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영문기사를 읽는 법 |
Weekly 68호 |
|
 |
 |
원제 |
: 英文記事の讀み方 |
 |
저자 |
: 이토 사무 (伊藤 サム) |
 |
출판사 |
: 재팬 타임즈 (ジャパン·タイムズ) |
 |
출판년도 |
: 200008 |
 |
페이지 |
: 175쪽 |
| |
 |
|
|
|
|
|
 |
|
|
|
|
| 이토 사무 (伊藤 サム) |
|
| 재팬타임즈의 외신정리부장. 현재는 재팬타임즈의 제1면과 국제뉴스면의 편집을 담당. 보도
부 기자시대는 외무성, 대장성, 수상관저, 자민당 등을 담당.
아버지는 미국에서 태어난 일본계 미국인 2세. 고등학교 때 미국, 그리고 대학 때는 영국의
런던대학으로 유학. 영국 BBC 등에도 해설자로 출연.
|
|
|
|
|
 |
|
|
|
| |
▣ 목 차 제1장 영어 뇌를 키우자 ○이것이 일류의 삼면기사다! ○지면 저쪽에 있는 세계, 등 제2장 분야별 영문기사를 읽는 법 ○국제정치 기사를 읽는 법 ○특집기사를 읽는 법, 등 제3장 20세기 키워드 연표 ○21세기를 살아가기 위한 기초지식 ○20세기 연표
▣ Short Summary 재팬타임즈지(The Japan Times) 기자들은 일본에 있는 어느 신문사 기자들보다 훨씬 영어를 잘 해야 한다. 그런 기자 중의 한 사람인 저자가 영문기사를 읽는 법을 알기 쉽게 가르쳐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에서는 저자의 독특한 영어 학습법을 만날 수가 있다. 그의 주장은 영어를 하기 위해서는 '영어 뇌'를 키워야한다. 또 이 책에서는 그가 신인기자들을 교육할 때의 5가지 방법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책 형식은 저자가 독자의 옆에 앉아 해설하면서 재미있는 기사를 함께 읽어 간다는 이미지로 만들어졌다. 마음에 와 닿는 기사를 골라서 해설하고 있으며, 저자가 쓴 재팬타임즈의 기사나 수필도 기재되어 있다. 영어 능력을 빨리 키우기 위해서 이 책은 다음 5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1. 사전을 찾지 않아도 읽을 수 있다. (완벽한 해설) 2. 게다가 속도 있게 읽을 수 있다. (사고를 혼란시키지 않는 주석) 3. 재미있고 마음에 와 닿는 기사부터 시작. 4. 프로가 해설, '영어 뇌'를 키우는 법도 지도. 5. 평생 도움이 되는 20세기 키워드 연표가 있음. 영어의 규칙, 올바르게 읽는 법 등을 현대 영어 최전선에 있는 프로가 제시한 책이다. 재팬타임즈에서의 편집할 때의 방식도 소개하고, 영자신문의 전체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편집되어 있다. 영어의 읽기 교재는 크게 나눠서 다음 3가지가 있다. 1. 영자신문 (The Japan Times 등) 2. 책 (페이퍼백 등) 3. 잡지 (TIME이나 Newsweek 등) 이들 가운데 영자신문은 큰 지면에 가득 인쇄되어 있기 때문에 어려운 느낌이 든다. 그러나 실은 제일 쉽다. 신문과 책, 잡지에서 사용되는 영어는 크게 다르기 때문이다. 신문은 아침 바쁜 시간에 대강 읽는 것이다. 게다가 아이들을 포함한 가족 모두가 읽어야 하기 때문에 신문기자들은 읽기 쉬운 문체로 쓰는 훈련을 받는다. 세계 최대 규모의 통신사인 AP통신사에는 "기사는 중학생도 읽을 수 있도록 써야 한다"라는 원칙이 있다. 그래서 우리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 수준으로 맞추어진다. 그에 비해 책과 잡지는 읽고 싶은 사람만 읽고 싶을 때 읽는 것이다. 사람들은 천천히 읽으려고 하기 때문에 쓰는 측에서도 복잡한 문체를 구사하게 된다. 각 문장이 신문의 두 배 정도의 길이이고, 어휘도 수준이 높고 전문적인 것을 쓰게 된다. 이런 이유로 저자는 신문을 읽기 교재로 권유한다. 이 책은 처음에 삼면기사를 집중적으로 읽도록 구성되어 있다. 삼면기사는 재미있는 뿐만 아니라 많이 도움이 되는 영어 표현이 제일 많기 때문에 초보자에게 최적이다. 우리는 영자신문을 공부할 때 제1면부터 시작을 하고 사전을 많이 찾는다. 그래서 대부분 사람들은 하다가 중간에 싫증이 난다. 제1면은 정치, 경제의 큰 뉴스가 집중한다. 배경지식이 없으면 이해하기가 어렵고 전문용어의 지식도 어느 정도 필요하다. 그래서 네이티브 스피커에게도 제1면은 쉽지 않다. 이에 비해 삼면기사의 대부분은 주변에서 일어난 뉴스를 다루고 배경지식이 없어도 이해할 수 있다. 또 흥미진진한 기사가 많아서 기억에 남기도 쉽다. 이런 기사를 많이 읽으면 제1면의 기사, 그리고 책이나 잡지의 독해에도 대처할 수 있는 영어 능력을 익힐 수 있다. 앞으로 영자신문을 읽어보고 싶은 사람이나, 읽고 좌절한 적이 있는 사람, 그리고 지금 살아 있는 영어를 더 깊이 습득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도움이 된다.
▣ 독자의 말 ○한 가지 단어만 봐도 프로는 이런 부분까지 깊이 이해하고 기사를 쓰고 있구나 하고 감탄했다. 그와 동시에 나도 언젠가는 그 정도의 능력을 익히고 싶다는 용기를 내게 해 준 책이다. 또 어떻게 하면 일반인들이 영자신문을 읽을 수 있는가 하는 저자의 고뇌와 노력이 책의 군데군데에서 느낄 수 있었다.
○책을 산 그 날에 한꺼번에 다 읽었다. 나는 영어를 공부한지가 꽤나 되고 다양한 어학 책을 지금까지 읽어 왔지만, 이런 책은 처음 봤다. 영어를 공부하는 많은 사람들은 다 놀랐을 것이다. 기초적인 영어 학습법을 다시 한번 배웠다는 생각이 든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