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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구한 개들 |
Weekly 14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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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こころを救う犬だ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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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시노하라아츠미 (篠原淳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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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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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03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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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4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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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노하라아츠미 (篠原淳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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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3년 태생. 94년부터 보호 활동을 개시한다. 96년부터는 동경과 카나가와현에서 활약하는 동물 애호단체의 봉사자로서 보호견의 관리와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는 일을 하고 있다. 98
년 개와 주인을 위한 예절 교실 『시노하라 독 스쿨』을 설립. 동물 애호의 공로자로서 이바라키현 동물 지도 센타장 상, 이바라키현 보건 복지부장 상 등 일본 동물 애호 협회로부터 표창되었다. 현재 이바라키현에서 10마리 남짓의 애견을 가족과 함께 기르고 있다. 집필, 강연 활동을 하는 동시에 이바라키현 애견 비즈니스학원에서 동물애호 강좌의 전임 강사로 근무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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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사람의 마음을 구한 개들 (개에게서 병든 마음을 치유 받을 때, 슬픔을 기쁨으로 바꿔준 개, 개에게는 신기한 힘이 있다.) 제2장 개에게서 배운 소중한 것 (멋진 추억을 준 개, 이제 무서워하지 말아, 절대 행복하게 해줄게) 제3장 더없이 소중한 애정을 알고 (노부부의 보물, 마음은 반드시 개에게 전달된다, 개와 행복한 생활을)
▣내용 오래 전부터 지구상에서 함께 살아온 동물들, 그들이 전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요즘 서점가를 흔들고 있다. 무너지는 집에서 노부부를 구하고 자신은 생을 마감한 누렁이 이야기부터 죽은 주인을 못 잊어 10년 넘게 무덤을 지킨 개 이야기까지 동물을 다룬 책들은 불황도 불구하고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계산하고 배신하는 복잡한 인간관계에 지친 사람들이 동물의 충성심과 의리에 감동하는 것은 아닐까?
본서는 행복과 사랑을 가르쳐준 감동의 실화를 묶은 책이다. 마음의 병을 서로 치유한 주인과 개, 웃음을 잃은 노인을 미소짓게 한 개, 소녀에게 용기와 자신을 준 개... 슬픔도 외로움도 견딜 수 있다! 개와 인간의 마음 따뜻해지는 에피소드 9편이 나온다.
내용으로는『계속 짓는 개』『부부에게 생긴 신기한 감정』『마음의 병이라는 공통점』『무리하지 말아, 기다리고 있을테니까』『노견을 원하는 주인』『맺어진 인연이라고 믿고』『노견만에게서 느낄 수 있는 것』『슬픈 예감』『운명일까 그래도...』『처음으로 웃은 할아버지』『개가 사람에게 준 것』『포기하지 말고 웃을 때까지』『인정받은 노력과 마음』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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