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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프로가 가르쳐주는 칭찬하는 기술 |
Weekly 11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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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コ-チングのプロが敎えるほめる技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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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스즈키 요시유키 (鈴木 義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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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일본실업출판사 (日本實業出版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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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02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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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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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즈키 요시유키 (鈴木 義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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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이오(慶應)대학교 졸업.
매킹엘릭슨 하쿠호도에 입사 후, 미국으로 건너간다. 미들 테네시 주립대학 대학원 임상심리
학 전공수사과정 수료. 화법연수 강사를 거치고 코치21社 설립에 참여, 현재 부사장.
많은 전문가를 고칭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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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사람을 움직이는 수긍 2장 인정하는 것 칭찬하는 것 상대의 존재가치를 높이는 소개 화내지 않고 꾸짖기 자신이 대답하지 않고 상대의 의견을 구한다 사과하는 것의 힘 NO라는 선택권을 준다 3장 단지 한 마디로 기분을 바꾼다 자주 자주 말을 건다 마음 속에서 우러나온 인사 헤어질 때의 한 마디 맞장구 쳐준다 4장 사람에 따라서 대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 5장 상대에게 맞은 커뮤니케이션을 선택한다 젊은 사람에게는 이유를 확실하게 설명한다 새로운 부하를 팀으로 융화시키려면 여성 사원을 칭찬한다 자신보다 나이 많은 부하를 접하는 방법 상사에 대한 존재인정 아이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는 배우자에게도 존재인정이 필요 6장 수긍으로 무엇이 바뀌었는가
▣내용 상대를 인정하고, 상대를 칭찬하고, 상대를 움직인다!! 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도구의 모든 것을 철저하게 소개한다. 일상의 커뮤니케이션의 단련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한마디는 이것이다! 이 책은 코칭 이론서가 아니라 『존재인정』이라고 하는 코칭의 기법에 얽힌 저자의 체험담이다. 『이렇게 하면 사람은 움직인다!』라고 머릿속에서 『전구』가 번쩍 하는 순간을 사례로서 모은 것이다. 혹시 이 책을 읽고 여러분 중에서도 『전구』의 빛이 번쩍이길 바란다.『더욱 의욕이 생기는 말을 해주었으면 좋겠다』『조금 더 자신을 인정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 경험은 누구라도 있을 것이지만, 거꾸로 자신이 상대에게 그런 메시지를 전하는 것도 좀처럼 어려운 것이다. 그럼 상대의 마음을 정말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본서에서 들고 있는 것은 『acknowledgment』이라는 개념이다. 즉 『존재인정』이 된다. 존재를 인정받았다고 느낄 때 사람은 만족감을 느끼고 인정해준 사람을 위해서 움직이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인정하고 있다라는 말과 태도를 전하는 기술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타이틀인 『칭찬』은 그 기술의 대표적인 것이다. 사람은 칭찬하면서 길러야한다고 하지만, 무턱대고 칭찬만 해도 상대에게 효과가 없을 것이다.『칭찬 잘 하기』와『꾸지람 잘 하기』는 자동차의 액셀과 브레이크와 같은 관계로 어느 한쪽만 잘 되어서는 제대로 기능을 발휘할 수 없지만, 기본은 『앞으로 나아간다〓칭찬』의 쪽이라고 생각한다. 상대방에게 어떤 것이 칭찬하는 말이 되는가는 시시각각 변한다. 칭찬에 능숙한 사람은 적재적소에 알맞은『칭찬하는 방법의 레퍼토리가 많은 사람』인 것을 잘 알 수 있다. 그리고 칭찬에 능숙한 사람은 상대의 존재 그 자체를 얼마만큼 소중하게 받아들이는 가라는 마음가짐이 갖추어져 있는 사람일 것이다. 저자가 제안하고 있는 것은 특별한 것이 아니다. 상대를 인정하고, 잘 관찰하고, 빈번히 말을 걸고, 확실히 맞장구를 쳐준다. 사람은 누구나 칭찬 받고 싶다.·인정받고 싶다 라는 보편적인 테마가 서술되어있기 때문에 삶의 모든 장면에 활용 가능한 한 권이다. 또한 본서에는 저자 자신이 미국의 형무소에서 카운슬링을 했던 에피소드 등의 소개도 가슴에 와 닿는다. 상대에게 한 발짝 다가가기 위한 힌트가 가득 들어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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