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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을 늘리는 다섯 가지 방법 |
Weekly 9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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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壽命をのばす五つの方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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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카와시마 세이이치로우 (川島誠一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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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도우부츠社 (どうぶつ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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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02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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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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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와시마 세이이치로우 (川島誠一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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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4년 동경 태생. 동경대학 이학부 생물학부 졸업. 동경 대학 이학부 조수·강사·조교수·
히로시마 대학 이학부 교수·동경대학 이학부 대학원 이학계 연구과 생물과학 전공 교수를
거쳐 1995년 정년 퇴직. 현재 동경 대학 각예 교수·전약공업(주) 연구 소장. 이학박사. 학문
은 내분비학, 실험 형태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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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그것은 인간의 과제이다. 제2장 한계까지 살려면 제3장 【방법1】「대사(代謝)」를 늦춰 수명을 연장한다. 제4장 【방법2】「과산화(過酸化)」를 억제하여 수명을 연장한다. 제5장 【방법3】「정신기능」을 유지하고 수명을 연장한다. 제6장 【방법4】「호르몬」으로 수명을 연장한다. 제7장 【방법5】「세포와 유전자를 조작」으로 수명을 연장한다.
▣내용 그것이 행운인지 불행인지 몰라도 인간의 과학의 최전선은 불로불사(不老不死)를 모색하고 있다. 당신은 이 다섯 가지의 방법으로 불로불사(不老不死)를 달성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노화는 사람의 숙명인가, 인간은 왜 다른 동물보다 오래 사는가. 인류의 수명은 최신 급속하게 연장되고, 고령자 인구가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수명이 늘어도 "건강"하지 않으면 인생을 즐길 수 없고 그 때문에 건강수명을 어떻게 해서 유지하는가가 21세기의 큰 과제이다. 이러한 욕망은 아마 인류라는 종이 갖고 있는 성질 중의 한가지이고 앞으로도 변함 없을 것이다. 이와 같은 끝없는 인류의 욕망이 한편으로는 과학기술의 추진력이 되어왔다. 저자는 동경대학교 생물학과 교수로 호르몬과 내분비 등에 대한 많은 서적을 내고 있는 이 분야의 권위자로서 과학적, 이론적인 뒷받침으로서 수명 연장의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수명을 연장시키는 다섯 가지를 소개한다. 【방법1】「대사(代謝)」를 늦춰 수명을 연장한다. 【방법2】「과산화(過酸化)」를 억제하여 수명을 연장한다. 【방법3】「정신기능」을 유지하고 수명을 연장한다. 【방법4】「호르몬」으로 수명을 연장한다. 【방법5】「세포와 유전자를 조작」으로 수명을 연장한다.
책의 내용을 일부 소개한다. ▶비만은 유해 <소식의 권장> ↓ <식사 량으로 수명을 결정한다> ↓ <연령에 맞는 식사내용> ↓ <그에 따른 체내의 변화> -식사 제한에 따른 효과는 체내의 여러 가지 생리기능의 변화에서 초래한다. 그것은 특히 내분비계에서 두드러진다. 우선 혈액중의 많은 호르몬이 감소한다. 성장 호르몬, 갑상선 호르몬, 부갑상선 호르몬, 생식기인 스토로이드 호르몬 등이 모두 감소한다. 한편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호르몬만 증가해서 공복감이라는 스트레스를 느끼게 된다. 이것들은 자유롭게 충분한 양 이상의 식사를 할 경우에는 생식과 성장의 양쪽을 관할하지만 섭취 량이 적을 경우에는 개체의 유지를 주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방향 전환을 하기 때문에 식사를 제한하면 호르몬이 감소하게 된다. 호르몬 과잉은 오히려 노화를 촉진하기 때문에 적절한 섭취 이상의 식사는 좋지 않다. 사람에게는 확실한 데이터가 적지만 영양과 생리기능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은 알려져 있다. 결국 영양이 좋은 나라에서는 초경 연령이 12∼13세인데 반해서 칼로리 섭취가 부족한 나라에서는 늦어져서 18세 정도가 된다. 이것은 식사와 호르몬 분비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그것은 환경에 적응하여 인체를 최적 상태를 만들려고 한 결과이다. 사람에게 가장 가까운 영장류의 실험에서도 섭취제한의 효과를 확실히 증명하였다. 미국의 국립 노년화 연구소의 대학 영장류 연구소 그룹 등에서는 『사람의 노화의 섭식 제한은 영향이 있는 것일까』『섭식 제한의 수명 연장 작용의 생물학적 기서, 특히 주목할 만한 대사는 무엇인가』로는 두 가지의 원대한 과제에 해답을 제시하려고 하고 있다. 이제까지 얻어진 생리학적 반응은 섭식 제한의 수명에 대한 좋은 영향이 기대되고 있다.
▶『호르몬』으로 수명을 늘린다. 『호르몬』의 이미지는 활력의 원천일 것이다. 호르몬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체내의 조화를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노화에 수반해서 호르몬 분비가 저하되고 그 때문에 병이 발발하기 쉬워지면 사망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부족분 만큼 호르몬을 보충해서 그 병을 회피할 수 있고 평균 수명을 연장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병에 관련하지 않아도 생체 기능이 높아지고 활력 넘치게 지낼 수 있기 때문에 수명이 늘어날 것이다. 특히 여성 호르몬과 남성 호르몬에 의해서 활동적으로 사는 것은 수명의 연장에 큰 역할을 한다. 그러나 한편 호르몬은 과잉되면 인체에 악영향을 준다.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호르몬 과잉에 의해 발병하는 예를 보면 확실하다. 성장 호르몬 과잉에 의한 거인증, 갑상선 호르몬 이상으로 인한 바세도병 등이 그 예이다. 호르몬은 너무 많아도 너무 적어도 좋지 않다. 노화를 방지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적절한 호르몬 유지를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비타민 E의 효과 비타민 E 는 불임증을 고치는 인자로서 발견되었다. 그 후의 연구로는 비타민 E는 결핍되면 각 조직에 노화 과립이 쌓여 노화를 촉진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비타민 인체에 유해한 산화의 장해를 받지 않도록 작용한다. 비타민 E는 거의 모든 조직에 있지만 특히 간장, 비장, 생식기 등에 많다. 세포 내에서는 여러 가지 세포 소기관의 막을 뚫고 들어가서 그 곳에서 불포화 지방산의 산화를 방지한다.이와 같은 기능으로 비타민 E는 노화를 막고 수명을 연장시키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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