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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최강의 공부법 Weekly 119호
원제 : 不可能を可能にする最强の勉强法
저자 : 요시다 타카요시 (吉田たかよし)
출판사 : PHP연구소 (PHP硏究所)
출판년도 : 021002
페이지 : 238쪽
 
일본도서 > 기타
요시다 타카요시 (吉田たかよし)
1964년 태생. 일본에서 처음으로 NHK아나운서, 의사, 그리고 중의원의 의원, 공립 제일 비서라는 전혀 다는 3가지 분야를 혼자서 경험하고 있다. 인생의 테마는 무엇이든 도전. 대학원에서 생명 공학의 연구로 종사하면서 동시에 국가 공무원 1종 경제직 시험에도 2년 연속 합격. 『기적의 마루치 인간』이라는 또 다른 이름이 있다. 그런 체험을 살려서 학습의학연구회를 설립하고 현재 대표로 있다.
 

▣목차
제1장 그래도 나다(灘高校) 고등학교식 공부법이 대단한 이유
제2장 하고 싶은 것을 한다! 최강의 공부법
제3장 공부는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제4장 기억력의 비밀은 만화에 있다.
제5장 책은 맨 처음부터 읽어서는 안 된다.
제6장 자격 시험에서는 초엘리스트가 된다.
제7장 정말 소중한 것은 사람에게서 배운다.

▣내용
공부라고 하면 누구라도 거부감정을 나타낸다. 그러나 세상은 타인보다 뛰어난 능력과 성과, 자격을 요구하기 때문에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자격 시험과 승진 시험, 입시 등 우리가 통과해야 할 시험들은 정말 많다. 그런 바쁜 비즈니스맨과 수험생을 위한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게 해주는 공부 비법을 소개하는 한 권이다!

타이틀만을 보면 어디서든 흔히 볼 수 있는 공부 지침서처럼 보이지만, 실은 이 저자만의 독특한 노하우가 있다. 일본 최고의 나다 중학교(灘中校), 나다 고등학교(灘高校) 을 거쳐 동경 대학교 이과에 합격한데 이어, 국가 공무원 시험을 2년 연속 합격, NHK기자, 아나운서, 의사 국가 시험 합격, 정책 비밀 시험 합격, 중의원 의원 공립 제일 비서, 동경 대학원 의학 박사 과정 등 전혀 다른 여러 가지 전문 직종에 도전한다. 문과계, 이과계를 불문하고 폭넓은 공부를 해내 온 저자가 학습의 성과를 올리는 것과 공부의 과정 그 자체를 즐기는 방법을 전수한다.
『저는 특별히 머리가 좋지도 않고, 그다지 공부를 좋아했던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기억력은 보통 평범한 수준 이하였습니다. 취직할 때까지 공부를 너무 싫어했습니다. 그런 내가 어떻게 수많은 시험에 합격 할 수 있었을까? 그 비결은 즐겁게 더구나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노하우를 찾았기 때문입니다. 역으로 말하면 그 노하우만 습득하면 누구라도 고통 없고 무리 없는, 게다가 단기간에 학습 효과를 올릴 수 있다.』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저자도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아 아닌 평범한 사람이었던 것이다. 본서는 그런 저자가 어떻게 수많은 자격증들을 취득할 수 있었는지, 그가 사용했던 독특한 공부법을 소개한 것이다.
몇 가지를 소개하자면 『흥미를 가졌다면 점점 옆길로 새라!』 즉, 할 수 있는 한 공부하는 분야의 여러 가지에 흥미를 가지고 손을 뻗쳐 공부를 하라는 것이다. 자신이 즐기면서 공부를 하다보면 그것과 관련된 다른 것도 궁금해지고 또 그것을 공부하게 되고...그만큼 지식의 폭이 넓어지게 하는 공부법을 빗대어 말하는 것이다. 또한『무엇이든 의문을 가지는 습관은 중요하다』고 말한다. 예를 들면 신문의 기사를 읽을 때도 글만 읽으면 대충 내용은 알겠지만, 금새 잊혀지고 만다. 하지만 이 기사가 사실일까? 왜 그 사건이 일어났을까? 그 배경에는 무엇이 있을까 등의 의문을 품고 자신 나름으로 생각해보면 그 기사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좀처럼 잊혀지지 않는다. 또한 기계적으로 반복해서 암기하는 것은 뇌의 효율을 올리는 공부법이 아니라고 한다. 소리내어 크게 읽는 청각에 의한 기억법 등 시각, 피부 감각을 이용하여 암기하는 것을 정착시키는 방법도 소개한다. 동기부여의 차원에서 라이벌을 만들어 공부를 하는 것도 제안한다. 화장실을 기억의 파라다이스로서 공부했던 것을 한번씩 떠올려 보면 절대로 잊혀지지 않는 효과가 있다고 한하며, 또한 잠자리에 눕기 전에 메모해두었던 것을 한번 보는 것으로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 기억해야 할 것을 만화로 시각화하여 암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한다. 만화는 풍부한 상상력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연상기억법도 효과적이다. 그리고 수면 부족은 기억력을 저하시키므로 잠을 줄여가며 공부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한다. 독서법에 있어서 저자는『책은 첫 부분부터 맨 끝까지 읽어서는 안 된다』로 독서 전에 그 책을 전체적으로 흩어보고 필요한 부분만을 정독하는 것이다. 또한 외부에서 자신과는 다른 사람을 만나 자극을 받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한다. 공부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으로 다른 하나는 운동이다. 운동을 하면 뇌 전체가 활성화되어 효율이 오른다고 한다. 두통을 유발하지 않는 적절한 운동을 권하기도 한다.

이 외에도 효율적인 학습법을 몸에 익히기 위한 힌트로서는 물로 수험생을 만족시키는 책으로서도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