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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론 |
Weekly 15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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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幸福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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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시노하라 요시토시 (篠原佳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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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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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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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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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노하라 요시토시 (篠原佳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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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년 오이타현 출생.오카야마(岡山)대학 의학부 대학원 수료. 오카야마대학 의학부 제3내과의로 활동한 뒤 현재는 의료법인 와이와이 클리닉 원장. 의학박사. 전국에서 난치병에 대한 많은 상담을 받고 있으며, 강연도 다수로 하고 있다. 현재, 목소리를 사용해 다양한 병이나 장애를 고치는 연구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의식의 문을 열고」「병을 고치는 것은 당신 자신」「치료력창조」「쾌유력」「마법의 약 상자」「절대성공력」등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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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병은 깨달음이 가능한 Big Chance - ‘언젠가는 꼭 해보고 싶은 일’은 거의 대부분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일’이다. / 수명이라고 하는 것은 의사의 상식을 넘어서는 경우가 많다. / 인간의 몸이라는 것은 그 사람이 생생하게 몰입하는 것이 가능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등 2장 서바이벌 모드에서의 탈출 - 마음에 먼지가 없는 인생은 없다. 마음에 쌓인 먼지는 당신의 개성이며 당신의 인생 그 자체이다. / 성공이라는 것은 자신 속에서 확인한 자신의 이미지를 실행하는 것이다. / 지금은 인생의‘달성’보다 인생의‘질’을 생각할 시기이다. 등 3장 진정한 자신을 만나는 힌트 - 인생의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해 무언가를 해도 그것이 정말 하고 싶은 것과 다르다면 그 인생은 성공할 수 없다. / 당신의 과거도 미래도, 어느 쪽이건 지금의 당신 속에 존재하지 않는다. 등 에필로그 우주는 당신 속에 있다.
▣ Short Summary 지금 누군가가 행복하냐고 묻는다면 망설이지 않고‘네’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이유야 어찌되었던 대부분의 사람은 뭔가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어 가슴을 펴고 ‘네!’라 말할 수 없지는 않을까. 저자는 자신이 진료하고 있는 환자들이 어렵게 회복되었을 때의 얼굴은 정말 행복해 보인다고 말한다. 또한 오랜 시간 외국에서 살다온 사람이 오랜만에 일본에 돌아와서 고향 음식을 먹을 때,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말한다. 마찬가지로 중병에 걸려 오랜 시간 병상에 있는 사람이라도 행복을 느끼는 사람도 있으며 금전적으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어도 역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이 놓여진 상황을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살아있는 것’에 행복을 느끼는 것은 아닐까. 한 사람의 인간 속에서도, 행복의 기준이라고 하는 것은 각각의 상황에 따라 또는 타이밍에 따라 변화하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항상 타인의 인생과 자신의 인생을 비교하는 삶의 방법으로는 언제까지나 행복할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조건이 만족되지 않으면 행복해질 수 없다’라는 절대적인 조건은 없다. 다시 말하면 인간은 어떤 환경에서도 행복해질 수 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 살아 있다는 것에 감사하는 것, 사실은 이러한 깨달음이 당신을 행복으로 인도해주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행복을 발견하는 안내서이다.
▣ 아마존서평
의사가 자신의 철학을 이야기한 책이라는 느낌이다. 내용은 뉴에이지풍이기도 하면서, 동양의학풍이기도 하면서 또한 자기개발서 같기도 하다. 하지만 그것은 흉내를 낸 것이 아니라 저자가 확고하게 믿고 있는 것을 썼다는 점에 호감을 가지게 되었다. 만약 내가 병에 걸린다면 꼭 이 의사에게 진찰받고 싶다...라고 생각하게 될 정도였다.‘있는 그대로의 자신’, ‘사람은 행복해지기 위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은 지금 시대에 정말 딱 맞는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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