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성공하는 자의 뇌 Weekly 162호
원제 : 成功腦
저자 : 시오타 히사시 (鹽田久嗣)
출판사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출판년도 : 200311
페이지 : 218쪽
 
일본도서 > 기타
시오타 히사시 (鹽田久嗣)
1962년 태생. 교토(京都)대학교 졸업, 동 대학원 중퇴. 뇌과학연구소 소장. 뇌와 마음, 감성에 관한 연구를 하고 독자적인 이론으로 주목을 받는 기예의 연구자. 또한 뇌과학(腦科學)과 심리학, 행동과학을 응용해서 스포츠선수, 예술가, 법인을 위한 인재개발, 그리고 기업을 위한 마케팅 컨설턴트로서도 활동 중.베스트셀러 <천재들의 DNA>의 감수자. <생명38억 년 스페셜, 인간이란 무엇인가>등의 인기 프로를 비롯해서 많은 TV방송에 출연 중.
 

▣ 목 차
서장 성공이 운과 재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제1장 현대사회에서의 성공
제2장 성공하는 뇌, 성공하지 못하는 뇌
제3장 성공의 조건 '감정의 양'
제4장 감정의 발신지 '뇌'를 안다
제5장 성공뇌(成功腦)를 만드는 법

▣ Short Summary
스티븐 스필버그, 마돈나, 빌 게이츠... 현대사회에서 대성공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볼 때 우리는 흔히 그들이 타고난 재능과 운, 그리고 그것을 살릴 수 있는 학력과 경제력이 갖추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도저히 그들을 흉내낼 수도 없다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이나 천재라고 불리는 사람들도 처음부터 빛을 받아온 것은 아니다. 마돈나는 처음으로 가진 콘서트에서 절망적인 가창력으로 가수생명이 반년도 안 되겠다고 생각되었었고, 스필버그도 처음으로 감독을 맡은 TV드라마의 완성도가 최악이어서 프로듀서가 대폭적으로 수정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근래 노벨 과학상을 수상한 다나카 코이치도 일본에서는 그리 유명하지 않는 동북대학교 출신이다. 이들 사례를 봐도 알다시피 성공할지 여부는 운과 타고난 재능, 학력과 경제적 기반이 아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어떤 특징이 있다.
빌 게이츠는 고등학교시절부터 컴퓨터에 빠지고 밤새고 프로그래밍을 연구해 온 반면, 다분야에 대한 지식을 추구하는 욕심도 커서 전기, 비즈니스서, 과학서, 소설을 많이 읽었다고 한다. 이는 왕성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로, 의욕, 호기심, 탐구심 등에 관련이 있는 '신기성(新奇性) 탐구 유전자'를 활발하게 활동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데뷔전에 유럽에서 성공시켜 준다는 업계의 유력 인사의 권유를 뿌리치고 뉴욕에서 자기 힘으로 데뷔한 마돈나는 남의 지시를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고방식과 스타일, 이미지에 따라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되는 사람이다. 그녀는 크게 성공한 후에도 본인의 이미지를 아낌없이 버리고 꾸준히 새로운 스타일을 추구해서 도전을 되풀이 해 왔다.
만화 <아톰>의 작가 고(故) 테즈카 오사무는 아무리 좋은 작품을 만들어도 자신이 만족하지 않으면 절대로 밖으로 내 놓지 않았다. 자신의 일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개선하고 반성을 해서 다음 기회에 살리려는 이러한 태도를 자기내성(自己內省)이라고 하는데, 이 기질이 강한 사람은 기술이 남들보다 연마되고 최고 레벨의 성공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들한테서 보이는 왕성한 호기심, 강렬한 주체성, 강한 자기내성. 이런 특성은 성공한 사람들에게 흔히 보인다. 그밖에 고집, 오기, 섬세함 등을 보이는 사람들도 많다.
이들 여섯 가지 특성은 성공을 하기 위한 불가피한 기질이라고 할 수 있다. 게다가 아주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이 중 몇 가지 요소를 동시에 지니고 있다. 이 여섯 가지 기질도 뇌의 기능에 따라서 생기는 것이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뇌를 분석한 결과 한 가지 공통점이 발견된다. 그것은 바로 '느낌의 강도'다. 바꿔 말하면 '감정의 양(내적 감정의 극심한 진폭)'이라고 할 수 있다.
좋아하는 분야에 관한 일이라면 쉽게 기억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좋아하는 것이나 즐거운 일을 하고 있을 때 나오는 '기쁘다'는 감정이 집중력, 기억력, 이해력, 창조력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일반인들도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을 때 집중도가 높아진다. 즐겁기 때문에 집중할 수 있고, 좋아하기 때문에 더 알고 싶고 연구하고 싶어지는 것이다. 이들 과정이 기쁘기 때문에 계속 더 하고 싶어진다. 이것이 성공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뇌에는 현저한 차이를 찾아볼 수 있다. 우리의 뇌는 생명활동을 지배하는 부위, 본능과 감정을 지배하는 부위, 이성과 지성을 지배하는 부위 등 삼중 구조로 되어 있다. 이 구조는 누구나 같지만, 문제는 그 사용방법에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작업을 할 때 일반 사람은 어느 한 부위만 활성화시키는 경우가 많이 보이는 반면, 성공한 사람들은 뇌 전체를 균형 있게 작동시키거나 조화를 이루고 사용하는 사례가 많다. 즉 누구나 이런 식으로 뇌를 사용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각 분야의 저명한 사람들의 뇌의 활동상태를 조사한 데이터를 몇 가지 소개하고 해석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뇌의 데이터를 정리한 사례는 드물기 때문에 독자들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이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해서 '성공하는 뇌'를 만들기 위한 방법도 제시한다. 물론 어른들도 실천할 가치가 있지만, 아이들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다. 어른들의 뇌에 비해 아이들의 뇌는 흡수성이 띄어나고 쉽게 활성화된다. 어릴 때부터 일상적으로 뇌를 훈련시키면 창조력과 사고력이 연마되어서 단순히 성공이라는 틀에 한정되지 않고, 성과가 많은 풍요로운 인생을 보낼 수 있게 된다.
능력과 전망이 있는 사람은 자기가 있을 자리를 자기 마음대로 고를 수 있다. 그만큼 지금이 성공하기 쉬운 시대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성공하기 위한 뇌를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