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자신을 10배 비싸게 파는 사람의 작은 습관 |
Weekly 173호 |
|
 |
 |
원제 |
: 自分を10倍高く賣る人の小さな習慣 |
 |
저자 |
: 와다 히데키 (和田 秀樹) |
 |
출판사 |
: 도쿠마 서점 (德間書店) |
 |
출판년도 |
: 200312 |
 |
페이지 |
: 240쪽 |
| |
 |
|
|
|
|
|
 |
|
|
|
|
| 와다 히데키 (和田 秀樹) |
|
| 和田 秀樹 (와다 히데키)
도쿄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같은 해 동 대학 정신신경과, 노인과, 신경내과에서 연수.
1989년 미국으로 건너가서 연수를 받는다. 귀국 후 각 병원에서 신경과 전문의로 일한다.
주된 저서에 <마음이 변하면 경기가 좋아진다> <75살 현역사회론 노년의학과 함께> <노인을 죽이지 말아라> 등 다수 있다. |
|
|
|
|
 |
|
|
|
| |
▣ 목 차 1장 자신을 유능하게 보이는 것부터 시작하자. 2장 자신을 비싸게 파는 사람의 7가지 습관 3장 일 잘하는 사람의 지적 커뮤니케이션 기술 4장 자신의 평가를 높이는 자기 프로듀서 실천방법 5장 지적 레벨에 차이를 주는 정보기술 에필로그 자신을 비싸게 파는 의식을 가지고.
▣ Short Summary 일본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기업의 변모와 노동시장의 변화에 따라 능력에 따른 연봉제가 더 이상 낯설지가 않다. 능력이 있는 사람은 높은 연봉을 받으면서 승승장부를 하지만 일단 능력이 없다고 간주되면 연봉삭감은 물론 언제 구조조정의 대 상이 될지 모르는 불안감을 가져야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 능력이 있다 없다의 차이가 그리 만만치가 않다. 대학 입학시험과 달리 그 평가가 결코 객관적일 수 없기 때문이다. 결국 상사의 평가나 인사부의 조사가 한 사람의 생사여부를 결정하는 것이다.
저자 역시 지금까지 어른들의 공부방법에 대한 책을 수없이 많이 써 왔고 그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어렵게 결심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아무리 능력을 키워 도 상사나 주위로부터 능력 있다고 평가를 받지 못한다면 결국은 이 험난한 세상에 서 아무 것도 얻을 수 없다고 독자도 저자도 깨닫기 시작한 것이다. 즉 실력이야 어찌되었건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 평가받느냐 아니냐는 직장인의 사활이 걸린 문제 가 되어있다.
이 책은 그러한 독자의 요구에 부응하여 실력이 있느냐 없느냐를 떠나 우선 주위의 평가를 좋게 하기 위해서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은지,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은지에 대해서 특히 심리학자의 입장에서 고려한 책이다. 물론 겉으로 아무리 능력 있어 보여도 결국 실력이 수반하지 않으면 최종적으로는 구조정리의 대상이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최근 정신의학의 사고법에서는 <형태부 터 시작한다> 즉 자신을 규정하고 있는 사이에 내면적인 것도 바뀌어 간다는 사고 법이 강세를 이루고 있으며, 표면적인 태도·복장·외견 그리고 행동이 내면 이상 으로 중시되고 있다. 험난한 이 시대를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우선 표면적인 시장가 치를 높여야 하며 내면적인 것은 후에 따라오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믿고 있는 저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힌트로 삼는다면 분명 행복한 결과가 있을 것이라 자신한 다.
▣ 내용 엿보기 p 33 << 단정과 숫자로 상대가 의문을 품을 여지를 만들지 마라. >>
타나카씨는 원칙적으로 인터뷰 이외의 생방송에는 출연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자 신의 발언이 이상하게 왜곡되어 전달되는 것이 싫기 때문이라 한다. 특히 아침 생방송 등에는 한번도 출연한 것이 없고 토론방송도 절대 나오지 않는다. 혹시 그녀가 생방송에서 말을 머뭇거리거나 반론에 횡설수설 엉뚱한 소리를 해버린다면, 혹 은 감정적으로 발언한다면 그녀의 이미지는 무너져버리고 만다. 그러한 의미에서 그녀는 자기연출을 하고 있는 것이다. (중간생략) 설득력이라고 하는 것은 상대에게 의문이나 반론의 여지를 주지 않는 것이다. 그러 기 위해서 프레젠테이션이라는 것은 우선 단정지으며 말해야 한다. '할지도 몰라', '라는 생각도 있다'라는 애매한 표현은 설득력이 약하다. 이를 위해 한가지 효과적인 것은 숫자를 근거로 활용하는 것이다. 이것만으로도 효 과는 상당히 높아진다. 또한 스스로 논거가 약하다고 생각되는 점에 대해서 가상으 로 반론을 해보고 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상대방보다 먼저 그런 걱정은 문제없다고 이야기해준다면 듣고 있는 쪽에서는 사고정지의 상태가 되어 버릴 경우도 있고, 최소한 당신 이상의 반론을 할 수 없다. 가장 마지막에 이야기한 쪽에서 결정권을 가진다는 점을 명심하자. 또한 자신감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적으로 자신이 없을 때는 연기로 커버해야 한다. 목소리의 상태 뿐 아니라 얼굴의 표정, 흔들림 없는 태도 등은 당신의 말의 설득력에 상당한 차이를 줄 수 있다. 물론 말해야 할 내용이 논리 정연하게 준비되 어 있다면 말하는 자신에게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준비를 착실하게 하는 것도 중요 하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