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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산수를 할 수 있게 될까 Weekly 70호
원제 : どうしたら算數ができるようになるか
저자 : 긴바야시 고우 (銀林 浩)
출판사 : 일본평론사 (日本評論社)
출판년도 : 200012
페이지 : 253쪽
 
일본도서 > 기타
긴바야시 고우 (銀林 浩)
1927년 태생. 1953년 도쿄(東京)대학 이과대학 수학과 졸업. 메이지(明治)대학 명예교수. 수 학교육협의회 회원(전 위원장).
 

▣ 목 차
서 장 어떻게 하면 산수를 할 수 있게 될까?
제1장 수의 구조
제2장 계산의 구조
제3장 양의 구조
제4장 비율의 구조
제5장 비례의 구조
제6장 도형의 구조

▣ Short Summary
"산수를 할 수 있게 되고 싶다."
이것은 거의 모든 초등학생의 뜨거운 열정이 아닐까? 동시에 이것은 대부분 학부모들의 소원이기도 할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소원에 조금이라도 응하기 위해 집필자 모두의 지혜와 총력을 다해서 기획된 책이다.
이 책은 '읽기'보다 '활용'하는 책이다. 이 책을 활용하기 위한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1) 부모가 느끼고 있는, 또는 안고 있을 거라고 생각되는 의문 및 질문을 나열해서 그것에 대답하는 'Q&A'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따라서 어느 부분부터 읽어도 상관이 없다.2) 다만 내용은 모든 분야를 망라하는 것이 아니라,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한정되어 있다. 주제를 말하면 수/계산/양/비율/비례/도형이다. 이 6가지 영역에 나누어서 각각의 '구조'와 포인트를 파악할 수 있도록 쓰여졌다. 다만 서문에서는 학부모가 아이들에게 대할 때의 '마음가짐'을 쓴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처음에 읽어야 하는 부분이다.
3) 특히 이 책의 특징은 곱셈과 나눗셈의 관계, 그리고 문제에서 나오는 분수를 도표로 그리고 활용한 점이다. 이로 인해 분수의 진정한 의미도 알 수 있고, 문장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흔히 빠지는 "이것을 곱해야 하는 건가, 나눠야 하는 건가?"라는 의문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4) 각 질문에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치면 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특히 가정이나 학교에서 어떻게 가르치면 되는지를 최대한 구체적으로 해설하고 있다. 그러나 한편 약한 이론적인 부분도 있다. 그것은 학부모라고 해도 완전히 이해한 상태에서 가르치지 않는 한 아이들을 납득시킬 수 없다고 저자가 생각했기 때문에 도입한 것이다. 그 부분은 처음에는 무시하고 나중에 천천히 읽어 나가면 될 것이다.
산수 따위는 완전히 이해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3000년을 넘는 인류의 지혜의 결정인 점을 잊으면 안 된다. 다시 한번 배울 생각으로 아이들을 위해 부모들이 나서서 배워야 한다.

이 책의 시리즈로 같이 "どうしたら數學ができるようになるか[中學校編](어떻게 하면 수학을 할 수 있게 될까 [중학교편])"라는 책도 나왔다. 이 책의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1) 부모가 느끼고 있는, 또는 안고 있을 거라고 생각되는 의문 및 질문을 나열해서 그것에 대답하는 'Q&A'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따라서 어느 부분부터 읽어도 상관이 없다.2) 다만 내용은 모든 분야를 망라하는 것이 아니라,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한정되었다. 주제를 말하면 수와 양/문자와 수식/함수/도형/비율과 통계/총합학습과 수학이다. 이 6가지 영역에 나누어서 각각의 '구조'와 포인트를 파악할 수 있도록 쓰여졌다. 다만 서문에서는 학부모가 아이들에게 대할 때의 '마음가짐'을 쓴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처음에 읽어야 하는 부분이다.
3) 각 질문에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치면 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특히 가정이나 학교에서 어떻게 가르치면 되는지를 최대한 구체적으로 해설하고 있다. 그러나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치기 위해서는 물건을 만들거나 도표를 그리는 일, 실험, 게임을 아이들과 함께 줄길 필요가 있다. 수학이라고 해도 이제 '종이와 연필'만으로는 다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두어야 한다.
4) 수학에 고생하는 중학생들은 툭하면 "수학 따위는 도움이 안 된다, 산수만으로 충분하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중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은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 아주 도움이 된다. 그것으로 세상의 구조를 알 수 있는 뿐만 아니라, 오늘 날 국제적인 과제가 되어 있는 환경문제의 분석이나 해결의 방향까지도 시사할 수 있다. 저자들이 이 책에 주력한 것도 그런 점이 있기 때문이다. 학부모들도 이 책으로 그런 점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처음에 2001년 11월에 나오면서 판매가 될 되어, 재판을 찍으면서 일부 수정해서 12월에 새로 나왔다. 저자는 모두 6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다 베테랑 교사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