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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자본계 기업에게 배우는 일 잘하는 법 Weekly 114호
원제 : 外資系企業に學ぶ仕事術
저자 : 아사미 타카시 (淺見陸)
출판사 : 주부와 생활사 (主婦と生活社)
출판년도 : 200209
페이지 : 215쪽
 
일본도서 > 기타
아사미 타카시 (淺見陸)
1948년 동경 태생. 메이지 대학 법학부, 와세다 대학 제일 문학부 영문과 졸업 후 코닥 제품 사업부에 입사. 그 후 스포르팅 제팬 회장, 존슨 엔 존슨 부회장을 거쳐 2001년 7월에 레프론 주식회사 대표 취임.
 

▣목차
제1장 왜 외국 자본계 기업인가?
제2장 외국 자본계 기업의 현실
제3장 목표 달성을 위해서
제4장 필요한 인재
제5장 리더로서의 조건

▣내용
외국 자본계 기업이 국내 상황이 어려울 때도 꿋꿋이 건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것이 외국계 자본 기업이 살아 남는 비즈니스 스타일이다.
국내 기업이 이제까지 해온 방법이 정체 상태에 빠지고 있다면, 성공을 거두고 있는 외국 자본계 기업에게서 배울 것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바닥으로 향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은 지금에야말로 세계적인 기업 간의 격한 경쟁에서 승리하고 성장을 달성할 수 있는 글로벌 컴퍼니의 『일의 노하우』를 배워야할 것이다.
현재의 국내 경제 불황을 타파할 수 있는 힌트를 찾는 한 권이다.
외국 자본계 기업의 합리적인 사고 방식, 철저한 책임감 등 참고가 될 것이 상당히 많다 일에 임하는 방식, 자기 자신의 삶의 방식을 생각할 때 참고가 된다.

▶글로벌 컴퍼니에게서 배워라!
일본과 한국의 2002년 월드컵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양국의 성적은 일본은 16강, 한국은 4강이라는 믿을 수 없는 성적을 거두었다. 이렇게 좋은 성적을 거둔 감독을 눈여겨보지 않을 수 없다. 일본은 프랑스인, 한국은 네덜란드 인! 이것은 왜 일까? 이것은 한국과 일본보다 프랑스와 네덜란드의 축구 레벨이 높기 때문이다. 최고의 급료를 지불하면서까지 말도 통하지 않는 외국인을 초빙할 만 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글로벌화가 진행되는 속에서 국내 기업의 회장이 외국인인 경우도 앞으로 더욱더 많아질 것이다. 세계를 주름잡는 글로벌 컴퍼니들이 국제적인 비즈니스를 하고 거기서 실적을 올리는 비즈니스맨은 그 나름의 노하우가 있다. 그것은 오랜 시간의 경험이 축적된 것이다. 그런 노하우를 가지고 국내에 들어온 것이다. 그들은 세계적인 불황과 금융 불안, 세계 각 국의 경제 상황, 문화 사정, 생활 습관 등의 여러 가지 장벽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기업을 거대화시키고 있다. 거기에는 글로벌 컴퍼니에서만이 가지고 있는 귀중한 기업 전략, 기업 이념 등이 있다.

▶외국 자본계 기업의 현실의 소 목차
인정의 세계도 싫은 것은 아니지만...
성적을 남기지 않으면 바로 잘린다.
개인 성적이 파일에 철되고 있다.
돈이 있는 곳에 사람도 재능도 모인다.
언제 해일이 일지 모른다

▶왜 외국 자본계 기업인가?의 소 목차
글로벌 컴퍼니에게서 배워라
존슨 앤 존슨 이것이 다르다!
위기 관리가 서투른 국내 기업
공적도 책임도 모두 나눠서는 안 된다
부정을 감싸는 것은 잘못된 동료 의식
전원의 책임은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연대 책임이라는 사고방식은 잘못된 것이다
기업 이념이 없다
카리스마 경영자의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