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터프 네고시에이터의 사람을 간파하는 기술 Weekly 50호
원제 : タフ·ネゴシエ-タ-の人を見拔く技術
저자 : 야마다 오사무 (山田 修)
출판사 : 고단샤 (講談社)
출판년도 : 200105
페이지 : 228쪽
 
일본도서 > 기타
야마다 오사무 (山田 修)
1949년 태생. 현재 Fortune500기업 일본법인 사장을 맡고 있다. 가쿠슈인(學習院)대학 대학원 수사과정 수료(국문학). 靑山學院(아오야마가쿠인)대학 대학원 석사과정(경영학)을 중퇴하고 썬더볼트대학원으로 유학하고 MBA를 취득. 호우세이(法政)대 학대학원 박사 후기과정 수료(경영학). 37세 나이에 외국계 기업경영자가 되어 영국을 비롯 해서 홍콩, 네덜란드, 미국에 있는 기업에서 일본법인사장을 역임. 이들 회사들이 경영불신 때 사장으로 취임하고 모든 회사에서 업적을 크게 개선시킨 것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지고 그 경영 능력에 대한 판이 좋다.
 

▣ 목 차
제1장 사람을 간파한다―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는 근소하다
제2장 '간파하려는 상대방'을 먼저 간파하라!
제3장 3분간으로 당신은 승부를 거둘 수 있을까
제4장 기회를 간파하고 활용하라
제5장 '인간통(通)'이 아니면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없다

▣ Short Summary
불투명한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
취직 면접, 교우관계, 결혼, 상담, 사내의 인간관계...etc. 요즘처럼 앞이 안 보이는 불안한 시대에 행운을 잡는지 못 잡는지는 당신이 필요한 사람을 어떻게 판별하는지에 달려 있다. 외국계 기업 경영자로서 다른 문화, 민족, 인종을 간파 및 판별하고 수많은 힘든 상황을 용하게 헤쳐나간 저자가 제시하는 몇 가지 기술. 상식이 통하지 않는 시대에는 이렇게 살아남아라!

아홉 번의 전직, 그 과정에서 사장을 네 번 지냈다. 과거에 총 300여 번의 면접을 경험한 저자가 제시하는 사람과 회사를 간파하는 기술을 소개한다. 사람의 성격이나 행동은 상대방과의 관계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하기 때문에 무조건 '사람을 간파'한다고 해도 그 노하우를 명확히 제시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이 책은 직장인으로 얻은 저자만의 사고방식이나 기술을 공개하고 있으므로 유용하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이 면접을 받고 찾아낸 '이기기' 위한 프레젠테이션 기술, 회화를 할 때, 말을 주고받을 때의 기술을 공개하고 있다. 저자 자신도 사장으로 과거 1000명을 넘는 사람들의 채용 면접을 해 온 만큼 수험자와 면접관, 쌍방의 시점을 제기하고 있어 흥미롭다. 또 외국계 기업의 사장을 역임한 경력 덕분에 외국계 기업의 경영자가 사원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도 알 수가 있다. 현재 직장을 옮기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회사의 장래를 판별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학생시절에 만난 작은 여행대리점의 사장이 현재 연 매출 900억 엔(약 9700억 원)을 자랑하는 여행사 빅 홀리데이를 이끌고 있다는 이야기, 임원이 될 능력이 있던 사람이 자기 자신을 제대로 판별하지 못해서 사실상 평사원으로 전략한 이야기 등, 충격적인 에피소드가 많이 등장한다. 사람과 회사를 '간파'하는 일의 중요성을 느끼게 하는 한 권이다.

2001년 8월 7일 현재, 아마존 일본에서 종합 25위를 기록하고 있다.

▣ 저자의 말
상사, 동료, 부하, 회사의 장래, 자신의 장래 등을 어떻게 간파하고 대응하는 방법에 대해서 언급하는 책이다. 공헌, 실적을 우선시하는 사고방식을 보면 외국 기업 특유의 냉정함을 느끼게 되지만 상황이 어려운 우리 기업들에게는 아주 도움이 될 것이다. 본문에는 기업인으로 성공하기 위한 비법과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스킬의 습득법 등이 많이 언급되어 있다. 젊은 직장인들에게는 업적 형성의 실천서로 읽을 수가 있을 것이다.
또 실제로 저자가 처한 경영과제나 어려운 과제에 관한 에피소드가 수많이 소개되어 있다는 점에서 평론가나 학자가 쓴 비즈니스 서적하고는 사뭇 다르다. 컨설턴트나 경영자, 관리직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경영개혁을 위한 케이스 스터디가 된다. 4년 사이에 매출을 3배로 하는 등 실적이 아주 좋다.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저자의 학력을 바탕으로 든든한 내용의 책으로 만들어졌다. '엑셀렌트 컨파니 상'이나 '데밍 상'의 한계 또는 환상 등에 대한 지적도 설득력 읽게 읽을 수가 있다.
미국, 일본, 유럽, 홍콩의 10개 기업에서 활동한 저자의 이문화 경영론도 흥미롭게 읽을 수가 있다. 미국·유럽·홍콩의 각 기업과 비교해서 나온 우리 기업의 특칭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외국 기업에 관심이 있는 젊은 층으로부터 경영자에 이루기까지 각각의 입장으로 시사할 바가 많은 신선한 시점으로 읽을 수 있는 비즈니스 서적이다.

▣ 독자 독감 (Amazon.co.jp에서)
면접을 1000명을 넘는 사람들을 면접한 저자 자신도 면접을 받은 경험으로 나오는 면접에 관한 분석은 아주 훌륭하다고 느꼈다. 직장을 알아보고 있는 학생들에게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 본문 중에는 '사람은 외관이 중요하지 않다'는 허울 좋은 말이 전혀 없고, 면접에서는 '사람은 외관'이라고 써 있다. 또 말하는 내용보다 그 방법까지 체크하고 있다고 저자는 언급한다. 자기분석에 관한 책들보다 훨씬 참고가 되는 책이다. 그리고 아주 읽기 편하고 몇 시간 내에 한꺼번에 읽을 수 있었다. 좀 더 일찍 이 책을 읽었더라면 하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