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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수학 입문 Weekly 75호
원제 : ビジネス數學入門
저자 : 요시자와 미츠오 (芳澤 光雄)
출판사 : 일본경제신문사 (日本經濟新聞社)
출판년도 : 20020
페이지 : 161쪽
 
일본도서 > 기타
요시자와 미츠오 (芳澤 光雄)
1953년 도쿄(東京) 태생. 73년 가크슈인(學習院)대학 물리학부 수학과 졸업. 83년 케이오(慶 應)대학 상학부 조교수. 96년 죠사이(城西)대학교 물리학부 조교수. 2000년 도쿄미과대학교 물리학부 교수, 전문은 수학 및 수학교육. 물리학 박사.
 

▣ 목 차
제1부 기초적인 발상을 몸에 익힌다
제2부 수열의 발상
제3부 확률의 발상
제4부 방정식의 발상
제5부 통계의 발상
제6부 조합의 발상

▣ Short Summary
일반 직장인들도 수학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게 된 요즘, 자기계발 목적으로 수학 도서를 구입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많아졌다. 그러나 모처럼 구입한 책도 처음 몇 쪽만 읽고 그만 안 보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일반 사람들이 보기에 수학이 일상생활과 전혀 접점이 없기 때문에 읽으면서 "이 책을 정말 읽어야 하나?" 하고 불안해지기 때문이다.이 책의 목적은 즐겁게 수학을 공부하고, 다양한 발상으로 일상생활과 비즈니스의 자리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수학과 현실사회를 연결하는 접점의 역할을 짊어지기 위해 생활이나 비즈니스의 입장에서 배우는 의의와 용법을 쉽게 언급하고 있다. 특히 어려운 것이라도 쉽게 설명하고, 수학 활용에 관한 사고방식을 익힐 수 있도록 유의해서 만들어졌다.
각 장 첫 부분에는 각 장에서 배울 내용이 왜 필요한 것인가를 설명한 문장이 있기 때문에 불안한 마음으로 책을 읽어 나가는 일이 없다. 또 각 항목 마지막 부분에는 그 장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해서 도식으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나 요점만 읽고 싶은 경우에는 많이 도움이 된다.
이 책에는 독자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기 위해 각 항목 설명 이외에도 실생활에 이용되어 있는 사례를 소개하기도 한다. 그 중에는 <동근 어름과 잔><팩스용지의 남은 부분><생일 알아 맞추기 퀴즈><가위바위보의 버릇> 등 재미있는 것이 있다.

다음은 이 책의 내용과 학습의 목적이다.
<제1부 기초적인 발상을 몸에 익힌다>
수학을 배운다고 해도 덧셈, 뺄셈부터 다시 시작을 하는 것이 아니다. 우선 이 장에서는 평상시에 아무 생각 없이 보고 있는 수학(데이터)이 다양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배운다.
예를 들어 같은 숫자가 나란히 있어도 신장과 ISBN코드는 전혀 의미가 다르다.
이와 같이 숫자의 의미 차이를 잘 못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시킬 필요가 있다.

<제2부 수열의 발상>
수열이란 데이터의 시간적인 변화를 수학의 입장에서 파악하는 것이다.
금리, 배당 등, 3년, 5년 등, 복수 해에 걸쳐서 발생하는 것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수열의 발상은 불가피하다.
또 줄을 서 있는 사람들 수에 맞춘 서비스카운터의 설비 등도 수열의 발상에서 파악할 수 있다.

<제3부 확률의 발상>
확률은 생활이나 비즈니스에 가장 가까운 수학이며,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그러나 의식해서 사용하는 것과 그렇지 않는 경우에는 크게 차이가 난다.
가위바위보나 도박의 승리 비율, 최적한 매입 량의 결정, 시장 점유 확률의 움직임 분석 등, 관심을 가질 만한 사례를 토대로 해설하고 있다.

<제4부 방정식의 발상>
방정식의 발상은 현대 사회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전자 머니의 기본이 되는 암호이론은 방정식 없이는 실현 불가능하다.
생산이나 우송의 합리적인 계획 및 입안으로부터 선거의 당선 구조까지 방정식은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제5부 통계의 발상>
다음날 일기예보, 스포츠 기록부터 시작하고 나날의 의사결정까지 사람은 항상 데이터와 격투하고 있다.
통계는 데이터의 인가관계를 명백하게 하는 수학의 분야다.
정규검정, X(카이)이승검정, 주된 성문 분석 등 다양한 수법을 시도하고 데이터를 올바르게 보는 법을 익히자.

<제6부 조합의 발상>
조합은 한 눈으로 비즈니스와 관계가 없어 보이지만, 활용 범위가 아주 넓은 분야다.가장 효율적인 스케줄을 정하고 싶을 때 도움이 되는 것이 그래프이론의 발상이다.
또 디자인론의 발상은 공평한 조직이나 공평한 멤버의 결정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