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합격을 위한 논문 매뉴얼 Weekly 68호
원제 : ぎりぎり合格への論文マニュアル
저자 : 야마우치 시로 (山內 志朗)
출판사 : 헤이본사 (平凡社)
출판년도 : 200109
페이지 : 211쪽
 
일본도서 > 기타
야마우치 시로 (山內 志朗)
1957년 태생. 도쿄(東京)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취득. 니이가타(新潟)대학교 인문학부 교수. 전문은 중세철학. 전문의 스콜라 철학뿐만 아니라 현대사상, 현대사회론, 커뮤니케이션 논리, 신체 논리, 수험 도, 미라 등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고, 다양한 매체에서 집필활동도 펼치고 있다.
 

▣ 목 차
제1장 논문은 즐겁다
제2장 논문의 기초지식
제3장 논문을 쓸 방법
제4장 논문을 쓰는 사이의 작업
제5장 논문 마무리
제6장 다양한 논문 사례

▣ Short Summary
당신은 아직 좋은 논문을 쓰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졸업논문이나 짧은 논문으로 실수를 할 요인이 거기에 있습니다.
우선 지금까지의 '상식'을 버려야 합니다.
논문에 '독창적인 생각'이나 '독창성' 따위는 필요 없습니다.
필요한 것은 논문이라는 '형식'에 따라서 쓰는 것뿐입니다.
이 책은 졸업논문이나 짧은 논문시험에 최소한에 노력으로 합격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실천적인 책이다.

이 책은 짧은 논문도 쓴 적이 없는 사람을 위해 논문을 쓸 때의 비법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는 논문을 쓰는데 고생을 많이 한 사람으로, 논문으로 두 번씩이나 낙제를 당한 사람이다. 그런 경험에서 미루어 저자가 느낀 "논문을 쓰기 위해 적어도 이런 점은 알아야 한다"라는 사항에 대해서 상세하게 쓰고 있다.
서점에는 논문을 쓰는 방법에 대해서 언급한 책이 수없이 많이 있다. 유서가 많은 가운데 이 책의 최대의 목적은 '좋은 논문'을 쓰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낙제를 면할 수 있는 논문, 불합격되지 않는 논문을 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즉 논문의 최하 수준을 가르치려는 것이다.
논문이라고 해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여기서 다루는 것은 다양한 시험에서 출제되는 짧은 논문, 대학 수업에서 과제로 나오는 리포트, 논문, 대학 졸업논문까지다.
저자는 대학 교수, 대학에 들어가려는 사람, 대학생, 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직장인, 육아나 직장생활을 끝낸 후 평생교육이라는 차원에서 대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사람들이 '논문'으로 고생하는 모습을 많이 봐 왔고, 자신도 논문 쓰기의 지도를 하고 있다. 그래서 더 실천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 각 장에는 저자가 내용 중에게 가장 강하게 주장하고 싶은 말들이 소개되어 있다. 그 일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이론적인 고찰이 없는 실제 조사는 알맹이가 없고, 실증이 따르지 않는 이론이나 연구서만 보고 쓴 논문은 맹목적이고 표절이나 마찬가지다.
○적어도 국어사전은 3가지를 상비하고 항상 찾자. 사전은 찾는 것이 아니라 핥을 듯이 읽는 것이다. 열심히 사전을 읽지 않으면 문장을 제대로 쓰지 못한다.
○·제목을 결정하기 전에 그 제목에 대해서 최소한 책을 5권 읽어라.
·키워드를 몇 가지 설정하라.
·내용의 기둥을 세워라.
·재미있는 제목에는 함정이 있다.
번역이나 참고문헌에 잘못이 있는데도 그것을 모르고 인용한 경우, 모든 책임은 인용자에게 있다.
○문헌 수가 많다고 해서 좋은 논문이 되는 것은 아니다.

▣ 독자의 말(Amazon.co.jp에서)
○실용적이면서 읽을 거리로도 재미있고, 앞으로 논문을 쓰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또 실제로 현재 쓰고 있는 사람들은 중간에 쉬고 싶을 때 이 책을 읽으면 좋을 것이다. 특히 졸업논문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필독서다.

○아주 지적이고 재미있는 논문 쓰기 매뉴얼이다.
졸업논문을 쓸 수 없어 신경을 많이 쓰던 불안한 학생시절. 졸업 후 10년씩이나 지났는데도 그 때의 절박한 감정을 잊을 수가 없다.
앞으로 논문을 쓰는 학생에게는 아주 기본적인 규칙부터 시작하고 논문을 쓰는 순서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무엇보다 논문을 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목차, 장 만들기... 등의 구성이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다. 논지(論旨)가 정해지면 저절로 깊이 조사해야 하는 점이나 제목이 정해진다.
그런 것을 알 알지 못하는 직장인의 입장에서 보면 신기하게도 머리를 정리하고 조사해야 하는 부분을 제대로 조사하고, 지적으로 또 좋아하는 부분을 열심히 조사하고 언급하면 논문을 쓰는 일도 즐거워지는 거구나 하는 기분이 되었다.
논문을 쓰고 읽는 프로 교수가 쓴 지적 호기심을 자극 받을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