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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요령 있는 삶의 방식을 가르쳐주세요! |
Weekly 13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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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要領」のいい生き方を敎えなさ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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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와다 히데키 (和田 秀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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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포프라사 (ポプ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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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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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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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다 히데키 (和田 秀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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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생. 정신과의. 85년 동경대학교 의학부 졸업. 동경대학병원 정신신경과 조수, 미국 칼메닝거 정신의학교 국제연구원 등을 거쳐서 현재 국제의료복지대학 교수, 카와사키병원 정신과 고문. 또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낸 수험기술로 대학 재학 때부터 독특한 시험지도를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어른을 위한 공부법> <통쾌! 심리학> <40세부터 무엇을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학력붕괴>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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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어른의 기로에 서 있는 아이들을 안다 제2장 아이들에게 신뢰받는 방법 제3장 공부는 왜 하는가? 제4장 아이들이 성장하기 위한 룰 제5장 커뮤니케이션 기본을 다진다 제6장 인간의 본심을 전달하는 부모 제7장 아이를 즐겁게 하는 방법 제8장 어른이 되기 위한 도움이 되는 지식 제10장 꼭 10대 아이들에게도 읽히고 싶은 것
▣내용 공부해서 뭐해?! 그런 아이에게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한 테마를 제공하고 또한 10대에 무엇을 해야하는가에 대해 정신과 의사로서 현실적으로 제시한다. 부모로서 어떤 모습으로 있어야하는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본서에서는 어른이 되어 가는 중요한 시기의 자녀를 이해하고, 자녀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방법과, 자녀와 진심을 교환할 수 있는 대화법,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을 훌륭히 서포트 해주는 부모로서의 역할을 가르쳐준다. 부모는 우선 아이에 대한 가치관을 한번 생각해야 한다. 부모가 아이에게 무엇을 전하고 싶은지를 명확히 하지 않고, 상황에 따라서 되는 대로 행동하게 되면 부모와 아이 서로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된다.
아이들은 중학생이 되면 슬슬 『아이』에서 어른의 세계로의 준비 단계에 들어간다. 사춘기라고 불리는 이 시기의 아이들의 마음을 모르겠다고 하는 부모가 많지만 그것은 왜 일까? 이 시기의 부모는 아이의 신체와 정신의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여 이제까지의 부모가 갖고 있었던 아이의 데이터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계속 일어나 당황하게 된다. 이런 당황스러움이 아이에게 어떻게 다가서야 할지 모르는 자신감 상실로 이어지고 부모의 불안을 알아차린 아이가 초조해하는 그런 악순환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신체, 정신의 변화에 더욱더 당황하는 것은 부모가 아닌 아이 자신이다. 따라서 아이는 부모조차 이해해주지 못하면 마음 둘 곳 없어지는 처지가 되어 반항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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