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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가정교실 |
Weekly 12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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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犬の家庭敎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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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나카무라 시게노부 (中村重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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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WAVE출판 (WAVE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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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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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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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카무라 시게노부 (中村重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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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7년 동경 태생, 1960년에 케이오 대학 경제학부 졸업. 88년까지는 피혁 제품 제조 판매 회사를 경영하다가 89년에 자진 폐업하고 골든 리트리버의 사육사로 전직. 92년 JKC본부전 (년 1회 개최되는 일본 최고의 DOG SHOW)의 최고상을 수상하고 92년부터 약 3년 반 동안 70마리 남짓의 골든을 번식시킴. 이 후 강아지의 주인이 곤란하지 않도록 양도 전의 강아지의 예절 교육을 해주고 독학으로 개의 애절 교육을 연구한다. 그 후 애견 붐으로 개의예절 교육이 문제가 된 것에 착안하여 96년부터 출장 예절 교육 컨설턴트 업을 개시한다. 이후 4년 간 약 500마리의 개를 다루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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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당신의 개 길들이기 잘못되지 않았습니까? 제2장 실천해보자 생후 2개월에서 4개월의 강아지 제3장 실천해보자 생후 5개월에서 10개월의 강아지 제4장 다 자란 성견(成犬)의 문제점과 그 대책
▣내용 지금까지 강아지 길들이기의 「상식」은 정말로 바른 것일까?! 「아무리 열심히 해도 우리 강아지 버릇은 고쳐지지 않아」,「이제 강아지가 다 커서 길들일 수 없어」그렇게 말하고 포기하지 안는가?
대중매체의 영향일지 요즘 애완동물을 기르는 가정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그 애완동물의 대표격이 강아지 일 것이다. 하지만 막상 귀여워서 키우기 시작한 강아지가 말을 잘 듣지 않아 애를 먹는 사람도 많다. 개들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제 각각 성격이 있고 다룰 때에도 역시 성격에 맞게 효율적으로 길들여야한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강아지 길들이는 방법이 잘 못된 것이 많다고 한다. 여태까지 오해하고 있었던 강아지 예절 교육과 바른 방법을 공개한다.
주인들의 대표적인 고민으로는 「쓸데없이 짖는다」,「문다」,「산책하러 데려나가기 힘들다」,「가구 등을 이빨로 갉아 놓는다」,「모르는 사람에게는 가지 않는다」등이다. 이런 고민 외에도 「부엌에 들어오지 않게 하기」,「차에 탔을 때는 얌전하게 시키기」,「산책 중에 집에서 너무 멀어지면 더 이상 가지 않게 하기」,「산책 중에는 배변·배뇨를 하지 않게 하기」,「몇 가지 간단한 명령에 따르게 하기」등 강아지 예절 교육의 모든 것을 전수하는 강아지 전문 교육 컨설턴트에게서 배우는 전혀 새로운 방법을 제안한다. 아이들도 할 수 있는 「강아지 혼내지 않고 가르치기」방법을 전수 받아 애견과 행복하게 지낼 수 있다.
강아지도 사람과 같은 감정을 지니고 있다. 잘 못된 이론의 영향으로 주인을 무는 개가 늘고 있다고 한다. 주인이 변해야 개도 변하는 것이다. 사람의 말을 못 알아듣는 것 같지만, 개는 주인의 목소리에 아주 민감하게 반응한다. 때문에 주인의 감정은 개에게 언제나 전달되는 것이다.
내용으로는 『개의 기분을 이해하자』『개의 학습 능력을 예절 교육에 이용하자』『예절 교육에 도움이 되는 개의 특성』『알고 계십니까? 당신 개의 성격』『화장실 예절 교육』『장난치기를 그만두게 시킨다』『네 가지 간단한 명령』『쓸데없이 짖는 것을 멈추게 하려면?』『주인에게 반항하는 개』『산책 예절』『일상의 예절』『다 큰 개이라도 예절교육으로 고칠 수 있다』『번식 본능에서 오는 문제 행동』『개의 종류에 따른 예절 교육』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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