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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는 질투, 불행해지는 질투 |
Weekly 9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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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幸せになる嫉妬,不幸になる嫉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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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와다 히데키 (和田 秀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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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주부의 친구 (主婦の友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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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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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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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다 히데키 (和田 秀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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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생. 정신과의. 85년 동경대학교 의학부 졸업. 동경대학병원 정신신경과 조수, 미국 칼메닝거 정신의학교 국제연구원 등을 거쳐서 현재 국제의료복지대학 교수, 카와사키병원 정신과 고문. 또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낸 수험기술로 대학 재학 때부터 독특한 시험지도를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어른을 위한 공부법> <통쾌! 심리학> <40세부터 무엇을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학력붕괴>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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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질투의 심리학 질투는 무엇인가 제2장 자기 상실 타인 중심 시대의 질투 (총론) 제3장 자기 상실 타인 중심 인간 시대의 질투 (구체화) 제4장 질투를 극복하는 심리학
▣Short Summary 왜 인간은 질투하는 것일까? 왜 인간은 질투의 대상이 되는가? 좋은 질투와 나쁜 질투의 구별은 무엇인가? 공격적인 질투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행복하게 되는 질투는 어떤 것일까?
질투와 관계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사람들은 흔히 자신이 누군가를 질투하고 있다고 생각할 때 왠지 『그런 거 아니냐』 라고 부정하고 싶어진다. 질투를 느끼는 것은 상대방은 부자이고 자신은 가난하다고 느끼는 구체적인 사실이 아니라 돈이 없기 때문에 자신이 무시당한다고 생각하는 심리적인 것 때문이라고 한다. 그런 질투심은 그 상대를 『어떻게든 골탕먹일 거야!, 괴롭혀 주지!』라는 쪽으로 마음이 움직여 질투는 미움과 증오를 낳는다. 질투는 단지 연애 장면에서만 일어나는 감정은 아니다. 출세, 회사 내에서의 성적, 학업 성적 등은 당연히 질투의 대상이 된다. 승패가 확실히 존재하는 비즈니스 사회에는 흔히 볼 수 있다. 질투를 한다는 것은 자기애가 상처를 입었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이 보잘것없이 느껴지면서 상대방처럼 되지 못하는 것에 시기하고 불만족을 느끼는 것이다. 자기애가 만족되면 남에게 질투심 따윈 느끼지 않는다. 삶에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행복해지는 것, 행복을 실감하는 것이다. 지나친 질투심은 자신에게 해가되고 불행을 만든다. 질투심을 억제해도 괴롭지 않은 정도의 질투심이라면 인간관계를 원만히 유지하기 위해서 밖으로 표출하지 않는 것은 현명한 것이다. 자기애가 만족되고 자신은 행복하다고 느껴지면 질투는 옅어진다. 때문에 중요한 것은 질투를 느낄 때 어떻게 행동할까 이다. 이긴다고 해서 반드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책 내용 소개 ▶『지금까지 잘 되지 않았던 것은 방식이 잘 못되었던 거야』라고 생각하면 승리한다.질투를 하고 불행의 악순환에 빠져드는 사람은 세상에 많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이 잘 풀리지 않은 것은 자신이 불행한 환경에서 자란 부모님 탓으로 호소하고 불행을 극복하려 하지는 의지를 보이지 않는다. 이렇듯 부모 탓, 운이 없다는 탓, 환경 탓, 자신이 얻을 수 있는 행복을 타인이 빼앗아버렸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 사고방식 자체가 자신에 불행을 증식시키고 있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악순환을 단절하고 좋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려면 매우 강한 의지가 필요하다. 여기서 필요한 것은 『지금까지 잘 되지 않았던 것은 방식이 잘 못되었던 거야』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시험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이 이제까지 성적이 좋지 않았던 것은 머리가 나쁜 탓이 아니라 공부 방법이 안 좋았던 것이라고 느끼는 것이다. 『공부하는 방법을 바꾸면 되』라고 발상을 바꾸면 어떨까! 삶의 방식을 바꾼다는 것은 이제까지 해왔던 방식을 반성하고 질투상대의 방식을 흉내내 본다. 훔쳐본다라는 방식도 있다. 또는 인생관, 가치관을 바꾸는 방법도 있다. 악순환에 빠지는 삶의 방식, 사고 방식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그 후에 얼마든지 패턴을 응용하고 자기 자신이 인생을 호전시킬 수 있는 것이다.
<행복해지는 질투 방식> 질투는 자연적인 감정, 자기혐오로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자신이 아무리 노력으로 변하지 않는 쓸데없는 질투를 하지 말 것. 질투의 대상에 대해 적개심을 가지는 것 보다, 질투 상대에게 있는 좋은 점을 훔쳐오자.질투로 그릇된 판단을 하지 않기 위해서, 결정 내리기 전에 자신에게 자문자답을 습관화하자. 왜 저 사람만 잘 되는가 라는 생각을 버려보자. 이상할 정도로 질투심이 많은 사람은 헤어지는 것이 낫다. 질투심을 느끼게 하고 싶은 남자에게는 의연한 태도를 취할 것. 여자의 적은 여자, 이지메를 주의 할 것 일 적인 것으로 질투 당한다면, 불평하지 말고 일이 잘 되는 것을 주변에 티내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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