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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의 법칙 <그래, 결정했어!> |
Weekly 18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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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これをや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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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스즈키 요시유키 (鈴木 義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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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코단샤 (講談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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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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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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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즈키 요시유키 (鈴木 義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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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이오(慶應)대학교 졸업.
매킹엘릭슨 하쿠호도에 입사 후, 미국으로 건너간다. 미들 테네시 주립대학 대학원 임상심리
학 전공수사과정 수료. 화법연수 강사를 거치고 코치21社 설립에 참여, 현재 부사장.
많은 전문가를 고칭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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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부 '결정한다'라는 것은 자신만의 '축'을 가지는 것 (1) '생각'을 직접적으로 전달해야겠다 결심한다. (2) '한다'는 것은 '자신'을 아는 것. (3) 강점을 자신의 무기로 삼자. (4) 대하기 어려운 부하는 이해되어지기를 바라는 사람. (5)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해낸다라는 것. ... (중간생략) (9)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진다. (10) '듣다'라는 것은 알몸으로 뛰어드는 것
제2부 결정한 사람은, 어떠한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11) 자유롭게 시키는 용기 (12) 인간관계는 만남의 장소를 만든다. (13) 사원을 그리고 부하를 '소중히 한다'는 리더란? (14) 모든 것은 자신에게 책임이 있다. ... (중간생략) (19) 최후까지 보살핀다. (20) '인정한다'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 Short Summary
서점에 가면 소위 How To Book이라 불리는 책들이 넘쳐나고 있다. 어떻게 돈을 벌고, 어떻게 시간을 관리하며, 상대를 원하는 대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하 는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수많은 성공사례들을 기반으로 노하우를 전수하 고 있다. 이는 부단 책 뿐 아니라 상연, 세미나 등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며 사람들은 이러한 기회를 통해 무언가를 배우고 새롭게 결심하는 직접적인 변화를 추구한 다. 하지만 책을 읽고 강연을 듣는 동안 '역시', '맞아. 맞아'라 공감하고 새로운 결심을 실천하고자 노력하지만 의식하며 행동으로 연결되는 것은 고작 2-3일. 결국에는 아무 것도 바뀌지 않는다. 그렇다면 '결정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결정한다는 것은 하나의 언어에 하나의 의미 를 부여하는 행위이다. 예를 들어 <부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라는 말에 <이것은 부하의 의욕을 높이기 위해 하지 않으면 안 되는 행동>이라는 의미를 부여하 는 것이다. 그러면 결정한 것을 실천하고자 하는 행동이 연쇄적으로 발생된다. 하지 만 부하의 말에 귀기울인다는 것이 부하의 의욕을 높일지도 모르지만 조언을 할 수 없는 무능한 상사라고 무시당할지도 모르며, 일의 생산성을 낮출 위험도 있다는 등 다양한 의미를 부여해버린다면 <부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행동을 좀처럼 실 행에 옮길 수 없다. 이처럼 사람이 어떤 단어에 의미를 부여한다는 것은 의식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것 이 있는가하면 무의식 세계 밑으로 가려진 것들도 있다. 부하의 이야기에 귀기울이 는 것 만해도 부하의 의욕 고취에 도움이 된다고 의식적으로 의미를 부여하지만, 무의식적으로는 쓸데없는 불평불만을 들어줘야 하는 의미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그 무의식적인 생각들이 시간의 경과에 따라 점점 고개를 들기 시작하고, 이로 인해 뭐처럼 결심해서 실천한 행동에 대한 의지를 약화시킨다는 점에 있다. 따라서 결정한다는 것, 즉 언어에 새로운 의미를 부과한 뒤 실행으로 연결시켜 지속하기 위해서는 의식적으로 부여된 의미 뿐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부여된 의미들까 지 일단은 다 버린 뒤 새롭게 받아들이는 자신만의 의미를 부여한다는 것이다. 부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는 것이 부하의 의욕을 높이는 것 이외에는 다른 의미 는 없다고 온 몸과 마음을 총동원에서 강하고 반복적으로 의식하며 그렇게 할 것이 라고 각오할 필요가 있다. 이 과정이 바로 결정한다는 것이다. 결정을 한다는 것은 항상 용기가 필요한 작업이다. 또한 결정을 한다는 것은 생동감 넘치는 변화를 이끌어낸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결정을 통해 비즈니스 인생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저자는 독자인 당신이, 이러한 사례들을 통해 언어에 대한 쓸데없는 의미는 제거하고 필요한 의미를 부여하며, 이를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한 다. 일본에 코칭 붐을 일으켰으며, 연간 200회가 없는 강연과 맨투맨 코칭 등 정열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저자가 전하는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 <해야할 것>을 발견하는 기술 최고 공개!
▣ 아마존 서평 <<결정의 법칙 '이것을 하자!' >> 좋은 것, 또는 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해 아무리 많이 읽어도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았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저자는 결국 '아무리 감동을 받아도 행동은 변하지 않는다. 왜 그러한 것이 일어나는 것일까?' 라고 묻기 시작하면서 20개의 스토리를 통해 수수께끼를 풀고 있다. 저자는 코칭 프로로, 관리직 연수 및 일대일 코칭 등 실제 경험을 통해 구체적으로 '결정한다'는 것의 의미와 결정이란 어떻게 하는 것인지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본문 중에 소개된 사례 중 45세의 나이로 집행위원으로 발탁된 간부 이야기는 감동적이었다. 그 간부는 40명의 사원과 일대일 면담을 1인당 1시간씩 2회에 걸쳐 실행하는데, 첫 번째는 잡담, 두 번째는 업무의 이야기로 진행되었다고 한다. 집행위원은 회사의 비전을 이야기하고 사원의 비전을 듣고 하는 자리에서 꼭 하는 질문 이 있었다고 한다. '하루 종일 외근으로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 보니 한 발짝 움직이기 힘들만큼 녹초가 되어 있다. 시간도 이미 퇴근시간을 넘겼다. 하지만 한 곳만 더 돌면 목표매출을 채울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헛수고가 될 수도 있다. 그 때 당신이 '그래 결심했어'하고 그 업체를 찾게된다면 그 동기는 무엇이겠는가?'하고 전원에게 묻는다고 한다. 그리고 한 사람 한 사람이 대답한 동기를 표로 만들어 코칭 을 한다고 한다. 이 외에도 저자 자신이 직접 체험한 경험담 등이 소개되고 있다. 이상의 사례 등을 통해 저자는 코치의 핵심적인 정의는 '진실한 자기책임의식을 상 대에게 일깨워주는 것이 가능한 사람' 이다라고 열정적으로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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