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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느끼는 여행의 추억 정리 기술 |
Weekly 13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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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五感に刻む旅の思いで整理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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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시모카와 유지 (下川裕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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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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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03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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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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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모카와 유지 (下川裕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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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4년 나가노현 태생. 케이오 대학 경제학부 졸업. 신문사 근무를 거쳐 작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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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본다>선명한 영상이 떠오르도록 하자 제2장 <듣는다>마음에 울리는 것은 삶에 겨운 소리 제3장 <맛본다>현지의 맛이 주는 혀의 충격 제4장 <냄새맡다>뇌의 깊숙한 곳에 있는 기억 제5장 <만진다>쾌감에 몸을 맡겨 보자
▣내용 여행에는 여러 가지 추억이 숨겨져 있다. 아름다운 풍경, 사람들의 웃는 얼굴, 마을의 소음, 길거리의 상점에서 먹은 현지 음식의 맛... 하지만 아무리 즐거웠던 여행의 기억도 바쁜 매일 속에서는 시간과 함께 바람처럼 날아가 버린다. 떠올리는 일 따위는 거의 없어져 버린다. 그러나 한 장의 사진과 열차의 티켓 조각, 함께 여행했던 지도, 여행지에서 들은 음악... 그 모든 것이 어떤 것을 계기로 졸고 있었던 기억 속에서 순간 일깨워질 때가 있다. 무언가가 당신을 추억으로 이끄는 것인가는 어떤 여행을 했는가와 깊은 관계가 있다. 그럼 여행의 추억은 어떻게 기억할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하면 선명하게 회상될까? 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의 오감으로 나누어 여행의 추억 만들기의 핵심을 소개한다.
일상에 지쳤을 때 아주 인상 깊었던 여행지의 그 길의 공기, 즐거웠던 그 시간을 추억할 수 있다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내일에의 활력이 솟아난다. 단 한 번의 여행을 몇 번이나 맛볼 수 있다. 여행이란 방치해 두면 희미해져 버리므로 가끔씩 여행지의 좋았던 기억을 떠올리고 추억 할 수 있어야 한다. 본서에서 추억을 만들어 가는 노하우와 그 장치를 공개한다. 내용으로는 1장 <본다>선명한 영상이 떠오르도록 하자『자신의 발로 직접 걷지 않으면 곳곳을 기억할 수 없다』,『대만에서 만난 표 파는 아줌마의 웃는 얼굴』,2장 <듣는다>, 3장 <맛본다> 『현지의 맛이 주는 혀의 충격』, 4장 <냄새맡다>『뇌의 깊숙한 곳에 있는 기억』, 5장 <만진다>『쾌감에 몸을 맡겨 보자』,『방글라데시 인은 겨울에도 찬물 샤워를 한다』,『태국에서 느낀 나무와 돌로 만든 마루의 차가움』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저자가 여기저기 여행지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나 감상을 실어 그 재미 또한 크다. 그 곳에서 직접 축적한 오감을 통한 추억 만들기를 하나하나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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