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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즈니스맨의 교과서 Weekly 76호
원제 : アメリカ·ビジネスマンの敎科書
저자 : 데이비드 세인 (David Thayne)
출판사 : 카와데쇼보신샤 (河出書房新社)
출판년도 : 200103
페이지 : 214쪽
 
일본도서 > 기타
데이비드 세인 (David Thayne)
1959년 미국 태생. 캘리포니아주 아주자 페시픽(Azusa Pacific)대학교에서 사회학 수사학 취 득. 미국 휘델리티 증권회사(증권거래 업무)근무를 거치고 일본으로 건너온다. 유명 어학원에서 영어회화 교육, 영어학원 경영, 번역·통역 등 영어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현재 영어에 관련된 출판물, 교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드는 'A to Z'사 대표.. 지금까지 저서 20권 이상 집필, 번역·편집을 포함하면 40권 이상의 출판물 제작에 관여했다.
 

▣ 목 차
제1장 지금 우리 기업에게 요구된 '대혁명'이란
제2장 이 "경영전략"이 뉴-이코노미에서 성공한다
제3장 큰 기회를 만들어내는 "창조적 두뇌"란 무엇인가
제4장 21세기의 "경영자"에게 필요한 조건은 무엇인가
제5장 IT전성시대야말로 "위기관리"를 배워라
제6장 개개인이 새로운 비즈니스의 전문가가 되어라
제7장 우리 방식대로는 이제 살아남을 수 없다

▣ Short Summary
대기업의 파산이나 업적부진, 고용불안, 종신고용제의 붕괴 등 커다란 변화가 잇달아 일어나고 있는 요즘, 우리는 정신적으로도 괴로운 나날을 보내야만 한다.
이런 시대를 살면서 우리에게는 살아가면서 빠르고 다양한 변화가 요구된다. 커뮤니케이션이나 인간관계, 고용관계 등이다. 그러나 아무리 겉만 바뀌어도 사람들의 의식이나 사고방식이 바뀌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시점이나 관점을 바꾸는 것이다.이런 시대에 미국의 비즈니스맨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그들이 느끼는 바, 마음가짐, 삶... 등의 관점에서 미국인들이 비즈니스 장면에서 자주 말하는 관용구, 우수한 경영자가 말한 말 등을 소개하고 해설한다. 우선 각 항목 머리 부분에 영문으로 그런 관용구를 소개하고 그 밑에 번역문이 나와 있다. 미국식이라면 다 좋다는 것은 아니지만, 건국 이후 많은 변화에 접해 온 미국, 거기서 일하는 비즈니스맨, 또는 경영자들의 사고방식이나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 계기가 될 수 있다.

[Shake up the system-시스템을 뒤집혀라]
*기업시스템을 변혁시키는 계기는?
이 말은 미국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이다. 기업 내부 구조가 너무나 굳어지고 유연성을 잃어버렸다고 생각될 때, 사람들은 이 말을 쓴다.
누구나 변화를 강요받는 일을 달갑게 생각하지 않겠지만 살아남기 위해서는 변해야 한다. 마지막까지 아무 것도 안 하고 변화를 강요받는 것을 기다릴 것인지, 아니면 선수를 치고 시스템을 뒤집을 것인지. 만약에 스스로 희망해서 시스템을 바꾸려고 원한다면 다음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함으로써 시스템을 뒤집는 계기로 삼는 것이 어떨까?
*고객이란 누군가?
*상품, 서비스는 무엇인가?
*무엇을 잘 하는가?
*비즈니스의 규칙은 무엇인가?

[Get out of the box-상자에서 벗어 나와]
*창조적인 발상은 다양한 삶에서 생긴다
인생에는 3가지 상자가 있다는 말을 한 사람이 있다. 3가지란 '학습' '직장일' '놀이'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한 번에 한 가지 상자밖에 안 들어간다. 많은 사람들이 '직장 일의 상자' 속에서 인생의 대부분을 보내고 있다. 그들은 '학습의 상자'는 고등학교나 대학교를 졸업한 시점에서 이미 끝났다고 생각하고, '놀이의 상자'는 정년퇴직 후에 들어가는 것으로 생각한다.그러나 이런 인생설계라면 결실이 많은 인생을 보낼 수가 없다. 사람은 '상자 밖'에서 인생을 줄길 줄 알아야 한다. 사람은 인생을 통해서 배우고, 일하고, 그리고 놀아야 한다.위의 말은 편협한 사고방식을 버리고 자유로운 발상으로 생각하라고 상대방을 깨우치는 표현이다. 사람이 자유로운 발상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편협한 한 가지 상자에 들어가 버릴 것이 아니라, 3가지 상자의 요소를 다 자기자신에게 살림으로써 풍요롭게 결실이 많은 인생을 보내야 한다.

[People who don't make mistakes don't make anything.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 사람은 아무 것도 해내지 못하는 사람이다]
*큰 성공은 연속된 실패에서 생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잘못을 저지르지 않을 수 없다. 오늘같이 불안한 시대에는 날마다 잘못을 저지를 가능성이 커져만 간다. 잘못을 안 하고 싶으면 움직이지 말아야 한다. 베이브루스는 홈런을 많이 쳤지만 삼진도 많이 당했다. 그렇다고 그를 시합에 내보내지 않은 것도 아니고, 그 자신이 나가지 않겠다는 말을 한 적도 없었다. 그는 삼진이라는 실패를 많이 거듭하면서도 많은 실적을 남겼다.
우리는 실패를 자주 '적'으로 생각하지만, 실수를 하면 그 사람이 능력이 없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우리 사회에 많다. 그래서 사람들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신경을 번뜩 세운다.큰 성공은 연속된 성공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실패를 연속하면서 생길 경우가 훨씬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