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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있는 신입사원이 됩시다! |
Weekly 3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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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できる新入社員にな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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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테라마츠 테루히코 (寺松 輝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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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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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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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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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라마츠 테루히코 (寺松 輝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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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6년 태생. 와세다(早稻田)대학교 졸업.
(주)코스모교육 대표이사. (주)아이윌 주임강사. 사원연수, 교육개발, 강연, 집필로 활동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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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직장인이 된다는 것 제2장 인사를 못하면 창피하다 제3장 비즈니스 의식이 당신을 성장시킨다 제4장 우선 조직이란 무엇인가를 배워라 제5장 커뮤니케이션의 철칙 제6장 일은 보고함으로써 끝이 난다 제7장 시간과 비용에 예민해져라 제8장 상사한테서 훈련받는 사원이 되어라 제9장 능력과 인격은 말투에 나타난다 제10장 직장에서는 떼지어 모이지 말고 고립하지도 말아라 제11장 예의와 매너의 달인이 되어라 제12장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 제13장 살아가는 자세가 인생을 결정한다
▣ Short Summary 새로 직장인이 된 젊은 사람들은 훌륭한 직장인이 되고 싶다는 꿈으로 가득 차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막상 어떻게 하면 상사나 선배들과 잘 할 수 있는지 불안하게 생각하고 있을지 모른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해 쓰여졌다. 얼마 전까지 학생이었든 사람들이 지녀야만 하는 '직장인이 가져야 할 기본'이란 무엇일까?회사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을까? 상사와 부하는 어떤 관계인가? 시간과 비용에 관한 올바른 인식. 일을 진행하는 법, 절차를 밟는 법, 스케줄을 관리하는 법. 고객만족이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직장 동료들에게 받아들여지는가? 상사와 선배를 어떻게 대하고 어떤 관계를 만들어야 하는가? 어떻게 하면 필요한 정보와 충고를 받을 수 있을까? 남에게 일을 부탁할 때는 어떻게 하면 될까? 인사하는 법, 응답하는 법, 술이나 식사 자리에서의 매너는....이 모든 것이 아주 어렵게 느껴지지만 이 책을 읽으면 이제 완벽하게 알 수가 있다. 직장인에게 제일 요구되는 것은 일에 대한 사고방식, 즉 어떤 자세로 일을 하는가 하는 것이다. 어떤 사소한 일을 할 때도 비즈니스 의식이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복사기로 복사를 하는 것도 그 복사물을 요구하는 사람이 있다. 전화를 받는 것도 상대방이 꼭 전화를 해서 알아야 하는 무엇인가가 있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전화를 받고 "또 이상한 문의가 왔다"하고 생각하는 사람은 비즈니스 의식이 결여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다른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 아무리 하찮은 일이라도 자기가 싫고 좋고를 떠나서 일단 맡은 일에는 책임 있게 해야 한다는 의식이 있어야 한다. 시킨 사람의 기대에 대응한다고 생각하고. 사소한 일을 완벽하게 처리함으로써 사람은 성장할 수 있다. 그리고 상사한테서 신뢰받고 더 큰 일을 맡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이다. 사소한 일을 성실하게 해 낼 수 있는 사람은 큰 책임을 맡을 수 있는 사람이다. 사소한 일을 소홀히 하는 사람은 어떤 일이라도 만족하게 못 하는 사람이다.
회사에서 상사가 당신의 이름을 불렀을 때 아무 말 없이 상사를 가만히 보거나, 반대로 "네"하고 한마디만 하고 하던 일을 계속 하는 사람이 있다. 양쪽이 불합격이다. "네"라는 말에는 불린 것을 알았다는 '인식'의 의미와 자신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리는 '존재'의 의미, 그리고 상사의 지시나 명령을 받고 그대로 행동하겠다는 '승낙'의 의미가 있다. "네"라고 할 때는 이 세 가지를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답을 하면 상사에게 재빨리 가야 한다. 하던 일을 계속 하거나 힘없이 걸어가면 안 된다. 상사가 이 쪽에 다가오고 있다고 해서 가만히 자리에서 기다리는 것도 안 된다. 번거로운 일을 제시받거나 야단을 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을 때는 더욱더 힘있게 상사에게 다가가야 한다. 그렇게 하는 쪽이 결과도 훨씬 좋아진다.
일을 하고 있으면 꼭 누구의 일이라고 할 수 없는 일이 한 가지 정도는 생긴다. 회의에 필요한 서류에 정보를 추가해야 하는 일이나 거래처까지 가야만 하는 일 등이다. 이럴 때 누가 하라고 하기 전에 스스로 할 자세를 취해야 한다. 회사는 이익을 추구하는 단체이지만 이익만을 위해서는 내부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회사 내부에서는 자신의 이익이 되지 않는 일이라고 한다는 봉사정신이 있어야 한다.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상사나 동료가 어딘가에서 보고 인정하게 된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빨리 일을 배우고 성장하게 된다. 많은 일이 자기에게 들어오기 때문이다. 새로운 일이나 모르던 일을 익히는 기회도 많아진다. 맡은 일만큼 일이 늘어나고 바빠지기 때문에 빨리 일을 해결하는 지혜나 기술도 익히게 된다. 그리고 인간적으로도 매력이 있는 사람이 된다.
신문, 잡지, 책, 인터넷 등 정보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많은 방법이 있지만 살아 있는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거리에 나가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야 한다. 그래야 사람들의 살아 있는 의견도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의의 있는 인맥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될까? 회사 내에서는 공부 모임, 다른 부서와 교류하는 자리, 사원식당 등에서의 수다, 동기 모임, 서클 등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인맥을 넓히고 정보 수집의 기회를 자연스럽게 만들어 봅시다. 회사 밖에서는 다른 업종과 교류하는 자리, 강연회, 공부 모임, 파티, 동창회, 취미나 봉사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나갑시다. 어떤 모임이든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장소에 적극적으로 나가야 한다. 그리고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의 직함이나 이득관계로 그 사람을 보면 안 된다. 처음에는 물론 '정보' 레벨에서 만나게 되지만 '지식'이나 '지혜' 레벨에서도 주고받고 할 수 있는 관계가 되면 좋다. 서로 신뢰관계가 있으면 일 면에서도 성과를 올릴 수 있고 나중에는 일을 넘어선 단계에서 귀중한 인재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한 항목에 대해 내용이 두 쪽 정도이며 항목 마지막에는 두, 세 줄 정도로 내용을 정리된 글이 나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읽기가 아주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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