침, 담당자의 직함 등 기본적인 정보를 조사하고 가야 한다. 그 회사의 그 날 주가를 체크하면 화제가 나왔을 때도 당황하지 않아도 된다. 처음으로 방문할 때는 자사의 약력서, 회사안내, 상품 카탈로그, 영업자료도 잊지 말아야 한다. 기타 시간 엄수, 접수인에 대한 예의 등 지켜야 하는 것들이 많이 있다.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은 인사이다. 회사 내외의 사람들에게 기분 좋게 인사를 또렷또렷하게 하는 것은 직장인이 익혀야 하는 기본적인 매너이다. 기분 좋은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면 일을 시작할 때도 기분이 좋고 효과적으로 일을 업무를 볼 수 있다. 또 인사를 적극적으로 하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 스스로 인사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상쾌하고 느낌이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선배나 상사, 손님이 자신에게 말을 거는 것도 쉬어지고 일에 대한 충고도 해 주고 새로운 일을 발주할 가능성도 생긴다. 또 일 때문에 문제가 생겼을 때도 나중에 스스로 상쾌하게 인사를 하는 것이 좋다. 인사를 함으로써 상대방의 안 좋은 감정이 휘소 될 수도 있다. 이처럼 인사를 제대로 하면 사내의 인간관계뿐만 아니라 직장인으로 충실한 인간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4년대를 졸업했는데 잔일만 시킨다고 불만을 가지는 신입사원들이 많다. 그러나 잔일처럼 보이는 일이야말로 신입사원의 평가를 높이는 실적이 된다. 작은 일부터 꾸준히 하나씩 확실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킨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일을 빨리 마무리해 준다" "말한 대로 정확히 일을 처리해 준다"라는 인상을 가지게 되어, 나중에 어떤 일을 맡길 것인가가 달라진다. 그래서 어떤 일이라도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된다. 또 자신이 잘 못하는 일이라도 적극적으로 하는 자세가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해서 남들보다 많은 경험을 쌓는 것이다. 자신의 개성은 남이 살려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살리는 것이다.
데이트가 있는 날에 상사가 야근을 시켰는데 반드시 거절을 해야 할 때 "여자친구랑 데이트 약속이 있어서"라든가 "아주 오랜만에 여자친구를 만납니다"라고 해도 통하지 않는다. 열심히 일을 하려는 자세가 없다고 판단될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몸이 아파서"라든가 "거래처와 저녁 약속이 있어서" 등 바로 거짓이라고 들킬 말을 해서도 안 된다. 이럴 때 "오늘은 대학교 동창생과 오랜만에 모임이 있습니다... 하지만 8시까지라면 일을 할 수 있습니다"라고 해서 일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가 있다는 것을 상대방에게 보여 주어야 한다. 이럴 때 일을 안 하고 그냥 퇴근하면 데이트를 하고 있어도 상사와 동료 얼굴이 떠올라서 즐겁게 지낼 수도 없다.
이 책은 신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쓰여진 책으로 작년 4월에 출간되면서 시기에 상관이 없이 꾸준히 팔리고 있다. 독자층은 신인뿐이 아니라 일반 회사원들도 있다고 한다. 그것은 이 책이 회사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꼭 알아야 하면서도 잊어버리기 쉬운 내용들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예를 들어 전화대응 예절은 처음에 교육을 받아도 매일 전화를 받다 보니 예절을 잊고 자기도 모르게 상대방에게 실례가 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것들이 쌓이면 결국에는 회사 이미지를 나쁘게 한다. 그래서 입사한지 몇 년 된 사람에게도 이 책이 유효하다. 책 전체는 한 장이 작은 항목별로 나누어져 있고 한 내용 당 1∼2쪽 정도밖에 되지 않다. 그러나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머리에 들어오기 쉽다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사원 교육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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